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하늘 끝에서 번쩍이는 섬광에
나쁜 사람 모두가 벌벌 떨게 될 거야
착한 사람 지키고 홀연히 사라지는
그 모두가 기다린 우리들의 황금가면
다 비켜 치워
눈부신 황금가면
여기 간다
고무장갑 펀치에 플라스틱 양동이
빗자루 검 무장한 어린 시절 악동이
무찌르고 싶었던 세상 모든 적들은
치열했던 전투로 일망타진 승전보지
그때 나는
의기양양 황금가면이었지
그렇게 시간은 흘러 흘러갔고
세상이 말하는 그 정답이 너무 어려워
아무리 애써도 사라지는 그 시절의 내 꿈들은
어디로 갔을까 당최
정의는 무엇인 걸까 승리는 무엇인 걸까
난 약해져만 가네
서글픈 황금가면
잊혀진 황금가면
빛 잃은 황금가면
숨 막히는 퇴근길 거꾸로 탄 전철에
아무 데나 내려서 길을 걷다 올려본
서쪽 하늘 끝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별도 아닌 무엇이 찌를 듯 날 관통할 때
뭔가 울컥
일렁이는 소용돌이 휘젓고
불끈 양 주먹을 쥐고 달려간다
세상이 정해준 내 역할이 맘에 안 들어
이렇게 맥없이 쓰러져갈 하찮은 내가 아니지
가슴을 힘껏 젖힌다
빛바랜 낡은 가면이 잠자던 나를 깨운다
난 황금가면이다
깨어난 황금가면
달리는 황금가면
빛나는 황금가면
다 비켜라
세상이 노래할 그 이야기 내가 쓸 거야
대대로 이어질 전설을 꼭 난 이뤄내고 말 거야
별에게 맹세코 절대
순간의 치기는 아니다
이렇게 태어난 거다
난 황금가면, 황금가면, 황금가면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맘속에 잠들어 있는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 긴밤을 잠못들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튕기며 노래를 불렀지
니가 즐겨 듣던 그 노래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 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 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꺼야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맘속에 잠들어 있는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 긴밤을 잠못들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튕기며 노래를 불렀지
니가 즐겨 듣던 그 노래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 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 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꺼야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꺼야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사랑한만큼 이별이 슬퍼서 시간에 기대인채 널 그리워하지
오늘도 너를 잊으러 찾아간 저 넓은 하늘에 잠시 널 부탁해
꿈이었을까? 널 닮은 하얀새 작은 목소리로 내게 노래하지
라라라라.. 라라라라.. 다시 만나는 날엔 이노랠 불러줘
널 사랑하는 날 너를 사랑하던 날 아름다운 시간들, 너무 보고싶은데
사랑했던 날들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널 볼 수 없는날 사랑할 수 없는 날 아름다웠던 날들, 다시 보고싶은데
이제 난 너와 같은 날 같은 하루를 보고싶어
오늘 만큼은 바람이 불어와 넌 내게 기댄채 하루를 지내줘
꿈이었나봐 널 닮은 하얀새 다시 보고싶어도 어디론가 사라져
저 멀리 보이는 언덕너머 하늘로 날아가는 너에게 부탁해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날들 그날처럼 널 사랑한다고
널 사랑하는 날 너를 사랑하던 날 아름다운 시간들, 너무 보고싶은데
사랑했던 날들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널 볼 수 없는날 사랑할 수 없는 날 아름다웠던 날들, 다시 보고싶은데
이제 난 너와 같은 날 같은 하루를 보고싶어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처럼 늙어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에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세상이 뭐라 해도
오케이 오케이 포기는 없다
내 인생아 아자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배역은 있지만
내 인생의 무대 위에서
주인공은 바로 나
어디서나 2번 3번 서러움도 컸지만
