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다시 이세상에 태어나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소
주어도 아직 다 못 준 사랑
남아 있기에
난 -당신을 꼭 -만나야 겠소
나 또한 당신을 다시 만나서
그 사랑 다 받고 싶소
당신 하나만을 섬기라 하시는
하늘의 뜻 따르겠소
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나 이제 당신께 받기만 했던
사랑의 빚 다갚겠소
나만의 사랑인 당신을 만난 건
하늘의 축복이었소
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그대와 있고 싶어요 하루종일요
그대와 살고 싶어요 영원토록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것이 궁금해
어쩌면 좋을까요 그대가 너무 좋아요
걷는 뒷모습만 보아도
가슴이 떨려와요
그대 손길 그대 미소
그 품에서 살고파
잠시라도 떨어져서 살 수 없을 것 같아
하늘아래 내 사랑은 오직 그대 뿐입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것이 궁금해
어쩌면 좋을까요 그대가 너무 좋아요
걷는 뒷모습만 보아도
가슴이 떨려와요
그대 손길 그대 미소
그 품에서 살고파
잠시라도 떨어져서 살 수 없을 것 같아
하늘아래 내 사랑은 오직 그대 뿐입니다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대는 연차 같은 남자야
다들 나를 보고 줄을 서지만 난 이직 따윈 안할래
나의 연금이 돼줘 나는 너의 보너스 될게
스펙은 안 봐 능력도 안 봐 너만 바라볼 거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대는 여행 같은 남자야
넓고 따뜻한 그대 품속이 Oh 진정한 힐링 이야
나의 연금이 돼줘 나는 너의 보너스 될게
스펙은 안 봐 능력도 안 봐 너만 바라볼 거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스치는 바람처럼
지나쳐가는
사랑에 힘드셨나요
세월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찾으시나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어떻게 하죠
그대 보면 너무 떨려요
사랑의 열매가 열렸나 봐요
어서 빨리 가져가세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어요
당신을 위한 사람
거기 저기도 아니에요
운명 같은 사랑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삶이란 인생이라는 마당에서
한 세월 놀다가 가는 거지
삶이란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한바탕 울다 웃다 가는 거지
살다가 또 살다가 지칠 때면
헛춤에다 한 곡조 뽑아도 보고
뜬구름 쫓다가 헛발질도 하고
삶이란 그저 허무일세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삶이란 인생이라는 세상에서
사랑에 목숨 한 번 걸어보고
삶이란 인생이라는 소설 속에
우리는 모두가 나그넨걸
울다가 또 울다가 펑펑 울다가
다시 히히 웃으며 행복해하고
아무리 더하고 나누어 봐도
삶이란 그냥 본전일세
삶이란 그저 허무일세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삶이란 그래 그런 걸세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흥해라 내인생 모두 흥해라
핑크빛 인생 또한번 찾아올 거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동서남북 모두 흥해라
흥바람타고 내일은 해가 뜬다
힘드시나요 요즘같은 날
사는맛도 안나시겠죠
계절은 돌고 돌아오는데
찬겨울만 있는것같아
그래도 주저하지 마세요
봄날은 돌아올테니
다시한번 힘을 냅시다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흥해라 내인생 모두 흥해라
핑크빛 인생 또한번 찾아올 거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동서남북 모두 흥해라
흥바람타고 내일은 해가 뜬다
힘드시나요 요즘같은 날
웃을일도 없으시겠죠
거짓말같은 하루하루에
미소를 잃지맙시다
그래도 주저하지 마세요
봄날은 돌아올테니
다시한번 힘을 냅시다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흥해라 내인생 모두 흥해라
핑크빛 인생 또한번 찾아올 거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동서남북 모두 흥해라
흥바람타고 내일은 해가 뜬다
나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줘요
이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이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이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우리둘이면 우리둘이면
이뤄낼 수 있죠
우린 하나에요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이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이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우리둘이면 우리둘이면 이뤄낼 수 있죠
우린 하나에요
우린 하나에요
당신은 나에게
할 말이 없나요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은데
당신에 눈에
한 방울 눈물이
이별에 진실인가요
사랑은 정녕
무엇인가요
가슴 하나 태우면
그만 인가요
이별은 정녕
무엇인가요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인가요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당신에 진실은
무엇인가요
나에겐 오직
당신뿐인데
우리가 나눈
사랑에 기쁨이
이별을 막을 수는 없었나요
사랑은 정녕
무엇인가요
가슴 하나 태우면
그만 인가요
이별은 정녕
무엇인가요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인가요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어젯밤 밤사이에 불었던 그 바람은
그 사람 그리움에 사무친 나의 한숨이었을까
하얀 밤을 지새고 나면 문밖에 그대 와 있을까
하루하루 기다리다 내 가슴에 자꾸 멍이 드네
지워내고 지워내도 지워낼 수 없는 내 사랑아
스치는 한 줄 바람에도
남몰래 가슴 아픈 사랑이여
하얀 밤을 지새고 나면 문밖에 그대 와 있을까
하루하루 기다리다 내 가슴에 자꾸 멍이 드네
지워내고 지워내도 지워낼 수 없는 내 사랑아
스치는 한 줄 바람에도
남몰래 가슴 아픈 사랑이여
스치는 한 줄 바람에도
남몰래 가슴 아픈 사랑이여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미소로
아름다운 눈빛으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 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얼굴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미소로
아름다운 눈빛으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내 님이 최고로다
안아주소 안아주소
안아줘요
동지섣달 저 달님이
무심하오
지성이면 감천이라
꽃이피네
찰떡궁합
우리로다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아리 내 사랑
쓰리쓰리 내 사랑
날두고 떠나면
십리도 못가서
돌아와요
내 사랑 아리쓰리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못넘어간다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애타게 하지마
사실은 당신이 너무 좋다는 말이야
잡았다놨다 잡았다놨다
사실은 내사랑 당신에 잡혀서 살고파
앙탈 한번 살짝 부렸기로서니
쌩하니 그렇게 가기야
남자답게 어서 내손을 잡아요
못이기는 척 넘어갈지도 몰라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애타게 하지만 사실은 당신이 너무 좋다는 말이야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