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는 인생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지 To My Soul My Body
가끔씩 현실은 졸리운 내 귓속에
재밌는 이야기로 위로 날 달래주네
때때로 내 귀를 깨물고 놀래키네
Because When Reality Bites
In Reality I Fight
계속 찾아 헤매던 나의 Valentine
But The More I Try To Find
난 지나쳐가는 사람들속에
Time After Time 홀로 Pantomime
같은 슬픈 외로운 미소로 날 속이고
이제 더 깊어진 눈빛에 눈물이 고이고
또 깊어만가는 이 밤도 Radio에서 흘러나오는
그 노래속으로 날 채우고 또 널 채우고
*지친 나의 몸과 맘의 깊은 곳에
머물러준 그대를 위해
I Pray Again For You
모든것이 너무 간단했던 그때
내겐 그저 달콤했던 Memory로 이제
날마다 날 끌고가는 꿈속으로 깊게
내 가슴속에 묻혀있는 추억으로 뛰어드네
엄마가 보고 싶어 울던 그때를 생각하며 웃고
현실과 꿈에 차이는 뭘까 내게 묻고
마치 인생은 숨바꼭질처럼 꼭꼭 숨고
3일후 비워질 내 방에 침대를 바라보며
주인 아저씨를 원망하면 라면
으로 텅빈 마음을 채워가며
깊게 잠든 내 볼에 Kiss해줄
그대를 기다리며 또 그대를 그리워하며
* Repeat
완벽한 동그라미에 선을 이어준
너의 첫마디에 사랑의 말과 검은 눈동자
혼자 밤길을 걷지 못하게하는 너의 걱정과
전화기를 들고 잠들어버린 수많은 밤들과
Your Sweet Lullabi That Made Me Cry도
이제 던져버린 너의 목걸이처럼 버려진 History
난 너의 Soul Flower 넌 나의 영원한 Honey
내 맘속 깊이
* Repeat
끝이 없는 인생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지 To My Soul My Body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 보면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5월의 내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그 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곳에 도착하게되면 술한잔 마시고싶어
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5월의 내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이 길을 따라가네 그리워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 얼굴
나 더 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 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오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이제와 후회하면 뭐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앞에
지울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 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 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널 언제까지 기다려야 나에게 올런지
그저 멀리서 널 바라봐왔지만
날 언제까지 힘들게할 너일지는 몰라도
널 품에 안던 그날만은 기억해
알고있어 친구들에게 들었어
그와 헤어졌다고 그래서 힘들어한다고
니가 외로울때 그때 나를 생각해
아직 난 그대로야 지금껏 널 원해 왔어
자 괜찮아 이젠 그대로 내게와줘
날 아프게 했던 만큼 사랑해주면 돼
난 괜찮아 정말 남은건 너의 맘뿐
지금 이대로 나의 품에 안겨봐
알고있어 친구들에게 들었어
그와 헤어졌다고 그래서 힘들어한다고
니가 외로울때 그때 나를 생각해
아직 난 그대로야 지금껏 널 원해 왔어
자 괜찮아 이젠 그대로 내게와줘
날 아프게 했던 만큼 사랑해주면돼
난 괜찮아 정말 남은건 너의 맘뿐
지금 이대로 나의 품에 안겨봐
예전 그대로 나의 품에 다시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rap1)무슨말을 하려고 그러고 있니
도대체 무슨 말이길래 말을 못하니
말을 하면 혹시 내가 그만 울어버릴까봐 못하는 말이라면
그게 사실이라면 그래 차라리 말을 하지마
그러면 내가 알아서 알아들을테니
살짝 웃으며 돌아서줄테니(가)
*니가 나의 곁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면 (가면 가면 니가 떠난다면)
내곁에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품이 좋다면 (다면 다면 니가 니가 좋다면)
언제라도 좋으니 안녕이란 말 대신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돼 (그래 그럼 돼 너는 너는 그냥 그럼돼)
(rap2)너의 그 예쁜 입에서(고마워)
절대로 듣기 싫은 말이 몇개 있어
잘가.. 행복해.. 미안해.. 다른 사람이 생겼어.. 이해해
그래 그런 말(잘가)들은 절대 듣기 싫어 (행복해)
가슴이 너무 아파 들을 수가 없어(미안해)
너를 너무 사랑하나봐(다른 사람이 생겼어)
이별은 뛰어넘고 싶나봐(이해해)
이별 장면이 없는 이별은 하고싶어
이별의 말도 눈물로 난 너무 아퍼
어차피(말) 너도 말을 하기쉽지 않을거고 (아니)
나도 들으면 또 분명히 울거고 (아니)
보나마나 니가 떠나는데 문제 많아
그리고 또 귀찮아
그러니 제발 떠나
아무말도 말아 난 괜찮아 그렇게 웃으면서 떠나(잘가)
*니가 나의 곁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면 (다면 다면 니가 떠난다면)
내곁에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품이 좋다면 (다면 다면 니가 니가 좋다면)
언제라도 좋으니 안녕이란 말 대신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돼 (그래 그럼 돼 너는 너는 그냥 그럼돼)
*난 니가 날 떠날걸 알아
괜찮아 안녕이란 말 대신..
