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disco time
baby
It's a
clear night
How y all feel
tonight
Alright
let's get it on
Wit some new
wave trance
If you're ready to
groove
Let me hear you
say yeah
Yeah yeah
one two three go!
워~~ 워~~ 워~~~~~~~
워~~ 워~~ 워~~~~~~~
나를 포기했어
너만 사랑했어
그것만으로도
부족했었나
바보같은 내게 내게
이럴수 있어~~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눈물로써 맹세했는데
다 필요없어
너의 행복찾아
나를 떠난다면
이제와서 나는
어떡하라고
다시 생각해봐
내게 이러면 안돼~~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붙잡고 싶어~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Get down and
find yo cutie
Jump around and
shake yo booty
이해못해
너의 그런 의미
Why me
진정 나를 사랑했니
Heart breakin
love rackin
너에게 모든걸 맡긴
now you packin
왜 착한
나를 자꾸 울려
Don't wanna
let's you go~
사랑하면 뭐해
정은 줘서 뭘해
순정바쳐
고작 눈물뿐인데
사랑한게 죄야
너를 원망않겠어~~
나 떠나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할께요
단 내 사랑은
잊지 말아줘~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마음속에 잠들어있는
네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긴밤을 잠 못 들 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퉁기며 노래를 불렀지
네가 즐겨듣던 그 노래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 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 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 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 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아싸!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주먹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따위 생각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 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 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가는
이 청춘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빙고!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 없는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어디로 갔을까
사랑하던
슬픈 그대 얼굴
보고 싶어
깊은 사랑 후회 없어
저 타는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없는 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 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욱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밤
내 가슴 멍울지게 해도 나 그대 미워하진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잔치를 벌려볼자 촛불잔치야
촛불잔치를 벌려보자 촛불잔치야
부슬부슬 비마저 내리면 울음이 터질것만 같아
그 사람 이름을 되뇌이다 하얗게 지새우는 밤
새벽바람에 실려오는 저 멀리 성당의 종소리
나 무릎 꿇고 두손 모아 그를 위해 날 태우리라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잔치를 벌려볼자 촛불잔치야
촛불잔치를 벌려보자 촛불잔치야
1 2 3 4 5 6 7 Hey
베이비 리슨 모습도 똑같던데
왜 넌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
너의 곁으로 갈꺼야 널 내 여자로 만들거야
아직은 망설이고 있지마는1-2-3-4
1. 언제라도 네게 잘 보이길 원했고
너의 눈에 눈과 마주치길 원했고
네 맘속에 꼭꼭 들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너의 뒷통수만 보았어
너를 외면하는 나를 상상했었고
네가 아닌 다른 사람 그려봤었고
애써 너를 잊어보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너의 인형인건 나인걸
왜 너는 몰랐던거야 눈물이 나게 한거야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내 모습에 원망 많았어
더이상 망설이지마 망설이지마 그렇게 애태우지마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와 주기를 바래 나만의 사랑아
아직 너만은 절대 포기 못해여기까지와 그냥 갈 순 없어
나의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나 단 한번도 너 없인 웃진못해
네가 아니면 나를 깨울 수 없어
내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내 몸 바쳐
이젠 내려와 줘 내곁으로 잡을 수 있게 야이야이
헤헤 헤이 베이비 리슨 모습도 똑같던데이
왜 넌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
너의 곁으로 갈꺼야 널 내 여자로 만들거야
아직은 망설이고 있지마는1-2-3-4
왜 너는 몰랐던거야 눈물이 나게 한거야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내 모습에 원망 많았어
(더이상 망설이지마) 망설이지마 그렇게 애태우지마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와 주기를 바래 나만의 사랑아
아직 너만은 절대 포기 못해
여기까지와 그냥 갈 순 없어
나의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나 단 한번도 너 없인 웃진못해
네가 아니면 나를 깨울 수 없어
내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내몸바쳐
널 사랑해 사랑해 네 모든 지난 잘못 마저도
나 이해할게 애타게 울면서 망설였던 나날들
하지만 너 약속해 다신 날 혼자두진 말아줘
널 기다릴게 영원히 내 사랑아
우 우 우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어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우 우 우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One Two One Two
One Two Three Four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훗날 내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셈 치고
날 믿고 따라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대대대대대대
갈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거야
후하후
야이야이
기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건 없어
모든일엔
때가 있는법~~~
먼훗날 성공한 내~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건 대 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 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긴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대대대대대대
갈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가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줄꺼야
오직 믿는건 배짱뿐
가진것 하나없이
폼잰다지만
나 젖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혼자 우울했었지*
다른 여자 생긴거라면 혼자있고 싶어서라면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거야
우리 사랑을 위해
우리 이별하는 이유가 끝나버린 사랑이라면
추억할 수 있는 그날까지
살수는 있을거야
정말 나를 사랑했다고 나 없이는 못 살겠다고
하늘처럼 믿었었는데
이제와 헤어지자니
남은 사랑 어떡하라고 추억들은 어떡하라고
보고 싶어 눈물이 나면
정말 난 어떻게 해
아니 이건 꿈 일거야
믿을 수 없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이럴수 없어
(힘없이 축처진 내게 절만뿐인 삶이라도
이제껏 느껴본적 조차 없는 크나큰 아픔이라도
혼자라고 생각할때도 널 잧지 않아
이젠 널 생각해내기 조차 너무나 힘들어
그래 날 아프게 한건 니 모습이 아니겠지
물론 사랑하는 사람 이별하는 사람
모두 하늘의 장난인걸 하
하지만 날 이렇게 울린 탓을 하나님께 넘겨 버린다면
잘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야 내 하나님을 죽도록 원망할거야)
어쩌면 난너를 쉽게 잊을지 몰라
혹시 너 아닌 다른 기억도 지워진다면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 너의 모습 아름다웠고
이세상에 너하나만 사랑하는 내가 또 행복했어
우리 정말 이세상에서 함께할수 없는 거라면
같이 할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있어
그 누구도 다정했었던 예전모습 볼수 없겠지
이제 다신 우연조차 용납할수 없는 거라면
함께 할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 있어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우~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우~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 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 걸 서러워 말아요
우~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우~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
꽃 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 걸 서러워 말아요
우~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우~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