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Rap)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도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 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 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야
이번 한번만 영서해
십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 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컷으면 좋겠어
(Rap)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 불렀어
드디어 내친구의 모습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학교 동창이란 친구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환한 너
서로 믿고 있던 너와 나
그냥 마음껏 웃어버렸어 서로 용서해 이번만
Rap) 이래서 우리는 어쩔 수가 없나봐
서로가 눈을 피해 만나보아도
결국엔 이렇게 우리 둘이서
또 만나게 되어있는 거잖아
이렇게 예쁜 너의 곁엔
이렇게 착한 내가 있었어
우리는 결코 헤어질 수 없어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어
그렇게 미안해 하지만
예쁜 추억을 만든 것뿐야
너를 사랑해 영원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끝이 없는 인생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지 To My Soul My Body
가끔씩 현실은 졸리운 내 귓속에
재밌는 이야기로 위로 날 달래주네
때때로 내 귀를 깨물고 놀래키네
Because When Reality Bites
In Reality I Fight
계속 찾아 헤매던 나의 Valentine
But The More I Try To Find
난 지나쳐가는 사람들속에
Time After Time 홀로 Pantomime
같은 슬픈 외로운 미소로 날 속이고
이제 더 깊어진 눈빛에 눈물이 고이고
또 깊어만가는 이 밤도 Radio에서 흘러나오는
그 노래속으로 날 채우고 또 널 채우고
*지친 나의 몸과 맘의 깊은 곳에
머물러준 그대를 위해
I Pray Again For You
모든것이 너무 간단했던 그때
내겐 그저 달콤했던 Memory로 이제
날마다 날 끌고가는 꿈속으로 깊게
내 가슴속에 묻혀있는 추억으로 뛰어드네
엄마가 보고 싶어 울던 그때를 생각하며 웃고
현실과 꿈에 차이는 뭘까 내게 묻고
마치 인생은 숨바꼭질처럼 꼭꼭 숨고
3일후 비워질 내 방에 침대를 바라보며
주인 아저씨를 원망하면 라면
으로 텅빈 마음을 채워가며
깊게 잠든 내 볼에 Kiss해줄
그대를 기다리며 또 그대를 그리워하며
* Repeat
완벽한 동그라미에 선을 이어준
너의 첫마디에 사랑의 말과 검은 눈동자
혼자 밤길을 걷지 못하게하는 너의 걱정과
전화기를 들고 잠들어버린 수많은 밤들과
Your Sweet Lullabi That Made Me Cry도
이제 던져버린 너의 목걸이처럼 버려진 History
난 너의 Soul Flower 넌 나의 영원한 Honey
내 맘속 깊이
* Repeat
끝이 없는 인생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지 To My Soul My Body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언니 말이 다 맞아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내 품에 안기어 곤히 잠든 그대여
어느덧 그대 눈가에도 주름이 졌네
내 가슴에 묻혀 꿈을 꾸는 그대여
야위어진 그댈 바라보니 눈물이 솟네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채 긴세월을 보냈지
난 맹세하리라 고생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이 내게 다가오네
2024년에도 변함없이 RAPSORI로 ROCK ON
인생의 최고 걸작을 남기기 위해 쓰고 있어 각본
부산의 아이콘은 이대호와 SIMON D 제이통
나도 그들처럼 되고 싶어
열심히 가사 쓰고 랩을 뱉네 All day long
내 모든 바램과 갈망을 담아
always write a song
음악에 새겨 My soul
우리 존재는 서로의 인생을 비춰주는 거울
난 여기로 저기로 떠돌아다니지
강릉 to 부산 부산 to 서울
부지런하게 씨를 뿌리고 일궈가는 컬처
발목을 잡는 내면의 두려움은 단번에 떨쳐 내고
모자를 비스듬히 걸쳐
like DOK2 GONZO 뜨거워지는 온도
올해도 내게 멋진 곡을 선물해 주신
R A DOUBLE P Y형님에게 깊은 감사
여긴 대한민국 한반도 Southside
내 나이에 입장할 수 있는 곳은 밤과 음악 사이
8090 가요 리믹스 나의 랩은 죽지 않는 피닉스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랩뮤직은
믿음직한 사이드 킥
나의 Rhyme은 Basick flow는 sick 하지
기본기 없는 너의 랩은 끔찍하지
너의 랩 스타일은 직할시 바뀐 지가 언젠데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좀비 Undead
명사수의 랩은 갑진년에도 건재
