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불씨 하나 가슴에 불 질러놓고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뜨거웠던 그 사랑도 모두가 거짓이었나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이 사랑 내려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빼지 못할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이보시게 예전에
한 번 보자 안했나
어쩌면 이렇게 시간들이
빨리도 지나간거요
눈 떠보니 나이는 중년
모습은 아닌 듯한데
우리들은 야속한 세월에
목잡혀 가는 건가
무엇을 어찌해야 하는 거요
가려니 아쉽기만한 이 길
그렇다고 이 길을 안가자니 몹쓸 짓
지금이라도 잠시 보려나
가는 길 함께 친구하세나
맘에 안들면 다른 길 가세나
아직은 갈 길이 많이 남았네
우리 함께 가세나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sbkim431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 같은
사랑은 아픔인거야
정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 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 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고 후회하는 어리석음은
쓰라린 눈물인거야
정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 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 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간주)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 같은
사랑은 아픔인거야
정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 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 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친구가 좋다 친구가 좋다
매일 보는 친구가 좋다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다
편안한 친구가 좋다
막걸리 한잔에 우정을 나누고
소주 한잔도 찐하게 나누며
우리네 인생도 걱정해주고
우정을 나누는 나의 친구여
친구가 좋다 친구가 좋다
정겨운 친구가 좋다
기쁨도 함께 슬픔도 함께
변함없는 친구가 좋다
오늘은 니가 더 좋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나만의 그대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그대를 보는 게 마치 내겐 꿈같아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내 눈에 그대는
누구보다 아름다워
그대의 입술은 마르지가 않네요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사랑해요 너무나 소중한 당신
이대로 나와 함께 있어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귀한 그대 소중해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니가 니가 니가 내 옆에 없는 건
아니야 말이 안돼
니가 니가 니가 내 옆에 없는 건
아니야 말이 안돼
몇 달 째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니가 좋아하는 와인 스테이크도
단 한점도 먹어보지 못한 채 살이 빠져 버렸네
아니야 아니야 이젠 너를 잊겠어
빰빠라 빠라빰 빠라빠라빠라빰
빰빰빰빰 빠라빠라 빰빰빰
떡볶이 순대 한 접시 행복을 느끼는 니가
너무나 너무나 이뻐 그런 니가 정말 최고야
돌고 돌아서 이제서야 내 사랑
어디 갔다 이제 온 거니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정말 최고야
몇 달 째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니가 좋아하는 와인 스테이크도
단 한점도 먹어보지 못한 채 살이 빠져 버렸네
아니야 아니야 이젠 너를 잊겠어
빰빠라 빠라빰 빠라빠라빠라빰
빰빰빰빰 빠라빠라 빰빰빰
떡볶이 순대 한 접시 행복을 느끼는 니가
너무나 너무나 이뻐 그런 니가 정말 최고야
돌고 돌아서 이제서야 내 사랑
어디 갔다 이제 온 거니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정말 최고야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정말 최고야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