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물대는 나의 미소 위에다
그댈 위한 장미 하날 심어 둔다면
향기로운 노래로 피어날까
이렇게 이렇게
나의 노래 속에 놓인 길 따윈
못 다 핀 꽃이 뒤덮힌 어지러운 꿈
너에게로 뻗어가기만 하면 돼
그렇게 그렇게
엉켜 있는 가시 넝쿨들이 많긴 해
뒤얽혀 있는 가사들을 꺼내야 해
그리고 불러야 해 네가 들을 수 있도록
그댈 위한 장미야
검은 흙 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향기야
떠는 기타 줄에 휘감아
그댈 위한 밤이야
붉은 꿈 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꿈을 꾸는 나의 미소 위에다
그댈 향한 노랠 하나 심어 둔다면
향기로운 장미로 피어날까
그렇게 그렇게
나의 노래 속에 놓인 길 따윈
못 다 핀 꽃이 뒤덮인 어지러운 꿈
너에게로 뻗어가기만 하면 돼
이렇게 이렇게
엉켜 있는 가시 넝쿨들이 많긴 해
뒤얽혀 있는 가사들을 꺼내야 해
그리고 불러야 해 네가 들을 수 있도록
그댈 위한 장미야
검은 흙 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향기야
떠는 기타 줄에 휘감아
그댈 위한 밤이야
붉은 꿈 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그댈 위한 장미야
검은 흙 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향기야
붉은 꿈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밤이야
검은 흙속에서 홀로 속삭였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떠는 기타 줄에 휘감아
그댈 위한 마음이야
붉은 꿈 속에서 홀로 피어났어
그댈 위한 마음이야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싶었던 말이야
노란 머리 볼에 빨간 홍조
빼빼 묶은 머리 but a girl with bobbed hair
나 신발 꺾어 신고 돌아다녀 Cuz I'm lonely
내가 좋아하는 건 제일 잘하는 건
물어뜯기 꼬집기 깨물기
and 몰래 따라 걷기 with red sunglass
Hey, Miss short skirt lady
손때 묻은 손수건은 좀 떼줄래
Hey, 뭐야 긴 생머리 언니
헐 아이 컨택은 그만 부리고 그 손 떼
헝클어진 머리칼을 흩날리며
네게 건네 조금은 녹아
흘러내린 아이스크림
좀 따가운 시선 받으면 어때
네게 주려고 진득해진
손바닥으로 달려온 나야
너 진짜 귀여워 진짜 잘생겼어
그러니까 여자들이 자꾸 들러붙어
이거 뭐예요? 저거 뭐예요?
Or you have a girl friend?
Hey, Miss short skirt lady
손때 묻은 손수건은 좀 떼줄래?
Hey, 뭐야 긴 생머리 언니 헐
아이 컨택은 그만 부리고 그 손 떼
(U know what I’m saying?)
헝클어진 머리칼을 흩날리며
네게 건네 조금은 녹아
흘러내린 아이스크림
좀 따가운 시선 받으면 어때
네게 줄려고 진득해진
손바닥으로 달려 온 나야
Woo Yeah 진짜 얄미운 너 yeah
나는 싫어 네가 볼 꼬집는 거
빨갛게 익은 내 맘 놀리는 것도 싫어
이렇게 심술 부리는 거야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사랑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어디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희망을 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있다고 하는 말은 들었는데
안된다 안된다 하고
홍이야 홍이야 하고
그러나 말거나 견디고 버티고
위하여 우리는 살아있어
위하여 오늘도 살아있어
위하여 크게 한번 웃는 거야
바람이 불면 떠나는
우리 세상을 향해 다시 또 한번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끝까지 살아내야 남자다 잉
하얀 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 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 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어라 내 사랑이어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나이만 먹어가고 눈물만 늘어가고
자존감은 떨어지고 계속 한숨만 나네
(요즘에도 나는 한 몸매하지)
그 누가 뭐래도 참 당당하니까
(내가봐도 괜찮은것같은데)
이젠나좀 무시하지마
내가 여자라서 밤 늦게는 안돼요
여자라서 술 취하면 안돼요
여자라서 말 좀 하면 안돼요
안될게 그리 많아요 내가 여자라서
후우 후우 여자라서
후우 후우 여자라서
(요즘에도 나는 한 몸매하지)
그 누가 뭐래도 참 당당하니까
(내가봐도 괜찮은것같은데)
이젠나좀 무시하지마
내가 여자라서 밤늦게는 안돼요
여자라서 술 취하면 안돼요
여자라서 말 좀 하면 안돼요
안될게 그리 많아요 내가 여자라서
나는 싱글즈 좀 더 당당하게
난 싱글즈 좀 더 섹시하게
나는 싱글즈 좀 더 짜릿하게
날 말리지마 날 건들지마
내가 여자라서 밤 늦게는 안돼요
여자라서 술 취하면 안돼요
여자라서 말 좀 하면 안돼요
안될게 그리 많아요 내가 여자라서
후우 후우 여자라서
후우 후우 여자라서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울지마 이미 지난일이야
삶의 반칙선위에 점일뿐이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yo 단지 과정일 뿐야
제발 이러지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걸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알잖아요
네가 밟고 걷는 땅이 되고 싶던 난
잠시라도 네입술 따뜻하게 데워준
커피라 되어주고 싶었었던 난
아직도 널 울리고 있을거야 아마도 난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말고 왜
이렇게도 너무 필요한게 많은건지 왜
지금 널 만나고 있지 않아도 널
울리고 있을 내가 나는 왜이리도 싫은건지
나를 많이 알잖아요
그댈 사랑하며 나를 모두 버렸다는걸
혼자 울며 걷는 나를 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마요
hey girl! you please tell me why! no?
