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어 와 와 우리도 지금까지
how how 너무도 긴 시간을 foul foul 참아왔던 것
you know what the time how we kick right now
우리가 모든 것을 엎어(덮어) 지금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어(Oh My God ~)
너희 모둘 기다려온 1tym처럼 다시 시작하는 거야
다같이 bow wow wow yippy to then
똑같이 반복됐던 손짓속에 이제껏 소리쳐 댓었던
바보같던 너의 거짓된 눈 바로 떠
무엇이 보이나(1TYM) 무엇을 원하는가(1TYM)
구겨졌던 어제와 오늘의 네 미래 자신있게
with the 1tym track
1tym is one time for your mind
원하는 것을 다 너에게 주겠어
우리는 1tym 조금씩 다가와 우리 함께 가는 거야 이대로
아직도 뭔말인지 또 뭔소린지
왜 알아듣지 못할 말로 지껄이지
yo! t.e. to the d 이제는 말하지
excuse me 사라져버려
모두 다가가 진실들을 향해 전부 다가가
느끼니 우리 hip hop속에 감춰진 자유,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걸
자 때가 왔어 빨리 모든걸
너희들이 가려줄 시간들이 눈앞에 서있지
Yo! 이제는 모두가 깨달아야 하지 함께 1-t-y-m을 크게 외쳐봐
우리는 영원할꺼야(That's Right) 보다 멀리 더 멀리 날아가리
저 높은 곳에 우리 모두 하나가 되리
1tym is one time for your mind
원하는 것을 다 너에게 주겠어
우리는 1tym 조금씩 다가와 우리 함께 가는 거야 이대로
내가 버린 그녀가 이 노랠 들으면
흩어진 갈색머리 바람에 젖어..내 생각할까
그녀를 생각하면..이 노랠 부르면
사랑을 이별로 갚은 어리석은 날 미워할까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으음~단 한번 사랑했던 너의 갈색 향기
아직도 다른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나를 아니
12월 초겨울에..그리움 묻어와
갈색실 스웨터 보면 걸음 멈추는 나를 아니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I can wait for you ~ )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한동안 뜸했었지
왠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갖고 싶던 예쁜 유리 구두
하지만 그녀 발엔 맞지 않았어
너무 작아 신을 순 없어도 버리긴 싫어
조금 아픈 건 참을 수 있는 그녀 신데렐라를 꿈꾸네
그녀를 사랑해 줄 눈부신 왕자 기다리며
환상에 젖어있네
*하지만 유리구두 전설이 있어
두 발에 꼭 맞아야 한다는 것
그대 진실한 사랑을 이루고 싶다면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봐
더 이상 욕심 내지 말고
그대 착각으로 슬픈 누군가 있어
오래도록 그녀 바라보던 그 마저 지쳐
그녀 곁을 떠나네
하나뿐인 사랑이 끝난걸 그녀는 알까?
떨리는 맘 고마운 맘
가득히 담아서
젤 예쁜 포장 속에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웃을 거야
엉뚱한 상상 때문에
매일 미루는 바보
왜 나 같잖게
늘 웃던 모습 니가
내 맘 훔친 거
정말로 너무 말도 안 되는데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 게
답답한 맘 미안한 맘
언젠가 전해 줄
매일 쌓여가는 선물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싫을 거야
그냥 날 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그러면 어째
늘 웃는 모습 니 맘
훔치고 싶어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부드런 눈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 거야
baby baby baby
baby baby baby
사실 너도 알 걸
다가가지 못하는 날
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 걸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 줘
어 어우워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 게
Please baby baby baby
내가 그대 안에
소중한 사랑만으로
가득히 채워 놓고 싶은 걸요
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
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친구야
baby baby baby
난 그대 눈과 귀를
막아버린
또 다른 한사람을
알고 있죠
하지만 더
초라해지기 싫어
모르는척 했을뿐인데
꼭 지킬수
있을거라고 했죠
참 뜨겁게
마음을 나누었죠
사랑이란
부서지기 쉬운것
너무 꼭 안아서
깨진건가요
그런가요
그래요 날 떠나가세요
사랑이 억지로
되지는 않겠죠
마음이 가는대로
그가 원하는대로
남은 미련 따윈 버리고
다른 사람 만난다 해도
다시 또 이렇게
될수는 있겠죠
그래도 아니라고
이젠 다를거라고
서로를 또 속일뿐인데
내 말이
들리기는 하는가요
또 다른 푸념처럼
