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발걸음을 다시 멈춰서게 해
이 거리에서
너를 느낄 수 있어
널 이 곳에서
꼭 다시 만날 것 같아
너 일까봐 한번 더 바라보고
너 일까봐 자꾸 돌아보게 돼
어디선가 같은 노래를 듣고
날 생각하며
너 역시 멈춰있을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내 사랑이
그대로인 것처럼
발걸음이 여길
찾는 것처럼
꼭 만날꺼야
지금 이 노래처럼
날 사랑하는 네 맘도
같을 테니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운명처럼 아니면 우연처럼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만날 수 있다면
너에게 나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널 다시는 놓치지 않을게
오래 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 것처럼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영원히 날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믿었나 봐요
나밖에 없다는 말을 바보같이
내가 믿었나 봐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댈 자꾸 기다려요
전에 헤어질 땐 이렇게 울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랑이 좀 깊었었나 봐요
촌스러운 사랑 노래에 내가 울어요
유치한 드라마를 보다가 내가 울어요
당신이 떠나고 내가 고장 났나 봐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떠난 그대 자꾸 기다려요
오늘 너와 소풍가는 날
설레는 마음에 잠도 못 이루고
하얀 구두 레이스 치마
예쁜 나로 변신해
딱 맘같은 날씨 행복한 그대 곁에 이렇게
이 두 손 꼭 잡고 우리 영원을 약속해
곰인형 안고 있는 너 너 너
나도 꼭 꼭 꼭 안아줘
예쁜 꽃나무 아래 우리 둘 잊지 못할 소풍날
오늘 너와 소풍가는 날
부풀은 마음에 잠도 못 이루고
살짝 뿌린 내 향기까지
화사하게 변신해
딱 꿈같은 풍경 행복한 그대 곁에 이렇게
이 두 손 꼭 잡고 우리 영원을 약속해
곰인형 안고 있는 너 너 너
나도 꼭 꼭 꼭 안아줘
예쁜 꽃나무 아래 우리 둘 잊지 못할 소풍날
향기로운 꽃 달콤한 하루 모든게 완벽해
내 진심을 담아 얘기할게 사랑해
내 품에 안겨있는 너 너 너
계속 꼭 꼭 꼭 안아줘
사랑이 피어나는 꽃동산 잊지 못할 소풍날
이 세상에 보석들은 우리 곁에 있어
눈여겨 살펴보면 우리 곁에 있어
모든 생각 멈추고 다시 한번 둘러봐
힘을 내어 뛰어 후회 없이 뛰어봐
I will show you I will give you power
You can make it we can make it better
Don't look back 뒤는 돌아보지 마
Look forward 앞만 보고 달려가
One for all 우리 모두 위하여
All for one 너 자신을 위하여
언젠가 형 내게 말했지
우리 삶은 쉽지 않다며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 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모든 것이 잘될때 기분
난 알기때문에 해봤기 때문에
저 하늘을 원망하게 돼
옛날 얘기 하는 늙으니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rap)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
PDis too, we coming soon
you heard me?
젊은이 애송이 들이 부르는 마이웨이
내길 얘길 듣고 있자니
지금 장난하니
니가 뭘해봤다고 어쩌고 저쩌고
shut up and listen
지금은 현미누님의 레슨
삶은 예측 불가능 하니
never ever say never
우리 언니 내게 말했지
여자의 삶, 고달프다고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역사는 반복 된다는 사실
난 알기 때문에 봐왔기 때문에
나 때로는 원망하게 돼
한얘기 또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rap)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cho 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
PDis too, we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