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 거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야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감춘 채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말없이 고개 숙인 너 울고 있는 건가요
눈물이 마르기 전에 나는 나는 떠나렵니다
웃으며 보내 줄 순 없나요 가슴에 남겨둔 채로
당신의 눈물 눈물 때문에 나는 떠날 수 없어요
우~ 우~ 울지 울지 마세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말없이 고개 숙인 너 울고 있는 건가요
눈물이 마르기 전에 나는 나는 떠나렵니다
웃으며 보내 줄 순 없나요 가슴에 남겨 둔 채로
당신의 눈물 눈물 때문에 나는 떠날 수 없어요
우~ 우~ 울지 울지 마세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나는 나는 못 떠납니다
You call it love They are things i need to say
About the way I feel when your arms are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Words I'd heard that sound so fine
Meaningless each time Till you came and found me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secretly inside of me
You call it love All the wishes in my mind
Soard into the sky Were reflected in my own eyes
You say it's love Variations on a theme
Love was just a dream Memories of past sighs
See your love is always round me Everywhere in the air
New sensations now surround me Oceanwide deep inside
You call it love All my days pass close to you
Grey skies turn to blue And the sunshines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It's a phrase that people say
Each and everyday Real love is hard to find though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from your touch secretly
You call it love Now I know it's so much more
Being close to you
Makes this feeling new that you call love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것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느끼는 감정 사랑이라고 불러요
당신의 팔이 나를 감쌀 때 그대를 알기 전엔 듣기엔
좋은 말이었지만 내겐 아무 의미 없었지
발 밑의 땅은 어지럽게 돌고 내 가슴은 조용한 불길로 타올랐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소망은 피어오르고 눈동자에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대를 알기 전엔 한숨뿐이었지
지금은 그대 사랑 속에 머물고 깊은 바다 속처럼 포근한 사랑에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생을 당신에게 드려요
희뿌옇던 하늘도 푸르게 빛나고 햇살이 따스하게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수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사용하는 언어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발견하기 어렵지
사랑이라고 불러요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웃고있는 저여자
번호 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생머리의 저여자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혼자있는 저여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저여자
얼굴은 울긋불긋 말투는 더듬더듬해
여자 앞에 서면 자꾸 부끄부끄 부끄러워
저여자 들어온다 내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말도못해
그때 나의 친구 내 곁으로 다가와
하나님처럼 부처님처럼 나를 도와주네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웃고있는 저여자
번호 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생머리의 저여자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혼자있는 저여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저여자
여자들이 좋아한댔지
세시간씩 자며 땀흘리며 일했어
저기도 내땅이다 여기도 내땅이다
하지만 자랑도못해 돈도늘었고 주름도 늘었어
그때 나의 친구 내 곁으로 다가와
하나님처럼 부처님처럼 나를 도와주네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웃고있는 저여자
번호 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생머리의 저여자
친구야 번호좀 따줘 전화번호 따줘 혼자있는 저여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저여자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 잊지 못해
워 워 워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 듯이 막 끌릴 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워 워 워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 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운전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불이 떴어
너에게 난 go 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 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워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잊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 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워 워 워
(Everybody now)
워 워 워 yeah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
는 파도만이 [Oh-]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
나이든게 내 잘못인가
세월이 데려다 준 걸
마음은 그대로인데
자꾸만 자꾸만 미련만 남네
아쉬움 남기고 흘러간 세월
사진 속 남겨진 추억을 안고
세월의 흔적을 즐기는 나
여백을 채우는 나는 주인공
뜨는 해 바라보는
내 인생에 주인공 바로 나야
나이든게 내 잘못인가
세월이 데려다 준 걸
마음은 그대로인데
자꾸만 자꾸만 미련만 남네
아쉬움 남기고 흘러간 세월
사진 속 남겨진 추억을 안고
세월의 흔적을 즐기는 나
여백을 채우는 나는 주인공
뜨는 해 바라보는
내 인생에 주인공 바로 나야
내 인생에 주인공 바로 나야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HE DEALS THE CARDS AS A MEDITATION
AND THOSE HE PLAYS NEVER SUSPECT
HE DOESN'T PLAY FOR THE MONEY HE WINS
HE DON'T PLAY FOR RESPECT
HE DEALS THE CARDS TO FIND THE ANSWER
THE SACRED GEOMETRY OF CHANCE
THE HIDDEN LAW OF A PROBABLE OUTCOME
THE NUMBERS LEAD A DANCE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HE MAY PLAY THE JACK OF DIAMONDS
HE MAY LAY THE QUEEN OF SPADES
HE MAY CONCEAL A KING IN HIS HAND
WHILE THE MEMORY OF IT FADES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IF I TOLD HER THAT I LOVED YOU
YOU'D MAYBE THINK THERE'S SOMETHING WRONG
I'M NOT A MAN OF TOO MANY FACES
THE MASK I WEAR IS ONE
BUT THOSE WHO SPEAK KNOW NOTHING
AND FIND OUT TO THEIR COST
LIKE THOSE WHO CURSE THEIR LUCK IN TOO MANY PLACES
AND THOSE WHO FEAR ARE LOST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부드러운 바람과 파도소리
시간이 멈춘 그 곳으로 가요
푸른물결 수펑선 저 너머로
우리 둘만의 그 곳으로 가요
기분좋은
달콤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하얀구름 코코넛 그늘 아래
파란 칵테일 음악이 흐르고
해 저무는 낮과 밤 그 사이로
붉게 물드는 우리가 있어요
숨막히는 밤 식지 않는 열기
끝없는 또 하룰 보내고
지쳐 잠든 꿈 속에도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기분 좋은 짜릿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하늘에 별처럼
수 많은 사람 헤아리고 헤아려봐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당신만을 좋아합니다 바다에 모래처럼
수 많은 사람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어느 날 우리에게 비바람이 혹시 분다해도
천년을 지켜 온 뿌리 깊은 나무 될래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을 때 당신만을 기억 할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2절)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하늘에 별처럼
수 많은 사람 헤아리고 헤아려봐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당신만을 좋아합니다
바다에 모래처럼 수 많은 사람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어느 날 우리에게 비바람이
혹시 분다해도 천년을 지켜 온 뿌리
깊은 나무 될래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을 때 당신만을 기억 할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아 바람 불면
꽃바람이 살랑살랑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버들피리 불던 내 고향
시냇가에 무지개 뜨면
징검다리 건너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아 꽃비 내리면
봄바람이 산들 산들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하모니카 불던 내 고향
뒷동산에 보름달이 뜨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