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 에스
알파벳 약자로
디 에스 이지요
지금쯤 그 누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까봐
차마 그 이름을
밝힐 수가 없어~~요
내 영혼까지
사랑하고 간 사람
내 전부를
사랑하고 간 사~람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찾을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꼭 한번은
만나야 할 사람
성은 김
이름은 디 에스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 에스
알파벳 약자로
디 에스이지요
지금쯤 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까봐
차마 그 이름을
밝힐 수가 없어~~요
내 모든 것을
사랑하고 간 사람
내 전부를
사랑하고 간 사~람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지울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꼭 한번은
만나야 할 사람
성은 김
이름은 디 에스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그대는 나의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유일한사람
그대는 나의마음속에 해가뜨고 지는지를 알고있는 유일한사람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 멀어도 우리서로를 지켜주리라
내가 기뻐할때도 내가슬퍼할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 줄 사람
내가 외로울때도 내가아파할때도 따뜻한 미소를 지켜 줄 사람
그대는 나의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오직 한사람
그대는 나의마음속에 비가오고 개는지를 알고있는 오직 한사람
누구하나 힘들고 지치고 아프면 우리서로를 업어주리라
내가 기뻐할때도 내가슬퍼할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 줄 사람
내가 외로울때도 내가아파할때도 따뜻한 미소를 지켜 줄 사람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당신한테 푹 빠졌나봐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당신한테 푹 빠졌나봐
안 보면 보고 싶고 봐도 할 말 없는데
그래도 보고 싶다 이게 바로 사랑인가봐
첫 눈에 반한 당신 가슴이 뛴다
사랑이 별거라더냐
나도 한번 사랑해보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당신한테 푹 빠졌나봐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당신한테 푹 빠졌나봐
안 보면 보고 싶고 봐도 할 말 없는데
그래도 보고 싶다 이게 바로 사랑인가봐
첫 눈에 반한 당신 가슴이 뛴다
사랑이 별거라더냐
나도 한번 사랑해보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첫 눈에 반한 당신 가슴이 뛴다
사랑이 별거라더냐
나도 한번 사랑해보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푹 빠졌나봐
너의맘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령 말을 못하리라 마음깊이 새겼다면,
오고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끝까지
다정스런 너와내가 손잡고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정령 말을 못하리라 마음깊이 새겼다면,
오고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끝까지
다정스런 너와내가 손잡고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내 얼굴 예쁘다고 놀라지 마요
마음은 더 예쁜걸요
마법에 빠져 버린 것만 같아도
오 정신 차려요
새빨간 내 입술 보면서
가끔씩 나조차도 깜짝 놀라워요
어쩜 이리 예쁜 키스하고 싶은
날 보며 두근거려요
거울에 비친 눈망울에
한참을 멍 때리다 눈물이 고여요
너무 아름다워 혼자라 외로워
이쁜 게 잘못인가요
내 얼굴 예쁘다고 놀라지 마요
마음은 더 예쁜걸요
마법에 빠져 버린 것만 같아도
오 정신 차려요
예뻐서 외로운 내 맘에
조심히 다가오세요
매력에 빠져 기절할지도 몰라
오 정신 차려요
겁먹지 말고 다가와요
아무도 꺾지 않은 예쁜 꽃인걸요
너무 아름다워 혼자라 외로워
용기내 나를 가져요
내 얼굴 예쁘다고 놀라지 마요
마음은 더 예쁜걸요
마법에 빠져 버린 것만 같아도
오 정신 차려요
그대 손길로 나의 마음을
살짝 매만지면
촉촉이 젖은 나의 눈가에
꽃이 활짝 피어나겠죠
내 앞에 한 걸음씩 가까이 올 때
숨이 멈출지 몰라요
그대의 두근대는 떨린 가슴에
