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It's disco time
baby
It's a
clear night
How y all feel
tonight
Alright
let's get it on
Wit some new
wave trance
If you're ready to
groove
Let me hear you
say yeah
Yeah yeah
one two three go!
워~~ 워~~ 워~~~~~~~
워~~ 워~~ 워~~~~~~~
나를 포기했어
너만 사랑했어
그것만으로도
부족했었나
바보같은 내게 내게
이럴수 있어~~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눈물로써 맹세했는데
다 필요없어
너의 행복찾아
나를 떠난다면
이제와서 나는
어떡하라고
다시 생각해봐
내게 이러면 안돼~~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붙잡고 싶어~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Get down and
find yo cutie
Jump around and
shake yo booty
이해못해
너의 그런 의미
Why me
진정 나를 사랑했니
Heart breakin
love rackin
너에게 모든걸 맡긴
now you packin
왜 착한
나를 자꾸 울려
Don't wanna
let's you go~
사랑하면 뭐해
정은 줘서 뭘해
순정바쳐
고작 눈물뿐인데
사랑한게 죄야
너를 원망않겠어~~
나 떠나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할께요
단 내 사랑은
잊지 말아줘~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너 아까 나한테 왜 그랬어
너 또 왜그러는데
내가 도대체 어디까지 맞춰야되
넌 맨날 그런식이야 됐어 나갈께
너는 뛰쳐나가 차문을 부술듯이 닫으면서
난 머리를 처박고 한숨쉬어 핸들을 안으면서
이런 광경이 너무 익숙해 이젠
왠만한 싸움에는 상처도 잘안나 이젠
명품 쇼핑할때처럼 너무 깐깐해 니 기준은
한번 화내면 뒷끝 장난아냐 적어도 2주는 가니까
난 성격이 너무 물러서
넌 항상 말해 남자니까 뒤로 좀 물러서
부담되 니가 내게 결혼을 보채는것도
난 달인처럼 대화화제를 돌리는 법도 많이 늘었어
넌 항상 추격하고 나는 도망쳐
솔직히 말할께 난 아직 준비 안됐어
지쳤어 조금 널 향한 사랑은 도금이
벗겨진 반지처럼 빛이 바랬어
오늘은 이별을 말해야될것같아
지겹거든 너랑 다툴때마다 항상하는 말
내가 죽일 놈이지 뭐 우리가 어긋 날때면
전부 내 탓 이지뭐 마치 죄인인것처럼
난 한걸음 물러서서 아무말도 안해
완벽한 너한테 난 항상 부족한 사람인걸
처음에 쉬웠어 너와 함께라는게
난 너를 위해 내 자신을 숨기고 또 지웠어
사랑에 취해 네게 기대고
너란 퍼즐에 날 억지로 맞춰 끼웠어
하지만 이젠 나 지쳤어
니가 만든 내게 난 숨이 막혀오는데
넌 점점 더 내게 바라는게 많아졌어
마찰이 잦아졌어 니가 사준
구두굽처럼 사랑이 닳아졌어
네 잔소리는 넥타이처럼
내 목을 조여서 날 얌전하게 만들었지
그래서 그게 좋아보였어
그때 내 속은 한참 뒤틀리고 꼬였어
지금 난 널 만나기전에 내가 너무 고파
이미 우리 사이 권태라는 벽은 너무 높아
내가 더 잘할께 잘할께하며 발악했던 나지만
오늘은 말할래 이것이 너와나의 마지막
내가 죽일 놈이지 뭐 우리가 어긋 날때면
전부 내 탓 이지뭐 마치 죄인인것처럼
난 한걸음 물러서서 아무말도 안해
완벽한 너한테 나 항상 부족한 사람인걸
내가 잘할께
내가 잘할께란 말 이제 두번 다시 안할께
이 말 안할래
너를 사랑해란 말 이제 두번 다시 안할께
내가 잘할께
내게 잘해달란 말 이제 두번 다시 안할께
이 말 안할래
그동안 참아왔던 이별을 오늘은 네게 말할래
내가 죽일 놈이지 뭐 우리가 어긋 날때면
전부 내 탓 이지뭐 마치 죄인인것처럼
난 한걸음 물러서서 아무말도 안해
완벽한 너한테 나 항상 부족한 사람인걸
걱정 마세요 잘 될 겁니다
돈도 잘 벌고 일도 잘 되고
대출이자 걱정 붙들어 매시라니까요
(아 글씨)
걱정 마세요 잘 될 겁니다
시험 잘 보고 덥석 붙어요
평생직장 마련했어요
우리 인생살이 너무 짧은데
걱정하다 걱정하다 다가겠어요
대박 납니다 (대박)
대박 납니다 (대박)
하나부터 열까지 술술 풀려요
(싱글벙글 싱글벙글)
대박 납니다 (대박)
대박 납니다 (대박)
이 노래를 부르면서 즐겨봅시다
결혼 임신 건강 합격 승진 이사 매매
장사 시험 대출 절대 걱정 하 지 마
걱정 마세요 잘 될 겁니다
아픈데 없이 힘이 넘쳐요
건강 걱정 따윈 붙들어 매시라니까요
(이두박근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만)
걱정 마세요 잘 될 겁니다
주문 넘치고 장사 잘 돼요
손님들이 미어터져요
사랑하며 살기도 이리 바쁜데
걱정하다 걱정하다 다 가겠어요
대박 납니다 (대박)
대박 납니다 (대박)
하나부터 열까지 술술 풀려요
(싱글벙글 싱글벙글)
대박 납니다 (대박)
대박 납니다 (대박)
이 노래를 부르면은 대박 납니다
대박 납니다 (대박)
대박 납니다 (대박)
하나부터 열까지 술술 풀려요
(싱글벙글 싱글벙글)
대박 납니다 (대박)
대박 납니다 (대박)
이 노래를 부르면은 대박 납니다
대박 납니다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 게 참 쉬운 거더라
내 잊지 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의 눈물이 차올라
잊지 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 하는데
무얼 찾아 이 길을 서성일까
무얼 찾아 여기 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널 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 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수많은 겨울들
나를 감싸 안던 너의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때쯤에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질 때면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를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어느 새 잊었나봐요 그대가 떠났다는 걸
내가 이래요 철없는 바보야
아직도 전화가 오면 그대일 거란 생각에
나의 목소릴 먼저 가다듬고는 하죠
습관이란 무섭죠 생각처럼 안돼요
이별보단 사랑에 더 익숙하니까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쇼핑을 하며 무심코 그대 몫까지 사다가
다시 말없이 내려 논 바보야
좋은 영화가 나오면 (꼭 같이 보러가야지)
나도 몰래 또 그런 생각해요
그댄 그랬던 적 없었나요 한번이라도
