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묻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원하시면 안돼요
오늘처럼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바람입니다
안돼요 왜 이래요
잡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바라시면 안돼요
오늘 처음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새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세월을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다시 못 올 그 먼 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오늘 하루 길었다
퇴근길이 고되구나
맥주 한 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사랑땜에 외롭고
돈 때문에 힘이 들 때
소주 한 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자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강물이 봄 바람에 헤져기울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자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노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오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다시 잘 사는 거야
인생이란 key를 쥐고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거잖아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계속 가는 거야
오늘에 기죽지 마라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밝은 미래가 네게 올 테니까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 있게 사는 거야
Oh my life
집이 으리으리해도
맘 좁은 사람은 매력 없잖아
그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다 가진 사람
그게 바로 너야
어딜 가나 담대하게
외쳐봐 으라차차차
세상을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야
아픔도 웃으면서 견디는 거야
괴로움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잘 사는 거야
인생이란 key를 쥐고서
세상을 유람하며 사는 거잖아
승리의 날개를 펼쳐봐
날아보는 거야
오늘에 기죽지 마라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밝은 미래가 네게 올 테니까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 있게 사는 거야
Oh my life
집이 으리으리해도
맘 좁은 사람은 매력 없잖아
그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다 가진 사람
그게 바로 너야
어딜 가나 담대하게
외쳐봐 으라차차차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 있게 사는 거야
Oh my life
집이 으리으리해도
맘 좁은 사람은 매력 없잖아
그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다 가진 사람
그게 바로 너야
어딜 가나 담대하게
외쳐봐 으라차차차
으라차차차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눈꽃처럼 하얀머리 미소따라 주름진 얼굴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그리는 나는 화가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언니 말이 다 맞아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을찾습니다
어디있나요
외로운 내 가슴에
꽃씨를 뿌리고
행복을 가꾸며
함께 갈 사람
그런 사랑 있으면
용기를 내세요
애타게 기다려요
사랑을 찾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그 사랑은 어디 있나요
사랑을찾습니다
누가 없나요
메마른 내 가슴에
단비를 뿌리고
미운정 고운정
쌓아 갈 사람
그런 사람 있으면
연락을 주세요
오늘도 기다려요
사랑을 찾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그 사랑은 누구 인가요
그런 사랑 있으면
용기를 내세요
애타게 기다려요
사랑을 찾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그 사랑은 어디 있나요
그 사랑은 누구 인가요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이제는 마음에 그 문을 열어줘
아무도 모르게 보고파질 때
그럴 때마다 너를 찾는거야
바라보고 있잖아(있잖아)
사랑하고 있잖아(있잖아)
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
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
(간주)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이제는 마음에 그 문을 열어줘
아무도 모르게 보고파질 때
그럴 때마다 너를 찾는거야
바라보고 있잖아(있잖아)
사랑하고 있잖아(있잖아)
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
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오~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꺼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해가 없는 하늘 있을까
달이 없는 하늘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바람 없는 들판 있을까
파도 없는 바다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