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와 함께라면... 다른 것은 원하지 않아
사랑이란 말보다 더 좋은 느낌이란 없을꺼야...
잘생긴 너의 외모도 화려한 그 옷 차림도
내 맘을 사로잡는 이유는 아니지만(I Want You)
나를 사랑한다면 네모습 그대로 와줘...
더 늦기전에 늦기전에 나를 사랑한다는 고백을 말해줘
너무 기다리게 하지마 다른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내게 서둘러서 다가와 너를 기다리는 바로 내게로
나를 수화기를 들고 같은말을 또 반복해도 두근거리는 마음 이런 느
낌은 다시없을꺼야 언젠가 나의 꿈속에서 네가 날 떠나가던 날
얼마나 가슴이 아프게 울었었는지
(I Want You) 나를 원한다면 네모습 그대로 와줘
더 늦기전에 나를 사랑한다면 고백을 말해줘
많이 아팠나 봐요 아직 그 사람이 남았나봐요
날 외면하는 그대 이해해요 누군가를 위해서 아파할 줄 아는
그대 마음을 기다려요 내 사랑 주고 싶어요
내게로 와요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내일로 가는 길 우리 함께 걸어요 사랑할께요 눈물은 없을거에요
아름다운 시간들을 그대와 만들어 갈께요
(그대만 사랑해 줄께요)
나도 알고있어요 이별이 지나간 아픈 그자리 내가 그대 상처를 지워 줄께요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Oh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괜찮아 그 말은 안쓰러운 거짓말
애쓰면서 웃어도 우린 그저 눈물만
Oh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우~~~~~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우~~~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한 사랑한단 내 말
My Love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그대 지금 내 두눈이 보이나요
내가 보는건 그대 뿐이죠 날이 흐릿한 어제 밤도
눈이 감겨 어두워도 내겐 모든게 좋아보이죠
그대 지금 내 입술이 들리나요
온통 입안엔 그대 뿐이죠 맛있는 걸 먹을때도
이를 닦고 있을때도 그대 이름만 머금고 있죠
Now I'm Fall In Love 이제서야 알게된
Fall In Love 부끄럽지만 하고 싶은 말
Yes I'm Fall In Love 다시 생각해봐도
I Fall In Love 이런 내맘을 받아주세요
혹시 그대여 누군가가 있나요
괜찮아요 나 후보 할께요 언젠가 그가 떠나고
그 빈자리가 나에게 주어진다면 바로 갈께요
Now I'm Fall In Love 이제서야 알게된
Fall In Love 부끄럽지만 하고 싶은 말
Yes I'm Fall In Love 다시 생각해봐도
I Fall In Love 이런 내맘을 받아주세요
비록 보잘 것 없는 나지만 하지만
불타는 사랑을 받아줘
Now I'm Fall In Love 이제서야 알게된
Fall In Love 부끄럽지만 하고 싶은 말
Yes I'm Fall In Love 다시 생각해봐도
I Fall In Love 이런 내맘을 받아주세요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늙어 가는 게 슬프겠지
아무리 화려한 옷을 입어도
저녁이면 벗게 되니까
내 손에 주름이 있는 건
길고 긴 내 인생에 훈장이고
마음에 주름이 있는 건
버리지 못한 욕심에 흔적
청춘은 붉은 색도 아니고
사랑은 핑크빛도 아니더라
마음에 따라서 변하는
욕심 속 물감의 장난이지
그게 인생인거야
전화기 충전은 잘 하면서
내 삶은 충전하지 못하고 사네
마음에 여백이 없어서
인생을 쫓기듯 그렸네
청춘은 붉은 색도 아니고
사랑은 핑크빛도 아니더라
마음에 따라서 변하는
욕심 속 물감의 장난이지
그게 인생인거야
전화기 충전은 잘 하면서
내 삶은 충전하지 못하고 사네
마음에 여백이 없어서
인생을 쫓기듯 그렸네
마지막 남은 나의 인생은
아름답게 피우리라
파란 바다
저 끝 어딘가
사랑을 찾아서
Oh yeah 하얀 꼬릴 세워
길 떠나는 나는
바다의 큰 고래
Oh 왜
그렇게 너를 찾아서
계속 헤매고 있나
oh yeah
저 하얀 파도는
내 마음을 baby
다시 흔들어
너를 사랑하게 해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몸짓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 할
꿈인 걸 넌 아는지
먼 훗날
어느 외딴 바다에
고래를 본다면
oh yeah
꼭 한번쯤 손을
흔들어줘 baby
혹시 널 아는
나일지도 모르니
I'm fall in love again
너는 바다야
나는 그 안에 있는
작은 고래 한 마리
I'm fall in love again
왜 이렇게
돌고 돌아야 하나
내 맘을 왜 몰라
한잔 두잔 술에
잊혀질 줄 알았어
운명이란 없다고
말했었던 나인데
다시 만난 너를 보며
사랑에 빠져
이제 꿈을 찾아 떠나
바다를 향해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몸짓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 할
꿈인 걸 넌 아는지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몸짓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 할
꿈인 걸 넌 아는지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너너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 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떻게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있어