끊임없이 칼을 갈고닦는 랩 검객
몰아치는 폭풍우 천둥 번개
걸어 RUNWAY 잔을 들어 건배
내 나이 40 그래도 여전히 난 힙합 MUSIC에
고갤 끄덕이며 길거리를 걸어가는 멋을
잃지 않고 살래 나의 벗
길 가다 바버 숍이 보여 들어가 헤어컷
머리 깎고 나와서 사 먹는 커피&도넛
고등학생 때 CD로 사서 들었던 THE BEATNUTS
Rocking on Rocking on Psycho LES
juju corona in the house yo
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
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
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
그 애를 보고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저녁이 돼도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 근데 말야 있잖아
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 그립달까
나도 웃긴데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오랫동안 나를 아는
슬픈 표정을 하고 Oh
흔적 없는 기억 밖
혹 과거에 미래에 딴 차원에 세계에
1 2 3 4 5 6 7 8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
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아냐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접기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잠깐이라도 널 안 바라보면
머리에 불이 나버린다니까'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하려던 얘길 어렵게 누르고
'그래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너랑 나눈 날들 마무리했었지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상다리가 부러지고
둘이서 먹다 하나가 쓰러져버려도
나라는 사람을 몰랐던 넌
떠나가다가 돌아서서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아뿔싸 일어나야지 아침인데
눈 감았다 뜨니 해가 중천인데
아침밥은 Pass 10분 더 자야 돼 Oh
Take-out coffee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Story 속에 (친구들은 다 왜)
잘나 보여 (왜 나 나 나만 왜)
또 또 또 또 왜 아등바등 또 왜
이리저리 치여 왜 (I9 I9 I9 I9)
우린 다 이어폰 꽂은 Zombie
필요해 모두 다 텐션 Up pumpin'
힘을 좀 내어보자
우린 여러분의 부석순
반복되는 하루에
시작이 되는 이 노래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Don't give it up Never give it up yeah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우린 부석순
Ah 파이팅 해야지
Story 속에 (친구들은 다 왜)
잘나 보여 (왜 나 나 나만 왜)
또 또 또 또 왜 아등바등 또 왜
이리저리 치여 왜 (I9 I9 I9 I9)
우린 다 이어폰 꽂은 Zombie
필요해 모두 다 텐션 Up pumpin'
힘을 좀 내어보자
우린 여러분의 부석순
반복되는 하루에
시작이 되는 이 노래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Don't give it up Never give it up yeah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Okay 모닝커피는 디카페인
일찍 일어나니 기분 뭣 같지
철없이 부재중 전화 제끼고
Dance with ma laziness
굽은 등, 팔, 다리 전부 다 펴니
Ooh I feel like I'm seventeen
일원도 보탬 안 되는
불행과 같이 살기에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깝지 Man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힘을 내
Y'all don't deserve it
Unfortune is unnecessary
알다시피 인생은
원래 거지 같아
그러니 조금만 힘을 내
구겨진 인생을
연주하는 우린 비운의 베토벤
차분히 다음 악장을 연주해
We got plenty more pages left to play
올라갔다 내려가는 주식같이
알다가도 모르겠는 인생 뭣 같지
한 템포 쉬고 물 한 모금 마시기
자 여기 있어 비타민 A B C
반복되는 하루에
시작이 되는 이 노래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Don't give it up Never give it up yeah
파이팅 해야지 파이팅 해야지
우린 부석순
Ah 파이팅 해야지
Ah 파이팅 해야지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릴 눈 1년 네 번 또다시 봄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Four seasons with no reason.”
