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Sometimes it's hard to be a woman
때론 여자가 된다는 건 어려워요
Giving all your love to just one man
오직 한 사람을 향해 당신의 모든 사랑을 주면서
You'll have bad times
당신은 힘든 시간을 보낼거고
And he'll have good times
그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예요
Do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당신이 이해하지 못할 일들을 하면서
But if you love him you'll forgive him
그래도 당신이 그를 사랑한다면 그를 용서할 거예요
Even though he's hard to understand
그가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And if you love him oh be proud of him
당신이 그를 사랑한다면 그를 자랑스러워하세요
'Cause after all he's just a man
결국 그는 남자니까요.
Stand by your man
사랑하는 그 사람곁에 서 있어요
Give him two arms to cling to
그가 매달릴 수 있는 두 팔을 주고
And something warm to come to
그가 다가올 수 있도록 따스함을 주세요
When nights are cold and lonely
차갑고 외로운 밤에
Stand by your man,
그사람곁에 서 있어요.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그리고 당신이 그를 사랑하는 걸 세상에 보여주세요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당신의 모든 사랑을 주면서
Stand by your man
사랑하는 이곁에 서 있어요
Stand by your man
당신 남자곁에 서 있어요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당신이 그를 사랑하는 걸 세상에 보여주세요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당신의 모든 사랑을 주면서
Stand by your man
사랑하는 그의 곁에 서 있어요.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Salagadou, la menchikabou, la Bibidi Bobidi Boo,
M?langez tout ??, et vous aurez quoi ?
Bibidi Bobidi Boo !
Salagadou, la menchikabou, la Bibidi Bobidi Boo
C'est de la magie ou je ne m'y connais pas !
Bibidi Bobidi Boo !
Salagadoula veut dire :
La menchika scoubidou.
Mais le truc qui fait boum, ? tous les coups,
C'est Bibidi Bobidi Boo !
?, Salagadou, la menchikabou, la Bibidi Bobidi Boo,
M?langez tout ??, et vous aurez quoi ?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Bibidi Babidi, Bibidi Babidi, Bibidi Bobidi Bou !
아싸!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주먹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따위 생각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 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 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가는
이 청춘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빙고!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기억해 널 처음 만났을 때
운명처럼 나를 봐줬을 때
모든 게 낯설지만
특별한 우리의 시작이
너의 사소한 행동 하나에
울다가 웃다가 걱정하고
어느 날 문득 생각해보니
나에게 제일 중요한 너
어쩌다 오랜만에 보면
저 멀리서 내게 달려와서
세상이 사라진 것 같았다며
나를 안아줘
너는 그대로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소중해 잔디 위에 햇살 같아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준다고
몇 번이고 약속해주는 것만 같아
나는 너에게 모두 주고 싶지만
비교도 안돼 받기만 하는 걸 알아
뭐라도 좋아 언제라도 괜찮아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있을 땐
속삭여줄래
나만 알아들을 수 있게
달콤한 사랑을 원한다면
하루종일 안아줄게 한 번 더
속삭여줄래
아니면 밖으로 나갈래
뭐든지 네가 좋아하는 거
그냥
언제든
뭐라도 네 맘대로 다 해도 괜찮으니까
절대로 아프지 말고
이렇게 나랑
있어 줘 아주 오랫동안
너는 그대로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소중해 잔디 위에 햇살 같아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준다고
몇 번이고 약속해주는 것만 같아
나는 너에게 모두 주고 싶지만
비교도 안돼 받기만 하는걸 알아
뭐라도 좋아 언제라도 괜찮아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있을 땐
속삭여줄래
나만 알아들을 수 있게
달콤한 사랑을 원한다면
하루종일 안아줄게 한 번 더
속삭여줄래
아니면 밖으로 나갈래
뭐든지 네가 좋아하는 거
나도 그게 좋으니까
좋아
전복 먹으러 갈래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완도 앞 바다로
나랑 같이 가볼래
슬쩍 기대도 돼
내 팔을 어깨 위에 두르고
저 구름 따라
지금 떠나볼래
어느새 바닷바람 시원하게 불어 오잖아
좋아
걱정은 마 오늘은 내가 책임진다
진짜야
너에게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전복 먹으러 갈래
할 일은 내일로 다 미루고
이 기분 따라
훌쩍 떠나볼래
가자
조개구이 먹으러 갈래
가까운 오이도도 좋아
까먹기 번거로우면
뭐 찜도 괜찮아
아님 뭐든 어때
랍스타 장어 새우 대게
둘이서 간다면
난 어디든 좋아
어느새 바닷바람 시원하게 불어 오잖아
좋아
걱정은 마 오늘은 내가 책임진다
진짜야
너에게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진짜로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소주도 한잔 할래
안주가 끝내주잖아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그녀는 너무 지적이야 그녀는 너무 매력 있고
그녀는 나를 병들게 해 너무너무 좋아 죽겠어
나는 매일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항상 같은 자릴 앉아 있는 그녈 보곤 해
하지만 부담스럽게 너무 도도해 보여
어떤 말도 붙일 자신이 없어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 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 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Let' go)
Listen 니가 매일매일 보고파서 Everyday
너가 항상 타는 버스 안에서 널 Wait wait
내 심장은 Pump it I feel like a dummy
덤덤한 척 무덤덤한 널 기다려
같은 자리 같은 향기
너 같은 캐릭터는 처음이야
네게 다가가서 말 건네 저 이번에 내려요
나도 매일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그앨 좋아해
일부러 그녀의 곁에 서보기도 하지만
왠지 내가 너무 부족해 보여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 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 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렇게 쉬운 일도 망설이는
한심한 네 모습 정말 무지무지 답답해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Let' go)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다시 돌아온 바닷가
왠지 그녀도 왔을까
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부서지는 파도 소리만
뚱보 아이스크림 아저씨
혹시 그녈 보셨나요
쭉쭉빵빵 날씬한 다리
그녈 찾아주세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름도 성도 몰라요
용기로 훔친 첫키스
수줍었던 그녀 얼굴
떠오르네요~~
혹시 그녀가 왔을까
고래 고래 불러 봤지만
반짝 대머리 아저씨
자길 불렀냐고 되묻고
세겹 뱃살접힌 아줌마
여긴 목욕탕이 아녜요
제발 때좀 밀지 마세요
그녀가 달아나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 여름 그녀 없으면
물없는 사막이에요
앵두같은 그녀 입술
보고 싶어요~~
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자
하지만 너 없이 난
해변의 환자~~
기적이 일어난거죠
그녀가 찾아왔어요
만세삼창 올 여름은
감동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