지금부터 서로에게 우린 1번인 거야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가슴이 가는 대로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내 길을 달려간다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세상이 뭐라 해도
오케이 오케이 포기는 없다
내 인생아 아자
당당하게 사랑할 거야
미안한 사랑은 난 싫어
보란 듯이 성공할 거야
호강시켜 줄 거야
어디서나 2번 3번 서러움도 컸지만
나를 믿는 나의 1번 당신이 있으니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가슴이 가는 대로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내 길을 달려간다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세상이 뭐라 해도
오케이 오케이 포기는 없다
내 인생아 아자
내 인생아 아자
HERE COMES A WAVE
MEANT TO WASH ME AWAY
A TIDE THAT IS TAKING ME UNDER
SWALLOWING SAND
LEFT WITH NOTHING TO SAY
MY VOICE DROWNED OUT IN THE THUNDER
BUT I WON'T CRY
AND I WON'T START TO CRUMBLE
WHENEVER THEY TRY
TO SHUT ME OR CUT ME DOWN
I WON'T BE SILENCED
YOU CAN'T KEEP ME QUIET
WON'T TREMBLE WHEN YOU TRY IT
ALL I KNOW IS I WON'T GO SPEECHLESS
'CAUSE I'LL BREATHE
WHEN THEY TRY TO SUFFOCATE ME
DON'T YOU UNDERESTIMATE ME
'CAUSE I KNOW THAT I WON'T GO SPEECHLESS
WRITTEN IN STONE
EVERY RULE, EVERY WORD
CENTURIES OLD AND UNBENDING
STAY IN YOUR PLACE
BETTER SEEN AND NOT HEARD
BUT NOW THAT STORY IS ENDING
'CAUSE I
I CANNOT START TO CRUMBLE
SO COME ON AND TRY
TRY TO SHUT ME AND CUT ME DOWN
I WON'T BE SILENCED
YOU CAN'T KEEP ME QUIET
WON'T TREMBLE WHEN YOU TRY IT
ALL I KNOW IS I WON'T GO SPEECHLESS
SPEECHLESS
LET THE STORM IN
I CANNOT BE BROKEN
NO, I WON'T LIVE UNSPOKEN
'CAUSE I KNOW THAT I WON'T GO SPEECHLESS
TRY TO LOCK ME IN THIS CAGE
I WON'T JUST LAY ME DOWN AND DIE
I WILL TAKE THESE BROKEN WINGS
AND WATCH ME BURN ACROSS THE SKY
AND IT ECHOES SAYING I
WON'T BE SILENCED
NO YOU WILL NOT SEE ME TREMBLE WHEN YOU TRY IT
ALL I KNOW IS I WON'T GO SPEECHLESS
SPEECHLESS
'CAUSE I'LL BREATHE
WHEN THEY TRY TO SUFFOCATE ME
DON'T YOU UNDERESTIMATE ME
'CAUSE I KNOW THAT I WON'T GO SPEECHLESS
ALL I KNOW IS I WON'T GO SPEECHLESS
SPEECHLESS
언제인가 들어보았지 아버지의 사랑얘기를 지금 우리와는 다른 한총
각얘기를
그렇게도 힘들었다지 엄마에게 고백하기가 요즘 우린 너무 흔하게
쓰곤하는말
사랑해 지금 우린 어떤말도 수줍지않아 조금 깊이 빠져들면 머뭇거
림없이
널 사랑해 아무런 고민도 없이 많은 건 새것이 좋지
그렇지만 사랑하기엔 먼지 쌓인 아버지 것도 낭만있잖니
언젠가 세월이 흘러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어떤 얘기해주려고 하니
아직은 늦지 않았어 변해보렴
CHORUS 1:J)
어떡하죠 그 사람 앞에서 눈치 없이 또 눈물이 나요
잊었다고 늘 말해 왔는데 들켜 버린 거 같아
Verse 1:허우진 a.k.a H-Eugene)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고 외로운 해바라기 처럼 나만 홀로
끝없는 이 길이 계속돼 조금 더 다가 가려 해도
다시 나만 홀로 Who know I know
애 타는 내 마음을 감추는 내 눈물을
거짓된 내 웃음을 어느 누가 내게 뭐라 말을
한다 해도 신경 쓰지 않아 나는 내가 원한 대로
CHORUS 2:J)
내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서
내가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니가 그리워서 이렇게 죽을 것 같은데...