you don't have to lie and it hurts me
in side but i want you to know
ha! ha! 그래 어느 하늘아래 안에
작은 내사랑 이젠 나의 사랑한단 말도
의미도 잠시 우리의 힘들었던
지나간 나의 넌(기리 위리)
우리의(기리 위리)
돌릴수 없는 우리
I Know 이제는 돌리지 못할거란걸
You Know 아니 너를 사랑한단걸
오래전 노래처럼 오래 오래 널 간직할래 그래.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은 이래
Remmember I miss you
난 하지만 행복해
이젠 넌 잘 할수 있을테니깐
연습이 힘들었던만큼 다음엔 꼭
나 같은 남자는 피해갈테니
자상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였음 좋겠어
너의 부모님 마음 충분히 만족시켜드리고
편하게 해드릴수 있는
단 한방울의 눈물없이
단 한번의 아픔없이
상처없이 너무 편안한 사랑을 했음 좋겠어
꿈에서라도 싫어요
떠나지 말아요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이대로 행복한걸요 모르겠나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속에서 살게할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갈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건가요
울지마 이미 지난일이야
(버틸수 없을만큼 힘들겠지만)
삶은 반칙선위에 점일뿐이야
(어느때보다도 긴 시간이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일이야
(쉽게 받아 들일수는 없겠지만)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YO!단지 과정일뿐야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너너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 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떻게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있어
나의 가슴 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 속에
날 이젠
받아주면 좋겠어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생각해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나도 가슴 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 할 수 없는
그런것이었어
네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 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리 속에
널 그렸어
나는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 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천구백구십구년
그날 까~지도
곁에 있겠어
아직 모르겠어
You and me forever~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니 마음을
보여줘
언제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지 않잖아
날 믿어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내게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릴거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 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대의 입술이 닿으면 간질 간질 마음이 간지러
자꾸만 아잉 아잉 기뻐서 아잉 아잉 예민해 예민해
그대를 1초만 못 봐도 눈물샘에 신호가 떠버려
자꾸만 꺼이 꺼이 보고파 꺼이 꺼이 예민해 예민해
알러지 같은 내 사랑
멀쩡하던 날 시큰하게 훌쩍거리게
줬다 폈다 왔다 갔다
오 멋지면 다야 잘생기면 다야
징글 징글 징글 하게
오아 좋아서 미쳐 미쳐 빠져 빠져
온 몸이 저려 뼛속까지 저려
찌릿 찌릿 찌릿 하게
오아 어떡해 덥썩 덥썩 내 맘 집어 삼키는 너
나나나 나나나
그대가 툭 던진 농담도
밤새도록 내 맘을 괴롭혀
궁금해 오잉 오잉 생각해 오잉 오잉 예민해 예민해
알러지 같은 내 사랑
얌전하던 날 정신 없게 폴짝거리게
아찔하게 짜릿하게
오 멋지면 다야 잘생기면 다야 징글 징글 징글 하게
오아 좋아서 미쳐 미쳐 빠져 빠져
온 몸이 저려 뼛속까지 저려 찌릿 찌릿 찌릿 하게
오아 어떡해 덥썩 덥썩 내 맘 집어 삼키는 너
날 꼼짝 못하게 해버렸죠
나만의 사랑 남자 중에 남자 어쩜 어쩜 어쩜이래
오아 완벽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삶의 보석 내 인생의 기적 오래 오래 오래토록
오아 영원히 나만 나만 나만 나만 사랑해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아잉♡
어제는 비가 내렸어 너도 알고 있는지
돌아선 그 골목에선 난 눈물이 오∼
언제나 힘들어 하던 너를 바라보면서
이미 이별을 예감 할 수가 있었어 워∼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널 나는 잡을수 없는거야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꺼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수 있게
너의 뒤에서............
언젠가 또 다시 내가 필요할지도 몰라
나의 사랑이 나의 손길이 또 다시 워∼
표정없는 아픔의 말을 너는 많이도
미워하겠지 돌아선 나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알까
너는 장미보다 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더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지 않지만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 보지만
아무말도 없는 그댄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미소를 주네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속에 비친
그대 모습보면서 다시 웃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 있네 그대여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세상이 힘들어도 널 보면
마음에 바람이 통해
이런 게 사는 거지 이런 게
행복이지 이제야 느끼게 됐어 나는
온종일 우울해도 널 보면
머리에 햇빛이 들어
이렇게 놀라운 게 사랑이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
지난번 사랑처럼 울까봐 한참을 망설였지만
보채지 않고 나를 기다려준
너 편안하게 스며들어와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내가 날 아끼게 됐어
내 모습 내가봐도 이제 조금은
괜찮은 놈이 된 것 같아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사람들이 모두들 부러워서
견딜 수 없게 그렇게 우리 사랑해
Ooh 한가지만 약속해 세상 끝날 때까지
나에게만 사랑스럽기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 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맞아라 맞아라 큐피트의 화살
내 인생 최고에 행운이라면
당신을 만난 거라오
간절한 내 사랑 팽팽히 꼬아
활 당긴 죄밖에 없다
아파해도 난 몰라 비껴가고 난 몰라
사랑의 화살 받아라
당기면 명중이요
백발백중 이라네
내 마음 딱 하나 당신을 갖는 거야
맞아라 맞아라 큐피트의 화살
내 인생 최고에 행운이라면
당신을 만난 거라오
간절한 내 사랑 팽팽히 꼬아
활 당긴 죄밖에 없다
아파해도 난 몰라 비껴가도 난 몰라
사랑의 화살 받아라
당기면 명중이요
백발백중 이라네
내 마음 딱 하나 당신을 갖는 거야
맞아라 맞아라 큐피트의 화살
맞아라 맞아라 큐피트의 화살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