느끼나요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이젠 아닌란걸
알고 있는게 슬픈거죠
그래요 날 떠나가세요
사랑이 억지로
되지는 않겠죠
마음이 가는대로
그가 원하는대로
남은 미련 따윈 버리고
다른 사람 만난다 해도
다시 또 이렇게
될수는 있겠죠
그래도 아니라고
이젠 다를거라고
서로를 또 속일뿐인데
우린 영원하다고
우린 다를거라고
서로를 또 속일뿐인데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자리한 한 점을 보아라
수많은 선들이 정지하는 한 점을 보아라
아 밀물을 보아라 썰물을 보아라 그러나 우리의 바다
바다에서 뭍으로 긋는 뭍에서 바다로 긋는
지층이 정지하던 날부터 점들이 약속한 새 땅
나도 서고 너도 서고 그들도 서서 약속한 연장된 새 땅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선 해안선 해안선
<노래1>파란 하늘 하늘색 풍선은 우리 맘속에 영원할꺼야 너희들의 그 예쁜 마음을 우리가 항상 지켜줄꺼야 하나 둘 셋(안녕하세요 god입니다)여길 저길 봐도 하늘색 풍선이 밝게 웃는 너희지 그래 바로 이거지 god의 힘이지 열려잇어 언제들 들어와도 되는 걸 더 이상 외롭지 않은걸 너희가 있는걸 모두 웃는 얼굴 되는걸 하나되어 앞으로 가는걸 난 데니 마른 돼지 하나 둘 셋 늘어난 하늘색 물결속에 나 이제 내가바라던 간절힌 원했던 그 꿈속에 이젠 너희들이 꿈을 찾게 우리가 보답해야 할 차례 이제껏 우리 지켜 줬듯이 걱정마 너희를 지켜줄게 반드시
<노래1> 너무도 많은 시간 지나가 필요없는 기다림이라고 생각했었나라고 생각한 나의 부질한 마음 알게한 너희들의 함성만이 남아 가슴속에 남아 나의 힘의 원천이라 생각하는 나의맘 옳아 함께 웃을수 있지 울을수 있지 너의맘 나의맘 언제나 함께하지 데니 계상 호이와 태우 그리고 난 누구??쭌!! 너희들과 함께 기쁨 나누며 때론 실망시켜가며 서로 아껴 너무나 자랑스런 하늘색 풍선 없어 이제 난 불안한건 나 큰형으로서 약속해 항상 이 자릴 지키며 너희를 기다릴게
<노래1>
<노래2>난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우리를 언제나 아껴주는 너희들의 그 사랑이 고마워
<노래1>
우리는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우리는
아주 작은 몸짓
하나라도 느낄 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소리없는
침묵으로도
말할 수 있는 우리는
마주치는 눈빛 하나로
모두 알 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연~인
기나긴 한 세월을
기다리어 우리는 만~났다
천둥치는 운명처~럼
우리는 만~났다
오~ 바로 이 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우리는 바람 부는
벌~판에서도
외롭지 않은 우리는
마주 잡은 손끝 하나로
너무~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기~나긴
겨울밤에도
춥~지 않는 우리는
타오르는 가슴 하나로
너~무 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연~인
수 없이 많은 날들을
우리는 함~께 지~냈다
생명처럼 소중한 빛을
함~께 지~녔다
오~ 바로 이 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아직도 난 그대 꿈같은 눈빛 속을 못 잊어 찾아 헤매이는데
그대는 가끔씩 향기로 다가와 신비스런 느낌으로 나를 날아 오르게 해
어떡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런지 지금 난 앞을 볼 수 없는데
그늘진 두 눈에 흐르는 눈물로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걸까
안녕이란 말을 꼭 해야 한다면 차라리 세상 모든 빛을 잃으리
이젠 나에게 돌아와 그대 쓰러져 어두워 갈 때 나를 안아 줘 그대향기~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앞에 서 있는데
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 마
웃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 할 거야
사랑한다고
넌 누굴 위해 웃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앞에 서 있는데
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 마
항상 곁에 있다 생각하지 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 할 거야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 할 거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음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음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한 두번 원망도 했었지만 좋은 사람이었어 음
하지만 꼭 그렇진 않아 너무 내 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너무 아쉬웠었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