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느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사랑한다
나만 생각한다 그렇게 약속해줘요
당신은 나만의 남자 나는 당신의 여자
언제나 멋진 당신 가슴에 안겨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만남은 인연의 시작 추억은 세월의 흔적
결혼은 연애의 선물 행복은 지금 이순간
입술아 어서 말을해 나없이 못산다고
나만을 사랑한다고
이렇게 애원할때가 눈앞에 있을때가
따뜻한 봄날인거야
거울아 어서 말을해 내가젤 예쁘다고
내가젤 매력있다고
혹시나 해보지만 역시나 기대만큼
원한말을 들을수 없어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Oh yeh
블링블링
세월아 샘을 내지마 비결이 무어냐고
내나이 안보인다고
그전엔 몰랐지만 앞으로 사는동안
너를 의식 하지 않을래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오늘도 Party party 청춘은 다시다시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지
행복은 많이많이 사랑도 많이많이
이렇게 오늘도 블링블링
블링블링
블링블링
1)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웃음이나지
우리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왔다 가는인생 잠시머물다갈 세상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부질 없다는것을
2)
살다보면 알게돼 알고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란 것을
잠시스쳐 가는청춘 훌쩍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사랑한다 나만 생각한다 그렇게 약속해줘요
당신은 나만의 남자 나는 당신의 여자
언제나 멋진 당신 가슴에 안겨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접기
당신이 있는 곳에도
봄날은 찾아옵니까?
봄날에 떨어진 꽃잎은
나의 작은 안부입니다
여름날에 아무 예고 없이
소나기 내리는 것은
저세상에 못다 한 사랑
서러운 이유겠지요
그리워 그리워라
서러워 서러워라
단 한 번 보신다면
맘 놓고 울고 싶어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를 안고 울어주세요
두 번 다시 놓지 마세요
당신이 있는 곳에도
가을은 찾아옵니까?
가을에 떨어진 낙엽은
메마른 내 눈물입니다
겨울날에 그저 하염없이
흰 눈이 내리는 것은
저세상에 못다 한 꿈이
부서진 이유겠지요
그리워 그리워라
서러워 서러워라
단 한 번 보신다면
맘 놓고 울고 싶어라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를 안고 울어주세요
두 번 다시 놓지 마세요
그대가 말을 하진 않아도
난 벌써 알고 있어요
그 눈빛 그 몸짓이 나에게
무엇을 말해주는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난 이미 알고 있었죠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난 벌써 알고 있었죠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나에게 빛이 된 사람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거기 한 걸음만큼 떨어져 있는 그대
우린 어떤 이유로 이렇게 서있나
손 내밀면 닿을 듯한 우리 사이에
바다보다 깊은 세월이 흘렀네
누구보다 한두 발 앞서 걸으려
헤아리지 못한 그대의 마음
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바라볼 줄 알았는데
천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야
어리석은 이 마음 돌아볼까
다시 한번 그대여 이 손잡아주오
억겁의 인연으로 만난 우리
사랑 하나만으로 내게 온 당신
보듬지 못한 못난 이 마음
생각하면 할수록 후회뿐인 걸
너를 바라보면 눈물이 나
천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야
어리석은 이 마음 돌아볼까
다시 한번 그대여 이 손잡아주오
억겁의 인연으로 만난 우리
찰나의 스침이라 해도 우리
내 품에 안기어 곤히 잠든 그대여
어느덧 그대 눈가에도 주름이 졌네
내 가슴에 묻혀 꿈을 꾸는 그대여
야위어진 그댈 바라보니 눈물이 솟네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채 긴세월을 보냈지
난 맹세하리라 고생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뻔하디 뻔한 그렇게 하는 그런 놈은 아니에요
그러네요
말썽 많지만 순종적인 그런 귀염둥이에요
예뻐해줘요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1 2 3 4 show me what's you got
1 2 3 4 show me what's you got
난 누울 수 있는 땅은 많지 남들처럼 없어도 있는 척
외제차만 돌리지는 cheesy~ 와는 달라도
완전히 change, Follow me
Maserati ferrari key는 필요없어 난 몸둥아리
자체가 so rich 하니까 부티가나니까 그렇게 사니까
이런 신발끈을 꽉매 넥타이는 좀 풀래
오늘은 다른말 하기가 싫어
그냥 있는 티 내기는 싫어
오늘은 나 좀 할래 나처럼 쫙 빼 입고
오늘은 달려 그래
사실은 오늘 나 좀 빼 입었다 신발끈
세상사 스무고개 길
좋은 날만 있을까
이왕이라면 웃으며 살자
말처럼 쉽지 않아도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져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의 앞날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을
그게 바로 인생인 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 내봐야 소용 없잖아
가지고 갈 것 하나 없는데
인생사 구비 구비 길
힘든 날만 있을까
마음하나를 내려 놓는게
말처럼 쉽지 않아도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져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의 앞날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을
그게 바로 인생인 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 내봐야 소용 없잖아
가지고 갈 것 하나 없는데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져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의 앞날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을
그게 바로 인생인 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 내봐야 소용 없잖아
가지고 갈 것 하나 없는데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서울도 좋아 부산도 좋아
경부선도 달리고 동해안도 달리자
너와 나의 꿈을 싣고 떠나자
너와 나의 행복 싣고 떠나자
불타는 태양 끝이라도 달려 가고 싶어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행복의 꿈을 싣고 떠나자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대전도 좋아 광주도 좋아
호남선도 달리고 서해안도 달리자
너와 나의 꿈을 싣고 떠나자
너와 나의 행복 싣고 떠나자
불타는 태양 끝이라도 달려 가고 싶어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행복의 꿈을 싣고 떠나자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거친 바람 맞서 달려 한 남자 가는길
술한잔에 풀어내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남자야 거친 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남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모진 바람 맞서 달려
한여자 가는길
소설처럼 울고웃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 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여자야 거친 세상 버텨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 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 야 야 남자야 거친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야야 남자야 야야야 여자야
야야야 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