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별건가 당신이 보고 싶을때
언제라도 달려가 만날 수 있는게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며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랑
나는 나는 그 사랑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네
오늘도 내일도 부대끼며 살아야지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고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람 나는 나는 그 사람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사랑에 한 번 빠지고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을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이 불타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2 사랑을 한 번 해보싶어요
매력있는 여자를 만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그녀와 함께 있고싶어요
가슴이 벅차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었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1*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2*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
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
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
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등엔 땀만 나 모든 게 짜
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
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 건 너 하나였어
밤새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 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체 헤매이다가
나 또한 볼 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모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너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제 나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 순 없어
다시 와 내게로 널 위한 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이젠 내게 있어 줘
영원히 내게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나는 잘 몰라요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를 나는 잘 몰라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그대와 만난 골목길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코끝으로 웃는 것 같애
돌아오는 토요일에 약속했지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그대를 기다리는 내마음 나는 잘 몰라요
뭐라고 이야기를 할건지 나는 잘 몰라요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이것이 정말 사랑일까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그냥 살짝 웃는 것 같애
이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만큼 널 사랑했나봐
난 아직까지 그리운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면
나 아픈 것도 아파 눈물만 나
왜 이렇게 네 행복이 싫은지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라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
하지만 나도 그리 편치 않아
내게 그 슬픔이 우릴 서로 힘들게 하잖아
차갑게 돌아선 나를 이제 잊어
그리 쉽지 않겠지만
슬픔의 고통이 우릴 더 아프게 할 뿐이야
제발 이제 날 버려
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한평생을)
미치도록 (죽을만큼) 내가 보고 싶을땐
내 곁의 사람 너로 보일때
자꾸 행복해서 미안해질때
날 위한 이별이라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
한번쯤 돌아볼 상처로 남은
널 용서 하게될까
다시 날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진 말아줘
아직 널 못지운 미련한 아픔에
죽을 것만 같아
I can love you forever
Never come to me again
너를 너무 미워한 난 너를 너무 사랑한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만나지 않기를 바래)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나를 잊지마 부탁이야)
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랐어)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너의 행복은)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이뤄지지 못한)
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찻~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