날 채워줄게요
예뻐서 놀라지 말아요
마음은 더 예쁜걸요
마법에 빠져 버린 것만 같아도
오 정신 차려요
바람만 스쳐가도 아팠던 세월
추웠던 겨울은 가고
따스한 봄 향기로
소리 없이 내 곁에 다가왔네
밤하늘에 달빛마저 숨죽이고
숨어 울던 지난 세월 속에
눈물로 얼룩졌던
그 세월에 슬픔을 감사하리
상처 입은 그 사랑이
주름진 세월이 되고
구부러진 가지 끝에서
새싹이 피어나듯이
아픔의 기억들이 이제는 감사되어
노래하며 달래네
그 아팠던 추억들이
아픔의 기억이 되고
엎질러진 술잔 사이로
후회마저 사치스러운
가슴에 묻힌 슬픔 이제는 감사되어
내 노래가 되었네
밤하늘에 달빛마저 숨죽이고
숨어 울던 지난 세월 속에
눈물로 얼룩졌던
그 세월에 슬픔을 감사하리
슬픔을 감사하리
뭘 하며 사니 니가 낯설어져가
영원 할 듯한 우리였는데
잘 지내냐는 흔한 안부 조차도
물을 수 없는 눈물 나는 사랑
우연에 이끌려 또 한걸음 뒤돌아보면
영화 같은 사랑이였는데
내 가슴에서 끄집어낸 바람같은 추억
후 하고 불면 잊혀져 갈까
사랑했었다 너만 사랑했었다
나는 나는 다시 그 말 뿐이다
니가 주고간 이 지독한 그리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우연에 이끌려 또 한걸음 뒤돌아보면
영화 같은 사랑이였는데
내 가슴에서 끄집어낸 바람같은 추억
후 하고 불면 잊혀져 갈까
사랑했었다 너만 사랑했었다
나는 나는 다시 그 말 뿐이다
니가 주고간 이 지독한 그리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hot hot hot hot
너의 눈웃음은 백만불짜리 한방에 쓰러져
이세상에 제일 맛있는 술은 달콤한 니입술
너를위해 뜨는 붉은 저해는 너만을 사랑해
이글이글 타는 나를 바라봐 내안에 너있다
섹시한 니가 좋아 내숭이 없는
니가 너무 화끈해서 좋아
솔직하게 또 후끈하게 날만드는 니가좋아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너때문에 내가슴에 불난다 불나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사랑앞에 내가 녹는다녹아
불나도 좋아 녹아도 좋아
너만곁에 영원히 있어준다면
사나이 가슴 다타도 좋아
뜨거운게 좋아 그게 사랑이니까
그게진짜 후회없이 사는 거니까
hot hot hot hot
너의 눈웃음은 백만불짜리 한방에 쓰러져
이세상에 제일 맛있는 술은 달콤한 니입술
너를위해 뜨는 붉은 저해는 너만을 사랑해
이글이글 타는 나를 바라봐 내안에 너있다
섹시한 니가 좋아 내숭이 없는
니가 너무 화끈해서 좋아
솔직하게 또 후끈하게 날만드는 니가좋아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너때문에 내가슴에 불난다 불나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사랑앞에 내가 녹는다녹아
불나도 좋아 녹아도 좋아
너만곁에 영원히 있어준다면
사나이 가슴 다타도 좋아
뜨거운게 좋아 그게 사랑이니까
그게진짜 후회없이 사는 거니까
시집가면 넘이라고 친정 생각 말라시며
쌀쌀맞게 딴청 하며 잘 살거라 하던 엄마
부엌 창문 저 너머로 南風 따라 흘러가는
조각구름 끄트머리에 웃고 있는 우리 엄마
어쩌나 아아 어쩌나 생각하면 눈물부터
어쩌나 아아 어쩌나 떠올리면 목 메이는
이 세상 엄마 중에 가장 고운 친정엄마
사위 생각한답시고 고추 마늘 무우 된장
이 보따리 저 보따리 바리바리 이고 지고
그 마음 누가 몰라 그 속을 누가 몰라
애지중지 키운 내 딸 애껴달란 그 말이지
어쩌나 아아 어쩌나 생각하면 눈물부터
어쩌나 아아 어쩌나 떠올리면 목 메이는
이 세상 엄마 중에 제일 예쁜 친정엄마
이 세상 엄마 중에 가장 고운 친정엄마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첫눈에 반해버렸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기마저 취해버려
정신 못 차리겠지
일분일초 아까운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면
초대박 초대박
내 맘에 초대합니다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첫눈에 반해버렸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기마저 취해버려
정신 못 차리겠지
일분일초 아까운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면
초대박 초대박
내 맘에 초대합니다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보여줄게요 굿초이스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나를 기다리겠죠
나도 그렇답니다
오늘은 어떤 예쁜 시간
우리 둘이 보내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꽃구름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취할 수 있게
내 님이 안길 수 있게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