나의 가슴 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 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 좋겠어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생각해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나도 가슴 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 할 수 없는
그런것이었어
네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 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리 속에
널 그렸어
나는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 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천구백구십구년
그날 까~지도
곁에 있겠어
아직 모르겠어
You and me forever~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니 마음을
보여줘
언제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지 않잖아
날 믿어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릴거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묻지않을께 네가 떠나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해볼께 혼자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UH! UH!~ 야야야~ 우우~
내 곁에 (내 곁에) 있어줘 (있어줘)
영원히 (영원히) 이대로~
하나 둘씩 변해가는 나의 모습
하루 이틀도 아닌 그 긴 시간동안
아무렇지 않게 지내왔던 우리였는데
그런데 가만 가만히 생각해 봤어 또 고민해 봤어
너만보면 이상한 야릇한 그런 기분이 드는거야
그래 너 너 너 때문에 말이야
집에서 너 만나면 해야 할 말 하고싶은 말 생각해서
나 나 나 나가보면 내 입술은 꽉 닫힌 채로
내 머리는 멍 또 벙해진채로 너만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그런 넌 이상하단 듯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그렇게 그와의 어색한 하루 보내고
널 쫓다보면 따라가다 보면 생각하다 보면
너를 상상하다 보면 온 종일 난 할 일도 하지 못한 채
나 이제 어떻하지 좋아하면 그런건가봐
I DON`T KNOW I DON`T KNOW
애가타는 내 맘 보여주고 싶어
내게 다가와 내맘 가져가 밤새 준비했던 그 고백을
내 앞에선 말 못하는지 정말 바보 같은 나를 어쩜좋아
나를 봐 너를 봐 우리 서로를 한번 봐 봐 누가 봐
또 우리 같은 천생연분 없을 테니까라고 얘기 했더라면
이렇게(그렇게) 힘들게 더 이상 맘 고생하지 않을텐데
우리 함께 걷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의 손 위에 내손 가 있고 그럴땐 (내 손 놔라~!)
그때 (어머머머..)
한심하다고 속으로 주문 외우듯 혼자 얼굴 빨개져
몸둘 바를 모르고(그리고)
말없이 조용히 집에 가서 왜 그랬나 생각해
누구 앞에서 나 당당했던 누구 앞에서 나 큰소리 치던
그런 나 서슴없이 항상 웃던 내가
우는 날이 더 더 많아지고 너에게 사랑해 한마디 못하는
나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해
언젠가는 얘기해야 하는데 나는 항상 거울 보며
(할 수 있어!)
그러다가도 너만 보면 더듬더듬 말 더듬고
걸음 헛딛고 그런나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어
I DON`T KNOW I DON`T KNOW
애가타는 내 맘 보여주고 싶어
내게 다가와 내맘 가져가 밤새 준비했던 그 고백을
내 앞에선 말 못하는지 정말 바보 같은 나를 어쩜좋아
내 맘 힘들게 하는 그 이름 사랑
조금만 더 쉽게 배웠어도 그럼 쉽게 얘기 했을텐데
고백 했을텐데
(그럴텐데~ 그렇지?) 매일 밤만 되면 쳐다보는
하늘 오늘 밤도 수 많은 니 얼굴이
저 하늘의 별 만큼 내 머리속에 상상속에
너는 나를 사로 잡겠지 (그렇겠지)
언젠가 너 역시 그럴테지 나처럼 좋아지면
내 맘 알 수 있을꺼야
좋아하면 다 그래~);
I DON`T KNOW I DON`T KNOW
애가타는 내 맘 보여주고 싶어
내게 다가와 내맘 가져가 밤새 준비했던 그 고백을
내 앞에선 말 못하는지 정말 바보 같은 나를 어쩜좋아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
그댄 그리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저 높은 밤하늘에 혼자 떠있는 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어
그것이 내 마음을 아프게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리네
나는 외로움 그댄 고독한 등대
그댄 끝없는 동경 속에 나를 잠들게해
희미한 불빛 아래
마주 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 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 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간주)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나비야 네가 오면 내 사랑이 온단다
오늘 아침 창문 여니 가슴 설레였는데
나비야 그 언제쯤 내님을 볼 수 있겠니
그때까지 내곁에서 나를 지켜주겠니
때로는 너마저 저 산너머 멀리 멀리 날아가면
너무 놀라 너무 놀라 내 가슴 쓸어내리지
나비야 너무 멀리 가지말고 곁에 있어줘
나비야 내 소원은 나를 지켜 줄 그 사람과
예쁜 꽃길 걸으며 행복하게 사는 거란다
하지만 아직은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