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어머나 또 늦었네
가슴이 콩닥콩닥
아침부터 엄마에게 혼날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허둥지둥 돌아보니
내 방에 고래 한 마리
까만 눈이 너무나 귀여워서
칭찬을 해주었더니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나도 춤을 춥니다
어머나 또 까먹었네
가슴이 콩닥콩닥
벌써부터 아빠에게 혼날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내 방에 웬 고래야
허공을 헤엄치네
커다란 그 덩치에도 얌전해
칭찬을 해주었더니
따뜻한 소리 듣고 싶죠
가끔은 부족하더라도
우린 모두 인정받고 싶어 해요
오늘의 나를 사랑해주면
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죠
우린 모두 사랑받고 싶어 해요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 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 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지나간 일들을 두고 후회하지 마
다가올 내일을 위해 숨을 고르고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안되는 게 어딨어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언젠가는 돌아보며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오늘이 기다리잖아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될 때까지 끝까지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이길거야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난난난 사랑이 숑~
포로가 되었어 아 아하아~ 아하~
왜 그런지 몰라요
사랑하고 있어요
콩닥콩닥 뛰었어 가슴팍이 아파 아파요
너무너무 멋져요
내 앞에 선 그대 모습 콩닥콩닥 뛰었어
내 가슴에 사랑이 숑~
난난 나나난~ 포로가 되었어
어~ 사랑을 주셨어요
가슴이 찌잉하도록 아하아~
사랑을 주셨어요
가슴이 메어지도록 (사랑이 숑)
포로가 되었어 난난난
사랑이 숑~ 포로가 되었어
아 아하아~ 아하~
왜 이런지 몰라요
사랑하고 싶어요 알콩달콩 살고파
애교 한번 살짜기 부렸네
너무너무 좋기에 내 모든 것 주었더니
알콩달콩 살고파
내 가슴에 사랑이 숑~ ... 펼쳐보기
내가 맡겨놓은 소금도 아닌데
종일 짠지 싱거운지
왜 간만 보는지
어디 감히 줄자를 꺼내요
내 맘 긴지 짧은지
굳이 대봐야 아나요
난 누구보다 멋진 여자
사랑에 척하면 척인 여자
함부로 넘볼 생각 마요
신사답게 고급지게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이것봐요 그댄 포크도 아닌데
자꾸 자꾸 요리조리
찔러만 보는지
깜빡이는 켜고 들어와요
내 맘 놀래지 않게
남자답게 말이에요
어쩌다가 그댈 만나서
당당한 모습 온데간데 없고
아껴뒀던 내 맘을 뺏어간 그대
자나깨나 그대만 보여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나를 다 가진듯 행동하지 마요
자꾸 그럴거라면 떠나주세요
간만보다 이리저리 재다
상처 줄거라면 내 몸에 손대지마
어쩌다가 그댈 만나서
당당한 모습 온데간데 없고
아껴뒀던 내 맘을 뺏어간 그대
자나깨나 그대만 보여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잊지는 말아요 함께 했던 날들
눈물이 날 때면 그대 뒤를 돌아보면 돼요
아프지 말아요 쓸쓸한 마음에
힘든 일이 참 많았죠 그대에겐
내가 곁에 있을게요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그땐 미소 짓겠죠 작은 행복까지 모두
외롭고 지칠 때 손잡아 줄게요
슬픔이 짙어질 때면 위로해 줄
그 한 사람이 될게요
그대 부디 울지 말아요
슬퍼 말아요
그대에게 빛이 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폭풍 속에 혼자 남아 헤매도 오
길이 되어 지킬게요 그대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어두운 길을 밝게 비추는
그대의 빛이 될게요
새벽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멀리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내가 먼저 떠나가야지
꿈같은 세월 짧았던 행복 생각이 나겠지만
아쉬운 정도 아쉬운 미련도 모두다 잊겠어요
새벽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멀리
멀어지는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을 적셔오는 지난 추억
어차피 잊어야할 사람인것을 이토록 슬퍼질까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내가 먼저 떠나가야지
꿈같은 세월 짧았던 행복 생각이 나겠지만
아쉬운 정도 아쉬운 미련도 모두다 잊겠어요
새벽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멀리
당신을 멀리멀리
내 나이 돼서야 그때야 이해하겠지
잔인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해 못할 눈빛이 안쓰러워요
내 걱정하지 말아요 이제껏 잘해왔으니
오
만나면 언제나 서로가 걱정스러워
이래라저래라 생각이 바뀌길 바래
사랑해서 해대는 많은 말들이
상처로 돌아올 때가
더욱 더 많아지는 걸 몰라
나무라지 마세요
서로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가르치려 말아요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한 사람
아무리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내 맘을 열어 둘게요
그 어떤 목소리도 들어올 수 있도록
더이상 강요하지 않기로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사랑만 해도 모자라
모든 게 불안해 그래서 혼란스러워
언제나 세상은 내 맘과 다르게 가요
그럴 거야 너처럼 나도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항상
뭐든지 제자리를 찾게 해
걱정하지 마세요
서로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설명하지 말아요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한 사람
아무리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내 맘을 열어 둘게요
그 어떤 목소리도 들어올 수 있도록
더이상 강요하지 않기로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사랑만 해도 모자라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망설이고 꾸물대면 매력없어요
솔직하게 애기 할께요
좋고 싫고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뒷끝없이 쿨하답니다.
손도 크고 통도 커서 밥도 잘 사고
맘에 들면 무엇이든 화끈하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대충대충 넘어가는 재미없어요
소신있게 애기할께요
밀당없이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튕김없이 뜨겁답니다.
소박하고 털털해서 인기도 많고
맘에 들면 누구든지 친해지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망설이고 꾸물대면 매력없어요
솔직하게 애기할께요
좋고 싫고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뒷끝없이 쿨하답니다.
손도 크고 통도 커서 밥도 잘 사고
맘에 들면 무엇이든 화끈하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줄
불타는 남자지
그대를 위해 모든 걸 내줄 남자야
그대만 향해 불타고 있는 남자야
출렁이는 물결 위에 두리둥실 배를 띄워라
오늘 같이 좋은 날엔 님 계신 그곳까지
별빛을 담아 달빛을 담아 꽃바람에 두리 두둥실
배 띄워라 노를 저어라
어여라여차 배를 띄워라
님 찾아 사랑을 찾아
배를 띄워라
견우직녀 만나듯이 오작교를 건너가자
오늘 같이 좋은 날엔 님 계신 그곳까지
별빛을 담아 달빛을 담아
꽃바람에 두리 두둥실
배 띄워라 노를 저어라 어여라여차 배를 띄워라
꿈 찾아 행복을 찾아 배를 띄워라
배를 띄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