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sbkim431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내 고운 님 옷소매에 뿌리치는 바람결이
동지섣달 빈 허리를 파고드는 설한풍이 무색하오
바람인양 불다가네 구름인양 떴다가네
가는 우리 님 발걸음이 사뿐사뿐 나비처럼 훨훨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배 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나비처럼 훨훨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배 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나비처럼 훨훨가네
내 고운 님 옷소매에 뿌리치는 바람결이
동지섣달 빈 허리를 파고드는 설한풍이 무색하오
바람인양 불다가네 구름인양 떴다가네
가는 우리 님 발걸음이 사뿐사뿐 나비처럼 훨훨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배 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나비처럼 훨훨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배 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나비처럼 훨훨가네
7년을 만났죠
아무도 우리가 이렇게
쉽게 이별할 줄은 몰랐죠
그래도 우리는 헤어져 버렸죠
긴 시간 쌓아왔던 기억을 남긴채
우린 어쩜 너무 어린나이에
서로를 만나 기댔는지 몰라
변해가는 우리 모습들을
감당하기 어려웠는지도
이별하면 아프다고 하던데
그런것도 느낄수가 없었죠
그저 그냥 그런가봐 하며 담담했는데
울었죠 우우우 시간이 가면서 내게준
아쉬움에 그리움에 내뜻과는 다른
나의 맘을 보면서
처음엔 친구로 다음에는 연인사이로
헤어지면 가까스로 친구사이라는
그 말 정말 맞는데
그 후로 3년을 보내는 동안에도
가끔씩 서로에게 연락을 했었죠
다른 한 사람을 만나 또다시
사랑하게 되었으면서도 난
슬플때면 항상 전활걸어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고
너도 좋은 사람 만나야 된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면서
아직 나를 좋아하나 괜히 돌려 말했죠
알아요 우우우 서로 가장 순수했었던
그때 그런 사랑 다시 할 수 없다는 걸
추억으로 남을뿐
가끔씩 차가운 그앨 느낄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요구할 수
없다는 걸 잘 알죠
나 이제 결혼해 그 애의 말듣고
한참을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죠
그리고 울었죠 그 애 마지막 말
사랑해 듣고싶던 그 한마디 때문에
아주 오래된 이야길까
우리가 보낸 계절
얼마나 지났을까
기억의 굳은살을
눈물로 도려내도
또다시 자라나
또다시 채워져
가끔 행복해진다는 게
웃어도 된다는 게
어색한 일이 됐나 봐
달빛 저 모서리에
눈물 달래듯 기대어
겨우 한숨 쉰다
다시 해는 뜨고 다시 밤은 지고
수많은 계절이 오가도
다시 눈을 감아 다시 눈을 떠봐도
난 그 계절 그 자리
만약 우리가 함께했던
계절이 없었다면
아픔도 없어질까
닫힌 맘을 열어 닫힌 문을 열어
눈부신 계절을 기다려
살아내는 동안 다신 아프지 않길
또 혼자가 아니길
만약 우리가 함께했던
계절이 없었다면
아픔도 없었겠지
그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계가 반대로 돌아가고 있어
TV 속 영화가 되감아지고 있어
내렸던 빗물이 올라가고 있어
잊었던 기억이 돌아오고 있어
도로 위에 차들이
반대로 달리고
온 세상의 모든 게 다
거꾸로 움직여
지금 나는 계속 반대로
뒷걸음질 치며
그날의 너에게 돌아가고 있어
운명 같은 만남 너무 아픈 결말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내 한 권의 사랑 마지막 장면엔
네가 있어야 해
그래야 말이 되니까
한 장씩 한 장씩 뒤로 넘겨지며
아팠던 일기가 지워지고 있어
가루 낸 사진이 모여들고 있어
버렸던 미련이 돌아오고 있어
삼켰던 내 눈물이
다시 뱉어지고
뱉었던 그 모진 말은
다시 삼켜지고
지금 나는 계속 반대로
뒷걸음질 치며
그날의 너에게 돌아가고 있어
운명 같은 만남 너무 아픈 결말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내 한 권의 사랑 마지막 장면엔
네가 있어야 해 그래야 말이 돼
여기야 우리가 이별한
그 슬픈 페이지
내 앞에서 네가 서서 울고 있어
네게 묻고 싶어 너만 괜찮다면
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내 한 권의 사랑 마지막 장면엔
네가 있어야 해
그래야 말이 되니까
널 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 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수많은 겨울들
나를 감싸 안던 너의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때쯤에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질 때면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를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내가 태어나서
두 번째로 배운 이름 아버지
가끔씩은 잊었다가
찾는 그 이름
우리 엄마
가슴을 아프게도 한 이름
그래그래도
사랑하는 아버지
세상 벽에 부딪혀
내가 길을 잃을 땐
우리 집 앞에
마음을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난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 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내 딸아
징검다리 놓듯이
아낌없이 모아온
내 사랑을 꼭 안고 살아라
네가 시집가던
날 아쉽고도 기쁜게
아버지의 마음 이였단다
사랑한다 예쁜 내 딸아
사랑했던 사람은 곁에 없지만
사랑했던 마음은 남아 있어요
홀로 남아 이렇게 생각해봐도
어쩌면은 그것이 잘된 일이야
어느 날 우연히 사랑을 알게 됐지만
사랑을 하면서 슬픔은 커져만 가고
서로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 못하며
우리의 갈등은 자꾸만 커져 갔지요
나 혼자면 어때요 난 아직 어린걸
슬퍼지면 어때요 울어버리면 되지
떠난 님이 그리워 방황하고 있어요
미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
어느 날 우연히 사랑을 알게 됐지만
사랑을 하면서 슬픔은 커져만 가고
서로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 못하며
우리의 갈등은 자꾸만 커져 갔지요
나 혼자면 어때요 난 아직 어린걸
슬퍼지면 어때요 울어버리면 되지
떠난 님이 그리워 방황하고 있어요
미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
나 혼자면 어때요 난 아직 어린걸
슬퍼지면 어때요 울어버리면 되지
떠난 님이 그리워 방황하고 있어요
미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월요일은 원래 먹는 날
화요일은 화가 나니까
숙취에 한잔
목이 말라 한잔
금요일은 불금 이니까
밤새도록 한잔 어때요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삼겹살에 한잔 때리자
치킨에다 한잔 때리자
두부김치 해물파전
시원한 한잔 주세요
밤새도록 한잔 어때요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오늘밤 너와 내가 하나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x 2
왜 나를 모르니 여잘 모르니
손톱붙이고 눈썹붙여도 너는 알지못하지
왜 항상 그러니 남자그러니
머릴볶아도 머릴묶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 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 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께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왜 항상 그럴까 남잔 그럴까
머릴올려도 머릴풀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키스해 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가타부타 가타부타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엔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월요일은 원래 사랑하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사랑하는 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사랑하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사랑하고
금요일은 금쪽같은 사랑을 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월요일은 원래 사랑하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사랑하는 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사랑하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사랑하고
금요일은 금쪽같은 사랑을 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