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그대는 내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내사랑
그대를 처음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내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인생은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는 내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내사랑
그대를 처음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 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내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인생은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신경 좀 써주세요
당신의 여자잖아요
한이불 속에서
정을 나누는
당신의
여자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바쁘다 핑계 말고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자구요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신경 좀 써주세요
당신의 여자잖아요
한이불 속에서
정을 나누는
당신의
여자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바쁘다 핑계 말고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자구요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파도 소리 들려오네
아련하게 밀려오네
노랫소리 들려오네
철새들의 노랫소리
섬 너머 노을이
붉게 물들면
기러기떼 울며 가고
두 손에 닿을듯한
별들을 따서
그대에게 드릴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봄이 오면 꽃 피고
여름이면 초록 바다
가을이면 잎새 지고
겨울이면 하얀 나라
수정 같이
해맑은 바람 불어와
들꽃 향기 날리우고
정 들지 못하는
도시를 떠나
그대와 살고 싶어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에
밤이 깊으면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 밤이 새도록
그대와 함께
사랑을 태울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누구나 다 젊었다 저문다
꽃이 지고 봄을 알지
그래도 난 편안하다네
온 것처럼 가는 것뿐
꽃 피면 꽃 보고 달 뜨면 달 보고
흘러가듯 사는 거지 뭐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한세상 꽃처럼 피어서 살다가
엄마 보러 가는 거지 뭐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나가는 길
들고 갈 것도 없는데
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리쳐 부르며
한 잔 술에 취한 몸은 집으로 가는데
어두워진 골목 길 돌아서니
외로운 가로등 하나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니
불 꺼진 내 창가엔 달빛 내리고
옛사랑 순이가 보고싶구나
철없던 시절 내 곁을 떠난 그대
사나이 가슴에 추억을 남겨준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 어
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리쳐 부르며
한 잔 술에 취한 몸은 집으로 가는데
어두워진 골목 길 돌아서니
외로운 가로등 하나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니
불 꺼진 내 창가엔 달빛 내리고
옛사랑 순이가 보고싶구나
철없던 시절 내 곁을 떠난 그대
사나이 가슴에 추억을 남겨준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어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어
세월따라 가는 인생 어차피 내 몫인 것을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건 착각일 거야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눈물보다 진한 사랑 꼭 너와 하고싶어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세상은 내 편일 거야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네온이 춤을 추는 서울의 밤거리
그 님의 손을 잡고 행복에 젖어 거닐던 거리
그 님은 떠나가고 나 혼자 외로운데
어디서 들려오는 사랑의 속삭임이 내 맘을 울리네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떨쳐버린 서울의 밤이여
(간주)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떨쳐버린 서울의 밤이여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떨쳐버린 서울의 밤이여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한 번쯤은 생각했지 왜 그렇게 사느냐고
아 내가 혹시나 당신께 귀찮게는 안 했는지
힘들다면 말해줘요 눈치 따위 보지 말고
아 내가 찐하게 당신께 빌 테니
아니라고 말해도 아니라고 달래도
어쩔까 보이는데
아니라고 우겨도 아니라고 웃어도
나 이제 알아요
화내지 마 미안해요 이제부터 잘할게요
3 아닌 2 아닌 1 아닌 영자야
한 번쯤은 생각했지 왜 그렇게 힘드냐고
아 내가 혹시나 당신께 힘들게는 안 했는지
힘들다면 말해줘요 눈치 따위 보지 말고
아 내가 찐하게 당신께 빌 테니
아니라고 말해도 아니라고 달래도
어쩔까 보이는데
아니라고 우겨도 아니라고 웃어도
나 이제 알아요
화내지 마 미안해요 이제부터 잘할게요
3 아닌 2 아닌 1 아닌 영자야
영원한 자기야 당신은 영자야
이 세상에 보석들은 우리 곁에 있어
눈여겨 살펴보면 우리 곁에 있어
모든 생각 멈추고 다시 한번 둘러봐
힘을 내어 뛰어 후회 없이 뛰어봐
I will show you I will give you power
You can make it we can make it better
Don't look back 뒤는 돌아보지 마
Look forward 앞만 보고 달려가
One for all 우리 모두 위하여
All for one 너 자신을 위하여
아모레미오
(올레 아모레미오 랄랄랄라 랄랄랄라)
처음 그대와 마주친 그 순간
어제와 다른 내 모습이 거울에 비춰요
그런 사랑에 내 모습 변할 때
모르고 지나치던 아침이 나를 행복하게 해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사랑의 시작은 이런건가요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행복의 문으로 아모레미오
(아모레아모레미오 아모레아모레미오 아모레아모레미오)
나를 나만을 사랑 한다는
그 흔한 말로도 내 맘이 흔들리고 있어요
그런 사랑에 내 모습 변할 때
모르고 지나치던 아침이 나를 행복하게 해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사랑의 시작은 이런건가요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행복의 문으로 아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사랑의 시작은 이런건가요
아모레모레미오 아모레모레미오 행복의 문으로 아모레미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너를 향해 달려간다
비바람 거세고 눈보라 몰아쳐도
너를 향해 달려간다
너를 향한 내 마음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해
별도 따고 달도 따서 내 님에게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르 르르르르 르 르르르르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너를 향해 달려간다
비바람 거세고 눈보라 몰아쳐도
너를 향해 달려간다
너를 향한 내 마음은 그 무엇도 막지 못해
사랑 찾아 행복 찾아 어디라도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님을 찾아 나는 간다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르 르르르르 르 르르르르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