비 갠 뒤에 비애(悲哀)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Boy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bye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
더 나은 사람 더욱더
아침 이슬을 맞고 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
For Life
울었던 웃었던 소년과 소녀가 그리워 나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
붉게 물들이고 파랗게 멍들어 가슴을 훑고
언젠가 다시 올 그날 그때를 위하여 (그대를 위하여)
아름다울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린 눈 봄 여름 가을 겨울 접기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오
널 위해서 매일 웃고 널 위해서 기도하고..
니 생각에 잠들고 널 부르며 눈을 떠..
내 옆에서 지켜주고 내 옆에서 감싸주는..
넌 나의 천국인걸..
You're my only one way..
오직 너를 원해 내가 니 곁에 있음에 감사해..
You're the only one babe..
힘든 세상 속에 사랑을 알게 해준 너 하나로 나는 행복해..
Heaven Heaven Heaven Heaven Heaven x2
우리 함께라면 we will never cry never never cry..
Heaven Heaven Heaven Heaven Heaven x2
영원히 둘이서 never gonna be alone..
니 품에서 숨을 쉬고 니 품에서 입 맞추고..
니 목소릴 들으면 꿈 꾸는 것 만 같아..
니 눈에서 알 수 있어 니 사랑을 알 수 있어..
넌 나의 천국인걸..
You're my only one way..
오직 너를 원해 내가 니 곁에 있음에 감사해..
You're the only one babe..
힘든 세상 속에 사랑을 알게 해준 너 하나로 나는 행복해..
Heaven 나만의 사람 그대 나를 지켜줄 사람..
어떤 슬픔도 어떤 아픔도 너와 함께 한다면..
어느 누구도 난 부럽지 않아.. 떨리는 두 손을 잡아줘
내가 사는 이유 너니까..
You're my only one way..
오직 너를 원해 내가 니 곁에 있음에 감사해..
You're the only one babe..
힘든 세상 속에 사랑을 알게 해준 너 하나로 나는 행복해..
Heaven Heaven Heaven Heaven Heaven x2
우리 함께라면 we will never cry never never cry..
Heaven Heaven Heaven Heaven Heaven x2
영원히 둘이서 never gonna be alone..
oh, so alone.
말도 안 되게 싱그러웠어
뭘 해도 됐던 그 나이엔
이유 없이도 특별했었지 그땐
그게 난 그리운 거야 아마
그 모든 시간 속에 날
여전히 기억해
내게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면 바로 지금
날 알아보고 날 믿어주는
너와의 모든 지금
아무것도 아닌 건
아무것도 없었어
지나간 모든 순간들
이루지 못한 그 모든 꿈을
또 한 번 모아서
안되면 그냥 웃어버리고
또 하면 되지 뭐
쏟아지는 별빛들보다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넌 다른 나 나 나 나 나야
(J Square)
재수는 Retry라고
쓰디쓴 눈물을 삼키며 말했었지
비밀을 알려주자면
넌 뭘 했어도
성공할 연인 걸 알고 있잖아
한 번도 굳이 말하지 못한 그 말
내가 뒤에 있어
당장 저질러버려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을 시작해
내게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면 바로 지금
날 알아보고 날 믿어주는
너와의 모든 지금
쏟아지는 별빛들보다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넌 다른 나 나 나 나 나야
피할 수가 없는 날이면
하루쯤은 그냥 구겨 던져버려
온몸으로 막아도
내일은 올 테니까
Get it over, tonight
Stay in what you believin'
넌 너를 그냥 믿어
도무지 너를 모르겠다면
네 곁에 나를 믿어
아무 것도 아닌 건
아무 것도 없댔어
우리의 모든 순간들
Go go
We're gonna get your back, baby
Go go
We're gonna wait 'till you be there
쏟아지는 별빛들보다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넌 다른 나 나 나 나 나야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동녁하늘 먼동이트면
은빛 파도 출렁이고
갈매기날고 고래는 춤추며
푸른 바다 나래를 편다
떠나자 바다로 볼거리 먹거리
즐기며 오늘은 내일의 꿈을꾼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전설의 바다 낭만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바다로 볼거리 먹거리
즐기며 오늘은 내일의 꿈을꾼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꿈꾸는 바다 희망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꿈꾸는 바다 희망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