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는 곳에도
봄날은 찾아옵니까?
봄날에 떨어진 꽃잎은
나의 작은 안부입니다
여름날에 아무 예고 없이
소나기 내리는 것은
저세상에 못다 한 사랑
서러운 이유겠지요
그리워 그리워라
서러워 서러워라
단 한 번 보신다면
맘 놓고 울고 싶어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를 안고 울어주세요
두 번 다시 놓지 마세요
당신이 있는 곳에도
가을은 찾아옵니까?
가을에 떨어진 낙엽은
메마른 내 눈물입니다
겨울날에 그저 하염없이
흰 눈이 내리는 것은
저세상에 못다 한 꿈이
부서진 이유겠지요
그리워 그리워라
서러워 서러워라
단 한 번 보신다면
맘 놓고 울고 싶어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를 안고 울어주세요
두 번 다시 놓지 마세요
그대여 떠나가나요
다시 또 볼 수 없나요
부디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제발 부탁이 있어요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속에 둔 내맘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그래도 떠나 가네요
붙잡을 수는 없겠죠
부디 나에게 사랑했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1)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웃음이나지
우리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왔다 가는인생 잠시머물다갈 세상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부질 없다는것을
2)
살다보면 알게돼 알고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란 것을
잠시스쳐 가는청춘 훌쩍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 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 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따듯한 봄날에 햇살처럼
차가운 내 맘을 어루만져 줄 사람
붉게 물든 낙엽 떨어지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
힘들 땐 따듯한 목소리로
언제나 내 맘을 위로해주는 사람
아름답게 물든 꽃잎처럼
가슴에 피어나는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파란 하늘 하얀 구름처럼
언제나 날 보며 환하게 웃는 사람
가물어 메마른 내 가슴에
시원한 단비 뿌려줄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힘이 들 때 외로울 때
언제나 네 편이 돼줄게
영원히 빛날 저 태양처럼
항상 난 그 자리에서
영원토록 너를 비춰줄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떠나간 사랑에 미련 갖지 마
운명이 아닌 거야 다른 사랑 찾아올 거야
세상은 말을 하지 힘들 거라고
조용히 남은 인생 쉽게 살라고
세상이 두려워도 이겨낸다면
그 모든 순간들이 예술인 거야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가
인생에 정답이란 없잖아
아무런 고민하지 말고 가
가슴에 맡겨봐
걱정 붙들어 매
지나간 인생에 매달리지 마
일백 번 넘어져도 괜찮아 상관없어
남은 인생이 있잖아
걱정 붙들어 매
떠나간 사랑에 미련 갖지 마
운명이 아닌 거야
다른 사랑 찾아올 거야
사랑이 말을 하지 부질없다고
이별이 다가오면 아플 거라고
아픔을 이겨내고 뒤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들이 추억인 거야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가
인생에 정답이란 없잖아
아무런 고민하지 말고 가
가슴에 맡겨봐
걱정 붙들어 매
지나간 인생에 매달리지 마
일백 번 넘어져도 괜찮아 상관없어
남은 인생이 있잖아
걱정 붙들어 매
떠나간 사랑에 미련 갖지 마
운명이 아닌 거야
다른 사랑 찾아올 거야
인생은 오늘이 처음처럼
사랑은 내일이 엔딩처럼
멋대로 멋지게 사는 거야
걱정 붙들어 매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어젯밤 밤사이에 불었던 그 바람은
그 사람 그리움에 사무친 나의 한숨이었을까
하얀 밤을 지새고 나면 문밖에 그대 와 있을까
하루하루 기다리다 내 가슴에 자꾸 멍이 드네
지워내고 지워내도 지워낼 수 없는 내 사랑아
스치는 한 줄 바람에도
남몰래 가슴 아픈 사랑이여
하얀 밤을 지새고 나면 문밖에 그대 와 있을까
하루하루 기다리다 내 가슴에 자꾸 멍이 드네
지워내고 지워내도 지워낼 수 없는 내 사랑아
스치는 한 줄 바람에도
남몰래 가슴 아픈 사랑이여
스치는 한 줄 바람에도
남몰래 가슴 아픈 사랑이여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오~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꺼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나비야 네가 오면 내 사랑이 온단다
오늘 아침 창문 여니 가슴 설레였는데
나비야 그 언제쯤 내님을 볼 수 있겠니
그때까지 내곁에서 나를 지켜주겠니
때로는 너마저 저 산너머 멀리 멀리 날아가면
너무 놀라 너무 놀라 내 가슴 쓸어내리지
나비야 너무 멀리 가지말고 곁에 있어줘
나비야 내 소원은 나를 지켜 줄 그 사람과
예쁜 꽃길 걸으며 행복하게 사는 거란다
하지만 아직은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곤히 잠든 그대 모습
지긋이 바라봅니다
함께한 날들 모두가
멈춘것만 같아요
꽃다운 날 나를 만나
모든걸 맡긴 사람
때론 속고 속는데도
떠나지 않은 사람
왜 이리 작아졌나요
늘 맘조린 탓인가요
왜 이리 가벼운가요
돌릴 수 없는 세월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흘러요
철없던 날 나를 만나
속 많이 썩은 사람
그 모두가 날 떠나도
믿어준 단 한사람
왜 이리 작아졌나요
늘 맘조린 탓인가요
왜 이리 가벼운가요
돌릴 수 없는 세월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흘러요
당신이 나를 살게한 사람이요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느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사랑한다
나만 생각한다 그렇게 약속해줘요
당신은 나만의 남자 나는 당신의 여자
언제나 멋진 당신 가슴에 안겨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닳고 닳은 인생이라
비웃지 마소
이 한세상 닳지 않고
어찌 살겠소
가느다란 몸뚱이로
태어났지만
굵은 글씨 몇 글자쯤
적고 싶었소
서툰 인생 삐뚤빼뚤
쓰고 지우고
내 목숨이 줄어드는
줄도 모르고
닳아지고 부러지고
반토막 남은
몽당연필 같은 내 인생
그래도 미련이 남아
아직도 흑심이 남아
내 이름 석자는
써놓고 갈라요
닳고 닳은 인생이라
비웃지 마소
이 한세상 닳지 않고
어찌 살겠소
가느다란 몸뚱이로
태어났지만
굵은 글씨 몇 글자쯤
적고 싶었소
서툰 인생 삐뚤빼뚤
쓰고 지우고
내 목숨이 줄어드는
줄도 모르고
닳아지고 부러지고
반토막 남은
몽당연필 같은 내 인생
그래도 미련이 남아
아직도 흑심이 남아
내 이름 석자는
써놓고 갈라요
내 이름 석자는
써놓고 갈라요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사랑한다 나만 생각한다 그렇게 약속해줘요
당신은 나만의 남자 나는 당신의 여자
언제나 멋진 당신 가슴에 안겨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접기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