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작사온누리
작곡박현진
가슴 타는 날 에 잠 못 들고
이리 저리 뒤척인 것은
만지면 터질것 같은 그리 움 으로
가을타는 여자 인 가봐
모 든 것이 채워 져도
빈것 같은 허전 함 이여
빨간 단풍잎 떨어 진 길을
추억 밟으며 걸을 때
치마자락 맴 도는 한 줄기 바 람 에도
가을은 아픔 이 더 라
눈물 나는 날 에 잠 못 들고
이리 저리 헤메 인것 은
만자면 터질것 같은 그리움 으로
가을 타는 여자 인 가뫄
모 든 것이 채워 져도
빈것 같은 허전 함 이여
노란 단풍잎 떨어 진 길을
추억 밟으며 걸을 때
치마자락 감싸는 싸늘한 바 람 에도
가을은 깊어 가 더라
치마자락 맴 도는 싸 늘한 바 람 에도
가을은 깊어 가 더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