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하지마
나는 너무 지쳤어
자꾸 나를 부르지마
이젠 사랑하기 싫어
지금 나는 웃지만
그건 내가 아니야
그냥 나를 쉬게해줘
내게 다가오지마
모두 떠나가도
나는 서럽지 않아
아무 말없이
그저 혼자있고 싶어
슬픔도 기쁨도
느껴지질 않아
낯선 침묵속에서
이대로 있고싶어
모두 떠나가도
나는 서럽지 않아
아무 말없이
그저 혼자있고 싶어
슬픔도 기쁨도
느껴지질 않아
낯선 침묵속에서
이대로 있고싶어
가거라 가거라
날 두고 가거라
돌아보니 청춘만 가고
너만 믿고 믿고 가다가
너만 따라 따라 가다가
저 세월에 속아 버렸네
머리에는 하얀 눈송이
어느새 내려 앉았네
잘할려고 했는데
잘한 것도 없지만
내 나이 육학년 육반
더 이상 못간다
널 따라 못간다
억울해서 나는 못간다
너만 믿고 믿고 가다가
너만 따라 따라 가다가
저 세월에 또 속아 버렸네
세월만큼 굵은 주름은
살아온 흔적이 되고
너 같으면 가겠니
가잔다고 가겠니
아니 벌써 육학년 육반
머리에는 하얀 눈송이
어느새 내려 앉았네
잘 할려고 했는데
잘 한것도 없지만
내 나이 육학년 육반
어쩌다가 육학년 육반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꽃잎이 한잎~ 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 울며 어디가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 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전주 광주 목포를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 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꼭 붙어 살꺼예요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아버지 말씀 인생은 한방이다
옳으신 말씀 그대로 직진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당당하게 활짝 편 어깨
뻔뻔한 태도 당돌하게 남과 다르게
Oh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 가자 못 먹어도 Go
포기란 건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지
모자란 거 많아 보여도 자신감은 국대야
싹 다 내놔 싹 다 내가 먹을 테니까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고 못 먹어도 Go
비틀비틀 걷더라도 멈추지는 않을 테니까
계속 빙글빙글 도는 세상에 날 다 걸어볼게
자 드가자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누가 뭐라 해도 뭐라 해도
난 못 먹어도 Go
인적없는 밤이 오면 휘청거리는 내마음
외롭고 춥던 날들은 이젠 다 지났다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도 운명으로 돌린 이별도
취해서 울던 날들이 오늘 왜 다시 떠오르는가
헤어졌지만 헤어졌지만 아무 말 하지 말자
차갑고 냉정한 마지막 그대 눈물로 가슴 적셔도
용서할수 없는 사람 용서하려 또 마시고
취하면 무너지지만 눈물의 술로 나를 달래네
사랑했지만 사랑했지만 헤어지면 끝이더라
아름답던 이야긴 사라지고 상처만 남겨지더라
추억도 미련따위도 버리고 갈수 있지만
남겨진 아니 얼굴이 마시면 마실수록 떠올라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아파도 가슴 아파도 너 때문에 나 살아
만나야 하니까 그래야 하니까 우린
아파도 가슴 아파도 날 밀어내려고 하지마
우린 꼭 다시 언젠가는 만날테니까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죽을만큼 힘들어도 이렇게 살아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가슴 아픈 이 사랑을 버리지 못해
그리워 너무 그리워 그리운 마음에 울지만
다시 웃는다 언젠가는 꼭 만날테니까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죽을만큼 힘들어도 이렇게 살아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가슴 아픈 이 사랑을 버리지 못하고
또 하루를 살아 또 하루를 살아
다시 만날거란 슬픈 기다림으로
그날이 올까봐 그날이 올까봐
아무리 힘들어도 이렇게 살아
너 하나로 나 살아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자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강물이 봄 바람에 헤져기울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자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노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오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스치는 바람처럼
지나쳐가는
사랑에 힘드셨나요
세월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찾으시나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어떻게 하죠
그대 보면 너무 떨려요
사랑의 열매가 열렸나 봐요
어서 빨리 가져가세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어요
당신을 위한 사람
거기 저기도 아니에요
운명 같은 사랑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구름도 울고넘는 울고넘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답
잡초에- 묻혀있네
.
새들도 집을 찾는 집을 찾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바다--에-는 배만 떠있고 어-부들 노래소-리
멎은지- 오래일세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꾹이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사랑아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봄 여름가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지나가면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하늘에서 꽃송이 하얗게 내리면 눈물나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을 위해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어얼시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