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아까부터 따라오는 저 오빠
왜 자꾸 따라오는 거야
두근두근 울렁대게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거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매일매일 우연인 척 나에게
다가오는 이 오빠 뭐야
오늘만은 내가 생각난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한번 만 더 다가오면 넘어간다 넘어가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산 채로 잡혀 버렸다
그물이 촘촘하진 않아도
빠져나갈 맘이 애초에 없었다
어기야디여차
그물을 올려
사랑에 그물을 당겨 당겨라
놔주지도 마라 놔주지도 마
어차피 잡힌 거 그냥 살란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산 채로 잡혀 버렸다
그물이 촘촘하진 않아도
빠져나갈 맘이 애초에 없었다
어기야 디여차
그물을 올려
사랑에 그물을 당겨 당겨라
놔주지도 마라 놔주지도 마
어차피 잡힌 거 그냥 살란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 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 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 가지 사랑이 지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 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 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 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 러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 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 도 마찬 가지 사랑 이지 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로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구수한 된장찌개 아니면 톡 쏘는 김치찌개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얼큰한 동태찌개 아니면 담백한 부대찌개
수만 가지 무한 매력 팔색조 같은 여자예요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끓이고 끓이면 진짜가 우러나오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술 한 잔 생각날 때 아니면 입맛이 없어질 때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추운 날 배고플 때 따끈한 국물이 그리울 때
언제라도 곁에 있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절대로 질리지 않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그대여 어디로 가시나요
언제쯤 오시는가요
그대여 서로가 외로울 때
만나선 안 되는가요 헛된 바람인가요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갖기 위해서
운명마저 비껴가 버릴
그대만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무얼 할 수 있나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간 주 중>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해줄수 있나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여잘 만나는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유없이 좋고 사랑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왜 그리도 힘이 든거야
가끔 투정하지 마음 변했냐면서
나를 사랑 하는냐고 묻고 묻고 또 묻지
저하늘에 별을 헤면 맹세 했었잖니
오로지 너하나 만을 사랑하겠다고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걸 봤냐고
그건 너의 착각 일꺼야
진정 내마음 내마음 내마음
너를 향한 마음 목숨 걸고 지킨다
이남자를 믿어라
간 ~ 주 ~ 중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자 만나는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유없이 좋고 사랑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왜 그리도 힘이 든거야
가끔 투정하지 마음 변했냐면서
나를 사랑하는냐고 묻고 묻고 또 묻지
저 하늘에 별을 헤면 맹세 했었잖니
오로지 너 하나 만을 사랑하겠다고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 걸 봤냐고
그건 너의 착각 일꺼야
진정 내마음 내마음 내마음
너를 향한 마음 목숨 걸고 지킨다
이 남자를 믿어라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 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 남자를 믿어라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간주)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검은 머리 하늘 닿는
아 잘난 사람아
이 넓은 땅이
보이지 않더냐
검은 머리 땅을 닿는
아 못난 사람아
저 푸른 하늘
보이지 않더냐
있다고 잘났고
없다고 못나도
돌아갈 땐
빈손인 것을
호탕하게
원없이 웃다가
으라찻차
세월을 넘기며
구름처럼
흘러들 가게나
검은 머리 하늘 닿는
아 잘난 사람아
이 넓은 땅이
보이지 않더냐
검은 머리 땅을 닿는
아 못난 사람아
저 푸른 하늘
보이지 않더냐
있다고 잘났고
없다고 못나도
돌아갈 땐
빈손인 것을
호탕하게
원없이 웃다가
으라찻차
세월을 넘기며
구름처럼
흘러들 가게나
있다고 잘났고
없다고 못나도
돌아갈 땐
빈손인 것을
호탕하게
원없이 웃다가
으라찻차
세월을 넘기며
구름처럼
흘러들 가게나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어쩌다 이렇게 멋진
그대를 만나게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행운의 남자인가 봐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당신 사랑 내 사랑을
두 가슴에 담아서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고
맛있게 비비면
세상 모든일이 거짓말처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사랑이 아파 눈물이 나는 날도
세상살이 힘이 들어도
당신과 내가 마음을 기대고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면
잘 풀릴꺼야 세상 모든일이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우리들의 사랑도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수리수리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당신 사랑 내 사랑을
두 가슴에 담아서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고
밤새도록 비비면
세상 모든 일이 거짓말처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는 날도
세상이 아파 몸살이 나도
당신과 내가 마음을 기대고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면
잘 풀릴꺼야 세상 모든 일이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우리들의 사랑도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두 손을 잡고 밤새도록 비비고
(수리수리술술)
희미한 불빛 아래
마주 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 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 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간주)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첫눈에 첫눈에 첫눈에 확 느낌 왔어요
코끝을 스치며 지나간 익숙한 그 향기에
콩닥콩 가슴이 설레요 또 한 번 심쿵해
아하 빠져버렸어
늘 상상 속에서 늘 꿈을 꾸었던
사랑이 내 앞에서 춤춘다
쿵짜라 쿵짜라 흔들어 인생 리듬에 맞춰
샤르르 샤르르 달콤한 사랑에 녹아 봐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금세 사랑에 빠져
아하 취해버려요
아하 난 금사빠
어디서 언제나 들어도 달달한 목소리
지치고 피곤한 인생에 그대는 비타민씨
뜨거운 우리의 이 밤이 지나가기 전에
아하 받아주세요
늘 상상 속에서 늘 꿈을 꾸었던
사랑이 내 앞에서 춤춘다
쿵짜라 쿵짜라 흔들어 인생 리듬에 맞춰
샤르르 샤르르 달콤한 사랑에 녹아 봐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금세 사랑에 빠져
아하 취해버려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지금 이 순간처럼
아하 사랑할 거야
아하 난 금사빠
아하 난 금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