안녕이란 말 대신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돼 oh~oh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돼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자리한 한 점을 보아라
수많은 선들이 정지하는 한 점을 보아라
아 밀물을 보아라 썰물을 보아라 그러나 우리의 바다
바다에서 뭍으로 긋는 뭍에서 바다로 긋는
지층이 정지하던 날부터 점들이 약속한 새 땅
나도 서고 너도 서고 그들도 서서 약속한 연장된 새 땅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내게 올까요 만나질까요
그댈 잊게 해줄 그런 사람 말예요
그럴리 없죠 있을리 없죠
아직도 내안에 그대가 있으니
나는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매일 난 기다려요 그대 목소리 들려오길
*이건 아니에요 정말 아니에요 왜 우리가 이래야해요
난 믿어요 그대에게 사랑은 아직 나뿐이라고
그래요 우리는 다시 만나야만 해요
내가 갈게요 다시 예전 처럼 그대 날 안아~줘요
그대 없이 난 안돼나봐요
늘 해왔던 일도 손에 잡히질 않죠
소용없어요 누굴 만나도 그대의 얘기만 꺼내게 되네요
난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그대는 어떤가요 지금 나 처럼 힘들겠죠
*반복
날 위해선가요 그대가 떠난 이유가
왜 아직도 나를 몰라요
그대가 없다면 내게 뭐가 소용있어요~ 우
나를 믿어줘요 나를 지켜줘요 그게 나를 위한거에요
이대로 우리 헤어진다면 다신 이런 사랑 못해요
그대도 내게도 또 다른 사랑은 없어요
늦지않아요 다시 예전처럼 그때처럼
그대 날 안아 줘요~
그래 나란 사람 버리고 떠나도 널 미워하지 않아
그만 끝내자고 지겨워 졌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이제 다른 사랑 찾아서 간다고 날 밀어내는 너에게
이 말 하나만 부탁하나만 네 뒷모습에 꺼내둘께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 ♪
알아 너란 사람 비좁은 내 맘에 다 담아두긴 넘쳐서
작은 두 손으로 맏아보아도 널 가둬둘 순 없었나봐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시간이 쌓이면 그땐 잊을 수 있겠지
아픈 이별 안고 사는 슬픈 가슴은
널 미워할 수 있겠지
외로워서 보고 싶어도 그리워서 찾고 싶어도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마주치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내 가슴이 하는 말
내 마음속에 너무 아름다웠던 그녀가 나를 보네
이별의 눈빛 그것조차 투명한 그녀가 나를 보네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바람에 스친 그보다 더 찬 미소 그녀가 나를 보네
내 눈에 내린 슬픈 비에 다 젖은채 그녀가 날 떠나네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내 눈에 기억된 너의 얼굴 내게 내려준 지옥인걸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뜨면 널 사랑하진 않을거야
내 삶의 빛이 다 할때까지 너를 놓진 못하겠지
니가 없는 나의 두 눈.. 빛은 모두 사라진걸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 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 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 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 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이젠 너의 환한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지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쉽게 잊지는 마
너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슬픈 이별이
우리의 운명이라 해도 널 사랑할거야
아냐 네가 원한 그 자리에 내가 서 있을께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이젠 혼자 걸어 가야 할 낯익은 거리도
내겐 이겨내기 힘든 슬픔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