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다른 거울의 내 모습이
슬퍼지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마음은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듯 그대로
마음까지 주름지면 얼마나 서글퍼질까
그렇게 생각하니 내 마음이 소중해져
나는 오늘도 바람을 안아본다 그때의 나인 채로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워
비도 다 그치고 세상은 펼쳐진 채
난 그 길 위에 이렇게 서있어
그때 그 푸른 마음으로
혼자서 안고 오기엔 무거운 짐도 많았지
누군가 애썼다며 안아주면 눈물이 터질 듯한
혼자만 아는 그 마음
혼자 애태운 그 밤들
그렇게 견뎌 온 내가 고맙고
그렇게 걸어온 그대가 아름다워
우리의 마음만은 소녀로
우리의 가슴만은 소년으로
어느 날 이 발걸음이 끝날 때까지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워
비도 다 그치고 세상은 펼쳐진 채
난 그 길 위에 이렇게 서있어
그때 그 푸른 마음으로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조선의 남자여 헤이
땀 냄새가 펄펄 나게 뛰어다니고
피곤한 몸 쪽 잠으로 몸을 달랜다
꺾어 신은 운동화를 고쳐 신고서
꿈을 향해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발바닥이 부르트게 뛰어다니고
허기진 배 김밥으로 배를 채운다
푸른 하늘 쳐다보며 한 숨 내뱉고
다시 한번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누구에겐 좋은 사람
또 누구에겐 나쁜 사람
그래그래 다들 뭐 그렇잖아
안 그래도 힘든 세상
Oh 나쁜 놈들 투성이야
왜 그래 왜 그래
왜 험한 말 나오게 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 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날 벗어날 수 없게
자꾸 막아서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또 달아날 수 없게
자꾸 잡아채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뻔뻔하게 살아갈래 오케이 오케이
오지랖은 사양할게 인생은 내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오케이 빛나는 날을 위해
긴 긴 밤 돌고 돌아
또다시 떠오르는
눈 부신 태양같이
항상 빛나는 사람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마음속 모든 말을
꺼내 줄 순 없지만
이 마음 바람 되어
당신에게 닿기를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언제까지나
나를 비춰주오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혼술도 인생입니다 그래서 한잔해요
산다는 것이 옆에 꼭 누가 있어야 하나 봐요
사랑이 떠나 가네요 세월도 또 가구요
정을 준 사람 마음 준 사람 술잔에 있어요
혼자 마신 술잔 위에 마주 앉은 내 그림자
가슴에 숨겨놓은 외로운 섬 하나
너무나 보고 싶어서 혼자 한잔 했답니다
술은 입으로 사랑은 눈에
하지만 그댄 없어요
혼술은 아프답니다 다정한 어깨 그리워요
산다는 것은 주거니 받고 기대며 사는 거래요
행복을 그려요 꿈에서도 당신과
나 한잔 당신 한잔 그대 눈동자에 건배
낮부터 내리는 비에 술 한 잔이 땡겼어요
행여 살다가 힘이 들 때는 노래나 부르자구요
인생은 짧고 술잔은 비고
나는 별을 마셔요
사랑할래요 사랑할래요
내 마음 사로잡은 당신을
이내 사랑이 그대 맘에 쌓이면
어린 새가 되어 주세요
스쳐 가는 그대 향기 느낄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사랑의 꽃가루를 뿌려
그대에게 전해 준다면
사랑 꽃 피어나겠지
사랑할래요 사랑할래요
내 마음 사로잡은 당신을
이내 사랑이 그대 맘에 쌓이면
순한 양이 되어 주세요
스쳐 가는 그대 향기 느낄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사랑의 꽃가루를 뿌려
그대에게 전해 준다면
사랑 꽃 피어나겠지
스쳐 가는 그대 향기 느낄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사랑의 꽃가루를 뿌려
그대에게 전해 준다면
사랑 꽃 피어나겠지
사랑 꽃 피어나겠지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가거라 가거라
날 두고 가거라
돌아보니 청춘만 가고
너만 믿고 믿고 가다가
너만 따라 따라 가다가
저 세월에 속아 버렸네
머리에는 하얀 눈송이
어느새 내려 앉았네
잘할려고 했는데
잘한 것도 없지만
내 나이 육학년 육반
더 이상 못간다
널 따라 못간다
억울해서 나는 못간다
너만 믿고 믿고 가다가
너만 따라 따라 가다가
저 세월에 또 속아 버렸네
세월만큼 굵은 주름은
살아온 흔적이 되고
너 같으면 가겠니
가잔다고 가겠니
아니 벌써 육학년 육반
머리에는 하얀 눈송이
어느새 내려 앉았네
잘 할려고 했는데
잘 한것도 없지만
내 나이 육학년 육반
어쩌다가 육학년 육반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