Bridge:J)
어떡하죠 그 사람 앞에서 생각 없이 그대 이름 불러요
잊겠다고 나 약속 했는데 또 맘을 아프게 해요...
Verse 2:허우진 a.k.a H-Eugene)
내가 처음 고백한 지난 너의 생일날
냉정하게 돌아 서던 널 붙잡던 날 항상
미안한 눈빛으로 나를 봐
아무래도 상관 없어 난 괜찮아
Now sit back I got this Baby girl
You're straight
너와 함께라면 난 어디든지 가겠어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 다짐했어
영원하리라 난 맹세했어
CHORUS 3:J)
내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나 역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서
(너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난다면)
내가 다시 행복 할 수 있을까
니가 그리워서 이렇게 죽을 것 같은데
미안하죠 그 사람에게는 아무래도 잊을 수 없다고
착한 사람 또 내가 울려요 또 맘을 아프게 해요
HOOK)
아직도 널 잊지 못한 날 모두 미쳤다 내게 말하지만
내 사랑은 미련하게도 그 어떤 말도 전혀 들으려 하지 않아 (X2)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대 정말 가셨나요
단 한 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
또 다른 사랑이 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
견디기 힘든건 운명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싶은 만큼 후회는 되겠죠
같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겠죠
날위해 태어난 사람 그대 이젠 떠나줘요
힘들어 지쳐도 그대 그리워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댈
날 사랑할 순 없었나봐요 이젠
그저 바라볼 수밖엔 없겠죠
나 살아가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 차마 볼 수 없음에
힘겨운 눈물을 흘리죠
절대 안된다고 끝이 보이는 사랑이라고
시간이 갈수록 상처만 더 커질거라고
모두 우리 둘을 붙잡고
어떻게든 헤어지라고
축하는 커녕 안타까운 눈빛들만 주지만
난 널 보낼 수가 없는걸
넌 나없이 살 수 없는걸
힘든 사랑도 사랑이기에
사랑있기에 우린 행복한걸
헤어질 수밖에 없단 걸
끝이 분명히 보인단 걸
아무리 우리에게 말해도
그래도 우리들은 두렵지 않은걸
이미 해봤다고 해봤기에 말리는 거라고
결국에는 둘 다 지쳐 쓰러지고 말거라고
조금 힘들어도 꾹 참고
어떻게든 헤어지라고
주위에는 온통 말리는 목소리들만 있지만
난 널 보낼 수가 없는걸
넌 나없이 살 수 없는걸
힘든 사랑도 사랑이기에
사랑있기에 우린 행복한걸
헤어질 수밖에 없단 걸
끝이 분명히 보인단 걸
아무리 우리에게 말해도
그래도 우리들은 두렵지 않은걸
아무도 못한 일이래 다들 결국엔 실패한대
하지만 우린 그래도 해볼래
그래도 사랑할래
성공할 확률 0%
모두다 누구나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게임
그래서 마치 목이 메인 죄수의
마지막 사랑처럼 뜨겁고 강렬하게
타오르는걸 서로 미치게 원해
끝내 이루지 못해 후회하는 일 없어
난 원래 그래
안되는 일 다 언제나 해내
항상 그랬고 앞으로도 그래
그러니 우릴 보고 불쌍하단 말이나
가슴 아프다 속상하다는 말이나
글이나 메세지나 이런것 따위는 하지마
우린 괜찮아 조금 힘들뿐이야
힘들어도 뜨겁게 괴로워도 함께
그래 그렇게 나만 믿으면 돼
난 널 보낼 수가 없는걸
넌 나 없이 살 수 없는걸
힘든 사랑도 사랑이기에
사랑있기에 우린 행복한걸
헤어질 수밖에 없단 걸
끝이 분명히 보인단 걸
아무리 우리에게 말해도
그래도 우리들은 두렵지 않은걸
조금씩 하나씩 내마음을 가져가 어느새 내전부 다 흔들어 버린너 한번도 없던 이런 일 내가 왜 이럴까
피하려 해봐도 내마음이 먼저가 어느새 네모습 난 지켜주고 마는걸 웃음뒤에 숨은 너의 슬픔이 나와 닮아설까
떠올려 약해질 때마다 너를 잡아줄 그사람이 나일지 몰라 내게와 나를 변하게 해준 너를 위해
love song love song love song 예
모든걸 다 가능하게 하는 그사람이 내겐 너니까 기다려 줄래 내 사랑이 니 앞에 서는 날까지
날 멈출 사람은 없었어 세상엔 나혼자 였었어 믿지 않았어 듣지 않았어
사랑이란건 널 알기 전에 워우 워어워
모든걸 다 가능하게 하는 그사람이 내겐 너니까 기다려 줄래 내 사랑이 니 앞에 서는 날까지
