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좋은 날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맛있는 거 먹을 때 떠오르는 그 사람
만약에 그대가 없었더라면
난 어떻게 살았을까
그대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눈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내 눈앞에 없으면 걱정되는 한 사람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준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대가 있어서 참 고마워요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휘엉청 달 밝은 밤에 님 떠난 빈 자리가 애달프구나
사나이 순정 바쳐 갈대의 마음되어
바람에 휘날리었소
저 달은 날이가면 다시 뜨건만 그 님은 오시지 않네
떠나간 님을 볼 수 없어도 저 달은 내 맘 알아 주련만
휘엉청 밝은 달빛 아래서 님 항한 곡조 읊어야 하나
휘엉청 달 밝은 밤에 님 떠난 빈 자리가 애달프구나
사나이 순정 바쳐 갈대의 마음되어
바람에 휘날리었소
저 달은 날이가면 다시 뜨건만 그 님은 오시지 않네
떠나간 님을 볼 수 없어도 저 달은 내 맘 알아 주련만
휘엉청 밝은 달빛 아래서 님 항한 곡조 읊어야 하나
조선의 남자여 헤이
땀 냄새가 펄펄 나게 뛰어다니고
피곤한 몸 쪽 잠으로 몸을 달랜다
꺾어 신은 운동화를 고쳐 신고서
꿈을 향해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발바닥이 부르트게 뛰어다니고
허기진 배 김밥으로 배를 채운다
푸른 하늘 쳐다보며 한 숨 내뱉고
다시 한번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강물 같은 인생길
굽이 굽이 돌아서
누굴 찾아 갔는가
하릴 없이 떠난 사람아
이야 이야
사랑 너머 나를 잊었나
이야 이야
나도 너를 지워 버렸다
바다 같은 인생길
고비 고비 넘어서
무얼 찾아 갔는가
정처 없이 떠난 사람아
이야 이야
사랑 너머 나를 잊었나
이야 이야
나도 너를 지워 버렸다
이야 이야
사랑 너머 나를 잊었나
이야 이야
나도 너를 지워 버렸다
나도 너를 지워 버렸다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사랑했던 그 추억을
지금껏 가슴에 묻고
눈물을 머금으며 씻으려 해도
지울 수 없는게 사랑이더라
가슴에 남은 정까지 지우려해도
화인처럼 새겨진 미운정들
다시는 그 정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했건만
내 뜻대로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지울 수 없는게 사랑이더라
사랑했던 그 추억을
지금껏 가슴에 묻고
눈물을 머금으며 씻으려 해도
지울 수 없는게 사랑이더라
가슴에 남은 정까지 지우려해도
화인처럼 새겨진 미운정들
다시는 그 정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했건만
내 뜻대로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지울 수 없는게 사랑이더라
지울 수 없는게 사랑이더라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참 많이 힘든가요 괜히 눈물도 나시나요
시계추 같은 하루 무슨 낙에 사시나요
오 힘겨운 고생 끝에 웃을 날 온다는데
오 다 잘 될 거야 살아내느라 애쓴 그대
살아가다 보면 또 지나가고 지나면
이것도 추억인데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그래 사는 거야
천금을 준다 해도 살 수 없는 게 지금이야
행복이 거저 오나 아픈 날도 있어야지
오 세월에 늙어지면 추억에 산다는데
오 내 생애 봄날 그때가 바로 오늘이야
살아가다 보면 또 지나가고 지나면
이것도 추억인데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그래 사는 거야
(라라라라 라 라라라라 사는 게 그런 거죠)
그대 걱정 마요 견디다 보면
내일은 좋은 날 올 테니까
찬 겨울 지나면 꽃 피는 봄이 오고
웃을 날 올 거야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다시 사는 거야
오래된 사진 속에 어여쁜 당신의 얼굴
청춘의 달콤했던 꿈들은
모두 과거로만 남아버렸나
아들딸을 키우시느라 버려야만 했던 것들
후회한 점 없으시다는 나밖에 모를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못난 자식 걱정하느라 뭉그러져버린 가슴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티 낼 수 없는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미안해요 우리 엄마꽃
엄마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모두 다 안~겼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 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사랑하는 내 마음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두 눈에 이슬 맺혔네
뺨 위로 흘러내리네~
빙그레 웃고 있는
추억 서러~워
나 홀로 눈물 닦았네
네온 불 활짝 피었네
내 맘을 놀리려는듯~
이 세상 외로움을
모두 가진~듯
나 홀로
터벅터벅 걸었네
거리엔 연인의 물결
코끝엔 사랑의 향기
모두가 행복하게 보이네
남은 난 어떡하라고
눈을 감아 버릴까
귀를 막아 버릴까
귀를 막고 눈을 감아도
나는야 외톨이더라
거리엔 연인의 물결
코끝엔 사랑의 향기
모두가 행복하게 보이네
남은 난 어떡하라고
눈을 감아 버릴까
귀를 막아 버릴까
귀를 막고 눈을 감아도
나는야 외톨이더라
나는야 외톨이더라
나를 잊었나 벌써 잊었나
아직도 사랑은 가슴에 남아있는데
잊으려 지우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자꾸만 커가는 그리움
이토록 못잊을사랑
왜 내가 보냈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 걸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마 가지마 매달릴 걸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 줘요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이토록 못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냈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 걸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마 가지마 매달릴 걸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 줘요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