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고단한 인생살이에 지쳐 어깨는 무거워지고
힘겨운 하루 끝에 곤히 잠든 그대의 얼굴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다 걸음이 무거워지고
남몰래 흘리던 눈물을 삼키며 아파하는 그대
울지 말아요 그대 슬퍼 말아요
내가 두 손을 잡아줄게요
놓지 말아요 이제 겁내지 마요
내가 그대를 안아줄게요
우리가 처음 손잡던 그날 그때를 기억하나요
수줍게 깍지 끼며 행복하자 약속하던 날
고단한 인생살이에 지쳐 여전히 힘들겠지만
당신이 웃는 모습에 난 행복해요
내가 웃게 할게요
울지 말아요 그대 슬퍼 말아요
내가 두 손을 잡아줄게요
놓지 말아요 이제 겁내지 마요
내가 그대를 안아줄게요
깍지를 껴요 이 손 놓지 말아요
내가 그대를 지켜줄게요
걱정 말아요 우리 함께 걸어요
내가 더 그댈 사랑할게요
나랑 평생 깍지를 껴요
빛나는 꿈을 안고 세상 위에 나섰건만
늦은 퇴근 차창에 기대어
피곤한 눈 감아본다
오늘을 산다는 것
고달프고 외로운 일
힘들어도 힘들다 못 하고
무얼 위해 달려가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인생은 그런 거지
세상을 산다는 것
두렵고도 설레는 일
알 수 없는 내일의 끝에는
무엇이 날 기다리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사는 게 힘겨워도
그래도 살아야지
이런 나를 믿고 기다린
내 사람이 있으니까
사는 게 그런 거지
그래서 사는 거지
다시 살게 하는 힘이 되더라
사랑은 그런 거지
그대여 어디로 가시나요
언제쯤 오시는가요
그대여 서로가 외로울 때
만나선 안 되는가요 헛된 바람인가요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갖기 위해서
운명마저 비껴가 버릴
그대만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그대는 나의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유일한사람
그대는 나의마음속에 해가뜨고 지는지를 알고있는 유일한사람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 멀어도 우리서로를 지켜주리라
내가 기뻐할때도 내가슬퍼할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 줄 사람
내가 외로울때도 내가아파할때도 따뜻한 미소를 지켜 줄 사람
그대는 나의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오직 한사람
그대는 나의마음속에 비가오고 개는지를 알고있는 오직 한사람
누구하나 힘들고 지치고 아프면 우리서로를 업어주리라
내가 기뻐할때도 내가슬퍼할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 줄 사람
내가 외로울때도 내가아파할때도 따뜻한 미소를 지켜 줄 사람
인천에 배가 들어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사랑을 가득 싣고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짜장면 한 그릇 하자
처음 만난 날도 먹자 (먹자 먹자 먹자)
술 먹은 다음날도 먹자 (먹자 먹자 먹자)
근심 걱정 바다에 던지고 짜장면 한 그릇 하자
까만데 맛있는 짜장면 찰떡궁합 노란 단무지
짬뽕과 고민은 버리고 짜장면 한 그릇 하자
사랑이 안 풀리면 가자 (가자 가자 가자)
마음이 싱거우면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기분이 꿀꿀할 땐 인천에서 짜장면 한 그릇 하자
비가 오는 날에도 먹자 (먹자 먹자 먹자)
햇빛이 쨍쨍해도 먹자 (먹자 먹자 먹자)
가슴이 답답할 땐 인천에서 짜장면 한 그릇 하자
합격한 날에도 먹자 (먹자 먹자 먹자)
떨어진 날에도 먹자 (먹자 먹자 먹자)
뱃속이 든든해야 다시 뛴다 짜장면 한 그릇 하자
까만데 맛있는 짜장면 찰떡궁합 노란 단무지
짬뽕과 고민은 버리고 짜장면 한 그릇 하자
졸업식 온식구 짜장면 보통은 너무 서운해
탕수육 있으면 띵호와 짜장면 한 그릇 하자
인천에 배가 들어 온다
사랑을 가득 싣고 온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짜장면 한 그릇 하자
짜장면 한 그릇 하자 다 같이 한 그릇 하자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전주 광주 목포를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 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꼭 붙어 살꺼예요
나의 인생 모든 게
순탄하진 않았네
바람처럼 달려온 인생
누구나가 그렇지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라네
아 힘들면 어때 나무 그늘 아래서
술 한잔 기울이면 되는 거지
아 눈물이 난다
지나온 세월 돌이켜보니까
구름도 떠가고 석양이 질 때쯤
날아가는 저 새처럼 나도 훨훨 날고 싶다
사랑하는 당신과
내 인생 이 길을 함께 걷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야
나의 인생 모든 게
순탄하진 않았네
바람처럼 달려온 인생
누구나가 그렇지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라네
아 힘들면 어때 나무 그늘 아래서
술 한잔 기울이면 되는 거지
아 눈물이 난다
지나온 세월 돌이켜보니까
구름도 떠가고 석양이 질 때쯤
날아가는 저 새처럼
나도 훨훨 날고 싶다
사랑하는 당신과 내 인생 이 길을
함께 걷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야
후회하지 않을 거야
첫차 타며 박 터지게 하루를 열고
빈 도시 불빛 아래 꿈 하나 들고
식은 커피 한 모금 숨을 고르고
오늘도 이름 없이 살아 나간다
속 터지고 박 터지는 세상살이
호기롭게 웃어나 보자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막차 타며 박 터지게 하루를 닫고
꺼진 가로등 아래 꿈 내려놓고
아이 사진 지갑 속에 꼭 품은 채로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 나간다
속 터지고 박 터지는 세상살이
호기롭게 웃어나 보자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
친구들 본지가 오랜만이야
유수같이 흐른 그리운 청춘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어도
찔레꽃 필 때면 생각나네
친구들 생각이 더 난다네
지난 어린 시절 잡을 수 없어
보내야 하는 세월이지만 (브라보)
친구야 친구야 우리 친구야
아름다운 노을 타오르는 정열
늦지 않았다 오늘도 힘차게 달리면
내 품에 다 온다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
친구들 본지가 오랜만이야
유수같이 흐른 그리운 청춘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어도
찔레꽃 필 때면 생각나네
친구들 생각이 더 난다네
지난 어린 시절 잡을 수 없어
보내야 하는 세월이지만 (브라보)
친구야 친구야 우리 친구야
노을이 져도 붉게타는 정열
아름다운 친구 오늘도 힘차게 달리자
내일도 해가 뜬다
내일도 해가 뜬다 (브라보 친구)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당신의 고운 눈매에 할말을 잊었지만은
냉정히 돌아선 무정한 사람은 눈물을 모르겠지요
말문이 막혀서인지 할말을 잊었지만은
다정한 그날의 뜨거운 추억을 어떻게 잊을 수 있나
미소가 머물다간 시간도 없이 떠나는 사람이면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미소가 머물다간 시간도 없이 떠나는 사람이면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