헤어진 그 날로 끝인 건가요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
이제는 또 다른 사랑도 할게요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살다보면
누구든 내겐 또 익숙해지겠죠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그대도 날 잊고 나도 잊고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그랬듯이)
이제는 또다른 사랑도 할게요(사랑도 할게요)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살다보면
누구든 내겐 또 익숙해지겠죠
잊어볼게요 안돼도 해볼게요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다신 못 볼 그대여 안녕)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수화기를 놓았네
잠시 잊고 있었나봐
이미 그곳에는 넌 있지 않은 걸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마지막 작별의 순간에 너의 눈 속에 담긴
내게 듣고 싶어 한 그 말을
난 알고 있었어 말하진 못했지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
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
내게로 돌아올 너를
또다시 혼자이게 하지는 않을 거야
내 품에 안기어 눈을 감을 때 널 지켜줄꺼야
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 가는 순간인 것을
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
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
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
내게로 돌아올 너를
또다시 혼자이게 하지는 않을 거야
내 품에 안기어 눈을 감을 때 널 지켜줄꺼야
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 가는 순간인 것을
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 ♪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문득 외롭다 느낄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 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반주)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Friday night and the lights are low
Looking out for the place to go
Where they play the right music, getting in the swing
You come in to look for a King
Anybody could be that guy
Night is young and the music's high
With a bit of rock music, everything is fine
You're in the mood for a dance
And when you get the chance...
You are the Dancing Queen, young and sweet, only seventeen
Dancing Queen, feel the beat from the tambourine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You're a teaser, you turn 'em on
Leave them burning and then you're gone
Looking out for another, anyone will do
You're in the mood for a dance
And when you get the chance...
You are the Dancing Queen, young and sweet, only seventeen
Dancing Queen, feel the beat from the tambourine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See that girl, watch that scene, dig in the Dancing Queen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참 오래됐나봐.. 이말 조차무색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더 이별 안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줄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마치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매롱
천번쯤 삼키고 우워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널 환한 날
안고 싶은데~한여자가있어~이런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줄 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순간도 눈물이 나지만~행복한걸~허워~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One stop, two stop, three stop check
Once you go baby never come back
One stop, two stop, three stop check
Welcome to the station
떠나가면 눈물을 짓고
돌아오면 미소를 짓는
바람처럼 스쳐가는 수많은 얼굴
안녕이라는 인사를 하며 다시올 날
재회를 두고
안개처럼 사라지는 먼~ 기적 소리
정거장 이 곳은 너와 나의
인생이 있는 곳
여자 여자 여자인 내가 기다려야지
One stop two stop three stop check
Like a train baby keep it rollin
Creep it slowly, Leave it flowing
Baby don’t stop going
One stop two stop three stop check
My mistake can I turn around
Can I hold you down
Without you I can’t go
떠나가는 사람들마다 돌아오는 사람들마다
오고 가는 사람마다 수많은 사연
사랑한다는 그 말을 두고 다시 온다는 약속을 두고
바람결에 흩어지는 먼 기적 소리
정거장 이 곳은 너와 나의 인생이 있는 곳
여자 여자 여자인 내가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