원하는 전불 갖고 싶어 내 욕심이 널 갈라놔도 기다려줄래 내마음이 니앞에 가는 날 까지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선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어떻게 간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때쯤 울리는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고
하루 산 얘기
회사 얘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 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에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체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했던
얘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 있으면
잠이 와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우리 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 않고
네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나오죠
괜찮은 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되는
것만 같은지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네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 날이 끝까지
마음 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를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 거야
그러니 용설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그대 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 걸요
보고싶은 날엔 이젠 그댈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정말 믿기 힘든 일이 생겼죠 매일 보던 세상이
그대 하나로 몰라보게 달라진 거죠
친구들도 신기해하죠 종일 웃는 내 모습에
바보같긴 해도 보기 좋대요
그댈 생각하면 세상 좋은 건 다 주고 싶죠
이런 나를 알까요
그대 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 걸요
보고 싶은 날엔 이젠 그댈 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이젠 그대 그냥 받기만 해요 뭐든 다 해줄테니까
그대의 미소면 난 바랄게 없죠 매일 감사해요
이렇게 우릴 만나게 해준 착한 세상인걸요
그대 곁에 서있고 싶죠 어깰 조금 낮추고
왠지 힘든 날엔 언제라도 내게 기대도 돼
고맙다는 얘기는 늘 아끼려고 했지만
그대여서 참 고마워
그대여서 참 고마워요
그대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걸요
보고 싶은 날엔 이젠 그댈 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문득 달라진 게 느껴져
정말 어른이 되고 있어
내 부족함이 보여도 더는 내가 별로 안 미워
오늘 나의 마음보다도
몇 년 뒤를 떠올리면서
나는 자주 불안해 했어
그땐 모든 게 다 그랬어
난 가끔 그리울 것 같아 어리석었던
그래서 더 달리고 달렸던 날들
푸르고 또 푸르던 모습이
새빨갛게 춤추고 뛰던 가슴도
난 요즘엔 하늘이 아름다워
잘 알던 서울이 새삼스러워
비가오면 그대로 다 맞고 싶어
애쓰지 않더라도 행복하고 싶어
문득 떠나고 싶은 날엔
훌쩍 떠나고 싶은데
할 일이 먼저 생각나
꽉 찬 캘린더를 바라봐
나의 이름으로 쓰여지는 약속들이
두근거리던 내 주말들을 채우지만
난 어디로 가는지를 잘 알고 있어
그래서 더 생각이나
많이 무모하고 어리석었던
그래서 더 달리고 달렸던 날들
푸르고 또 푸르던 모습이
새빨갛게 춤추고 뛰던 가슴도
난 요즘엔 하늘이 아름다워
잘 알던 서울이 새삼스러워
비가오면 그대로 다 맞고 싶어
애쓰지 않더라도 행복하고 싶어
사랑한단 말을 더 쉽게 하고 싶어
기억해 불안했던 나의 어린 마음을
겁먹은 채 새우던 어두운 밤을
그때 내게 말할 수 있다면
넌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