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작사진태완
작곡정영기
아 깊어 가는 밤 사랑하는 내 님과
나비처럼 사뿐 사뿐히 춤을 춤을 춰보자
꿈이 아니길 꿈이 아니길
꽃보다 아름다운 내님과 이 한밤을
에헤라 데헤라 근심 걱정 없는 이 밤 이 밤이
너무 너무 좋구나
세상 시름은 한잔술로 마셔
마셔 마셔 버리고
더 없이 좋은 이 한밤에 꿈꾸듯
춤을 춰보자 사랑하는 내 님아
사랑하는 내님과
꿈이 아니길 꿈이 아니길
꽃보다 아름다운 내님과 이 한밤을
에헤라 데헤라 근심 걱정 없는 이 밤 이 밤이
너무 너무 좋구나
세상 시름은 한잔술로 마셔
마셔 마셔 버리고
더 없이 좋은 이 한밤에 꿈꾸듯
춤을 춰보자 사랑하는 내 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