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사랑에 불씨 하나 가슴에 불 질러놓고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뜨거웠던 그 사랑도 모두가 거짓이었나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빼지 못할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울어도 봤소 웃어도 봤소
산전수전 다 겪어봤소
이왕이라면 남은 내인생
꽃길이면 나는 좋겠소
돈으로도 살수없는 금같은 세월
한번가면 오지 않는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하고픈 일 하고 삽시다
그래그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울어도 봤소 웃어도 봤소
산전수전 다 겪어봤소
이왕이라면 남은 내인생
꽃길이면 나는 좋겠소
돈으로도 살수없는 금같은 세월
한번가면 오지 않는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하고픈 일 하고 삽시다
그래그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돈으로도 살수없는 금같은 세월
한번가면 오지 않는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하고픈 일 하고 삽시다
그래 그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서울도 좋아 부산도 좋아
경부선도 달리고 동해안도 달리자
너와 나의 꿈을 싣고 떠나자
너와 나의 행복 싣고 떠나자
불타는 태양 끝이라도 달려 가고 싶어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행복의 꿈을 싣고 떠나자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대전도 좋아 광주도 좋아
호남선도 달리고 서해안도 달리자
너와 나의 꿈을 싣고 떠나자
너와 나의 행복 싣고 떠나자
불타는 태양 끝이라도 달려 가고 싶어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행복의 꿈을 싣고 떠나자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냉장고에 전화기 냉동고에 리모콘
내가 놓은 줄 모르고 어디갔나 찾다가
냉장고서 들리는 전화기 벨소리에
어이없어 혼자 멍하니 그냥 웃고 말았어
누구의 아내로 살고 누구의 엄마로 살다
나조차 잊은 내 이름 석 자 여자의 숙명이던가
누가 대신할 수 없는 내 삶이 힘겨운 날
괜히 흐르는 눈물 울적한 마음에
소리내 울고만 싶어
이젠 되돌릴 수 없는 현실이 운명이라면
당당한 눈빛과 잰 발걸음으로
내 삶을 만들어 갈거야
이젠 내가 더 날 사랑하고
내가 더 날 다독이면서
고단한 일상에서 꿈꾸던 꽃길만 생각할거야
행복은 만드는 거니까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세상이 다 빠르게 돌아가지만
내 시계는 죽었나 돌질 않네
짹깍짹각 시계의 초침 소리는
분명히 잘 들리는데
정신없이 쉴 새 없이
일 했다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점심시간도 멀었다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사장부장과장님 다 퇴근하세요
눈치보여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하루종일 내 업무 끝내놨지만
니들은 뭐했니 야근하네
깨톡깨톡 여친은 연락오는데
아무도 퇴근을 안해
정신없이 쉴 새도 없이
일 했다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오늘은 야근이란다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사장부장과장님 다 퇴근하세요
눈치보여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이럴수가 어쩌면 좋아
계획 없던
회식 회식 오늘 한다네
회식회식회식회식 너무싫어요
1차2차3차 너무 싫어요
회식하면 출근시간 늦춰주세요
힘들잖아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칼퇴근 너무 하고싶어요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사랑만 남겨놓고 사랑만 남겨놓고 어디 갔을까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가슴이 시리도록 가슴이 시리도록 생각이 난다
자꾸자꾸 계절이 가네 자꾸자꾸 세월이 가네
보고싶은 님이여 사랑했던 님이여 운명같은 나의 님이여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비단팔아 온다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빈 가슴 남겨놓고 빈 가슴 남겨놓고 어디 갔을까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앙가슴 시리도록 앙가슴 시리도록 생각이 난다
자꾸자꾸 계절이 가네 자꾸자꾸 세월이 가네
보고싶은 님이여 사랑했던 님이여 운명같은 나의 님이여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비단팔아 온다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
비단팔아 온다더니 아직까지 오지를 않네
왕서방~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햇살 맑은 날 창문 너머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키작은 화분에 물을 주며
다정하게 미소지었죠
봄눈이 트고 따뜻해진 날
귓가에 와닿는 음성
내 꿈을 키워서 날게 되며
그것이 자유라고
세상은 빛난다하고
오늘은 설렌다하고
비닐우산에 듣는 빗방울
소녀처럼 즐거워하던
순정한 그대 커다란 나무
당신을 사랑합니다
봄눈이 트고 따뜻해진 날
귓가에 와닿는 음성
내꿈을 키워서 날게 되며
그것이 자유라고
세상은 빛난다하고
오늘은 설렌다하고
비닐우산에 듣는 빗방울
소녀처럼 즐거워하던
순정한 그대 커다란 나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던 그 맹세
잠깨어보니 사라졌네
지난 밤 나를 부르던
그대 목소리
아 모두 꿈이었나봐
그대가 멀리 떠나버린 후
이 마음 슬픔에 젖었네
언제나 다시 만날수 있을까
아 바람아 너는 알겠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이밤도 홀로 창가에 기대서
밤하늘 별들 바라보며
기약도 없는 그님을 기다리며
이 밤을 지새운다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세월 그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
불타던 두 가슴에 그 정을 새기면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 밤이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이별 그 이별이 오는 줄도 모르고
푸르던 두 가슴에 참 사랑 새기면서
마음을 주고 마음을 받고 그때가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세월 그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
불타던 두 가슴에 그 정을 새기면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 밤이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이별 그 이별이 오는 줄도 모르고
푸르던 두 가슴에 참 사랑 새기면서
마음을 주고 마음을 받고 그때가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