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그 이불솜 베개 다 버리고
우리 이제 서울 가서 살자
그대야가 말한 천 번에 약속은
괜찮으니 서울 가 살자
저 달이 건너가 먼저 비춘다니
우리 무슨 어떤 걱정 있을까요
그댈 원망하진 않아요 이젠
그래서 또 살아보는 세월일껀데
미련 없이 버리고 서울 가 살자
별빛이 뜨고도 해가 있다는
그곳에서 어떤 행복 기다릴까요
그댈 원망하진 않아요 아마
내가 더 원했었던 사랑일테니
그대도 놓지 말아요 오
저 달이 건너가 먼저 비춘다니
우리 무슨 어떤 걱정 있을까요
그댈 원망하진 않아요 이젠
그래서 또 살아보는 세월일껀데
미련없이 버리고 서울 가 살자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스치는 바람처럼
지나쳐가는
사랑에 힘드셨나요
세월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찾으시나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어떻게 하죠
그대 보면 너무 떨려요
사랑의 열매가 열렸나 봐요
어서 빨리 가져가세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어요
당신을 위한 사람
거기 저기도 아니에요
운명 같은 사랑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강산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진다
못 오는 임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산이 좋다고 물이 좋다고
명당이라 하지 마세요.
돌산에도 돌밭에도
고운 꽃이 피어납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곳저곳 헤매다가
나도 몰래 마음 끌려
정들어 사는 이곳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땅이 좋다고 길이 좋다고
명당이라 하지 마세요.
돌산에도 돌밭에도
예쁜 꽃이 피어납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곳저곳 헤매다가
나도 몰래 마음 끌려
정들어 사는 이곳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희망이 있고 낭만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이곳이 명당입니다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야야야 대박이다 야야야 대박이야
우리 모두 왕대박이야
잡히지 않는다고 걱정하지마
내 손에 없다고 실망하지마
세상사 힘든 일은 모두 털어버리고
가슴속에 근심 걱정 날려버리자
인생은 알 수 없는 수수께끼야
사람 팔자 시간문제 알 수가 없어
돈도 명예도 사랑도 인생도
대박이야 대박이야 느낌이 좋아
잘 될 것 같아 느낌이 와요
대박이야 왕대박이야
야야야 대박이다 야야야 대박이야
우리 모두 왕대박이야
잡히지 않는다고 걱정하지마
내 손에 없다고 실망하지마
세상사 힘든 일은 모두 털어버리고
가슴속에 근심 걱정 날려버리자
인생은 알 수 없는 수수께끼야
사람 팔자 시간문제 알 수가 없어
돈도 명예도 사랑도 인생도
대박이야 대박이야 느낌이 좋아
잘 될 것 같아 느낌이 와요
대박이야 왕대박이야
대박이야 왕대박이야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언니 말이 다 맞아
아싸 아싸 아싸
이제는 이제는 좋은일만 가득할거야
이제는 이제는 좋은일만 가득할거야
?
지난세월 힘들고 괴로운일 많았지만
나 헤쳐나왔네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것 해결되고
내 인생 이제는 잘 될거야
?
많고 많았던 무거운 짐들
살며시 내려놓고
아프고 힘들었던 지난 일들은
웃음으로 지우고
?
이제는 이제는 좋은일만 가득할거야
이제는 이제는 좋은일만 가득할거야?
웃으면서 살아보아요
아싸 아싸 아싸
어두웠던 터널은 지나고서 돌아보니
다 지름길이고
시련은 내 인생을 강하게 만들었네
내 인생 이제는 잘 될거야
많고 많았던 무거운 짐들
살며시 내려놓고
아프고 힘들었던 지난 일들은
웃음으로 지우고
?
이제는 이제는 좋은일만 가득할거야
이제는 이제는 좋은일만 가득할거야?
웃으면서 살아보아요
웃으면서 살아보아요
아싸 아싸 아싸??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