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웃고있는 저여자
번호 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생머리의 저여자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혼자있는 저여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저여자
얼굴은 울긋불긋 말투는 더듬더듬해
여자 앞에 서면 자꾸 부끄부끄 부끄러워
저여자 들어온다 내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말도못해
그때 나의 친구 내 곁으로 다가와
하나님처럼 부처님처럼 나를 도와주네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웃고있는 저여자
번호 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생머리의 저여자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혼자있는 저여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저여자
여자들이 좋아한댔지
세시간씩 자며 땀흘리며 일했어
저기도 내땅이다 여기도 내땅이다
하지만 자랑도못해 돈도늘었고 주름도 늘었어
그때 나의 친구 내 곁으로 다가와
하나님처럼 부처님처럼 나를 도와주네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웃고있는 저여자
번호 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생머리의 저여자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혼자있는 저여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저여자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말없이 고개 숙인 너 울고 있는 건가요
눈물이 마르기 전에 나는 나는 떠나렵니다
웃으며 보내 줄 순 없나요 가슴에 남겨둔 채로
당신의 눈물 눈물 때문에 나는 떠날 수 없어요
우~ 우~ 울지 울지 마세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말없이 고개 숙인 너 울고 있는 건가요
눈물이 마르기 전에 나는 나는 떠나렵니다
웃으며 보내 줄 순 없나요 가슴에 남겨 둔 채로
당신의 눈물 눈물 때문에 나는 떠날 수 없어요
우~ 우~ 울지 울지 마세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하늘에 별처럼
수 많은 사람 헤아리고 헤아려봐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당신만을 좋아합니다 바다에 모래처럼
수 많은 사람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어느 날 우리에게 비바람이 혹시 분다해도
천년을 지켜 온 뿌리 깊은 나무 될래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을 때 당신만을 기억 할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2절)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하늘에 별처럼
수 많은 사람 헤아리고 헤아려봐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당신만을 좋아합니다
바다에 모래처럼 수 많은 사람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어느 날 우리에게 비바람이
혹시 분다해도 천년을 지켜 온 뿌리
깊은 나무 될래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을 때 당신만을 기억 할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나이든게 내 잘못인가
세월이 데려다 준 걸
마음은 그대로인데
자꾸만 자꾸만 미련만 남네
아쉬움 남기고 흘러간 세월
사진 속 남겨진 추억을 안고
세월의 흔적을 즐기는 나
여백을 채우는 나는 주인공
뜨는 해 바라보는
내 인생에 주인공 바로 나야
나이든게 내 잘못인가
세월이 데려다 준 걸
마음은 그대로인데
자꾸만 자꾸만 미련만 남네
아쉬움 남기고 흘러간 세월
사진 속 남겨진 추억을 안고
세월의 흔적을 즐기는 나
여백을 채우는 나는 주인공
뜨는 해 바라보는
내 인생에 주인공 바로 나야
내 인생에 주인공 바로 나야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유난히 힘이 들던 날 꽃이 되어
별이 되어 내게로 다가온 당신
소리 내어 울고 싶던 날 운명처럼
연인처럼 내게 온 선물
그대 없인 나도 없었고
그대 있어 나도 있네요
꿈을 꾸듯 그대와 걸어갈게요
하늘까지 저 구름까지
참 좋은 날 그 어느 날
우리 만난 날 또 시련이 우릴 막을지라도
우리 밝게 빛날 그 날에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갈게요
우리 그렇게 약속해
그대 없인 숨 쉴 수 없고
그대 있어 내가 사네요
평생토록 그대만 지켜줄게요
해가 되어 저 달이 되어
참 좋은 날 그 어느 날 우리 만난 날
또 시련이 우릴 막을지라도
우리 밝게 빛날 그 날에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갈게요
우리 그렇게 약속해
수많은 계절들이 피고 또 저물어가도
그대만 영원히 내 사랑인 걸요
참 좋은 날 그 멋진 날 눈부신 그날에
가슴 아린 슬픔은 모두 잊어버려요
우리 함께 웃을 수 있게
그대 손 절대 놓치지 않을게요
내가 그댈 지킬게요 참 좋은 날입니다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