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몇년을 걸어온 늘 같은 길을따라
날부르는 60년대의 유행한 재즈가 흐르는
음 항상 쉬어갈수 있는 곳 MY J'S BAR
오~오 그렇게 말하지 늘 마시던걸로
날 반기는 J웃는 얼굴로 늘 내게 말하지
음.~~어서오게 나의 친구여 MY J'S BAR
늘 같은 세상 늘 같은 모습들
그래도 흔해빠진 삶은 여기에 없어
아무래도 좋은 술잔속에 가득 담은 추억들을 마시며
콧노래를 부르며 OH MY J'S BAR
빛바랜 피아노 그 위에 앉아서
나를 아는 좋은 사람들과 하루해가 저물어가면
THERE'S NO HIP PLACE FOR ME
BUT MY COOL J;S BAR
<코러스>
돌아와줘 나에게로
보고 싶어 너의
그 모습~~
하루하루 번져가는
그리움에 울다지쳤어
나나나나나나
돌아와줘
<태우>
니가 날 떠나 버린건
우리가 헤어진걸
이제 나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 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호이>
나는 니가 떠났어도
곧 다시 돌아올거라고
그렇게 믿고 않심 하고
있었고 이별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고
화가나서 그래서
그냥 니곁에서 홧김에
소릴쳤지만 돌아서서
화가 풀리면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너에게
있던 좋았던면
<계상>
들이 생각 나서 마음이
약해져서 망설이다가
결국에는 다시 와서
이번 한 번만 마지막
으로 용서할게라고 하면서
나의 지쳐있는 어께 감싸
안아주면 나는 슬픈 꿈에서깨
우리 다시는 헤어지지 않고
함께 할줄 알았는데 그럴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왜 오질 않는건데
<태우>
니가 날 떠나 버린건
우리가 헤어진걸
이제 나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 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쭌이>
나 자꾸 니가 다시
돌아올것만 같아서
니 자릴 아직도 그대로
텅 비워놓고서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와도 나는
마음의 문을 굳게 잠그고
아무도 들여놓을 수가
없었어 어 니가 언제
돌아올지 몰라서
<데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는 마음이 너무
약하고 작은일에도
툭 하면 눈물 흘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없으면
아무도 너를 이해 해줄
사람이 없고 그래서
하루도 제대로 버텨 내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결국은
내게로 돌아오게 될줄
알았어 하지만 틀렸어
아직도 너는 연락이 없어
<태우>
니가 날 떠나 버린건
우리가 헤어진걸
이제 나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 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니가 날 떠나 버린건
우리가 헤어진걸
이제 나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 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오 베이베)
<코러스>
돌아와줘 나에게로
보고 싶어 너의
그 모습~~
하루하루 번져가는
그리움에 울다지쳤어
나나나나나나(반복)
용감한 내 가방
No keyring, no hand mirror
Oh, Rock will never die
린다 린다 자장가
한정판 콩국수
Matcha보다 고소해
I’m too shy for all these
데이트 내내 젤리슈즈
I got Suede on my vinyl
나의 동화책
I’m not cute anymore
I’m not cute anymore
안돼 no more
강아지보단 난 느슨한 해파리가 좋아
Cuz I’m not cute anymore
5분 컷 완벽한
My makeup tutorial
When I get super stressed
공포영화 좀 볼까?
근데 넌 멀었어
Oh I don’t like cherry coke
난 외계인이 아냐
그냥 털털한 편인 거야
I got Suede on my vinyl
나의 동화책
I’m not cute anymore
I’m not cute anymore
안돼 no more
강아지보단 난 느슨한 해파리가 좋아
Cuz I’m not cute anymore
첫번째 만남
넌 어색해
왠지 맴도는
기분뿐인걸
조심스런 말투에
잘 보이려는 행동이
사실 좀 별로였다고
난 생각해
음~ 두번째 만남
너 뭐하니
이젠 말을
놓을 때도 됐는데
슬쩍 잡는 손목에
자신없는 니 표정
매번 너 이런 식이면
참 곤란해
Oh~ what you gonna do?
you're special for me
사랑이란 때론 대담하게
what you gonna do?
더 쇼킹하게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봐
창가에 비친
하얀 하늘에
오렌지빛 구름이
걸릴 때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로 가득하기를
너와의 만남속에서
나 기대해
내가 보는 넌
꽤 괜찮은 사람
가끔은 참
엉뚱하게 다가가서
좀더 새로운 날
네게 보여줄게
Wrap your arms
around me now
What you gonna do?
you're special for me
사랑이란 때론 대담하게
what you gonna do?
더 쇼킹하게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봐
What you gonna do?
you're special for me
사랑이란 때론 대담하게
what you gonna do?
더 쇼킹하게
새로운 만남을 시작해봐
라 ~ 라 ~ 라 ~ 라 ~
ha ~ ~ ~ hu~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거야, 아마도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
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
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우연히 내게 오나봐
봄 향기가 보여
너도 같이 오나봐
저 멀리서 니 향기가
설레는 코끝에 나의 입술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X 3
*Rap
어 어느새 겨울 지나 봄이야
여전히 난 너 앞에선 돌이야
난 아직 이게 믿기지가 않지만
내 왼 손은 지금까지도 너의 향기가
미묘하게 흘렀던 분위기에
아직까지 난 가까스로 숨 쉬네
무대 위완 다르게 니 눈을 피해
고개를 돌렸던 내 모습에 한숨 쉬네
오랜만에 느껴지는 이 떨림이 날 단순하게 만들어
딱 너만 아는 거리지
다 고쳤다고 생각했던 버벅임이 또 도져서 준비했던 말을 잊어버리지
난 주워 담지 못할 말은 절대 안 해
원하는 걸 말해봐 널 위해서만 할게
너 빼곤 다 색칠할 수 있어 까맣게
천천히 갈게 조금 더 가깝게
*Rap2
우연히 봄
어 아직까지 향기가 짙네
발걸음이 가벼워 집에 가는 길엔
더 가까워질 너와 나를 상상하는 내 모습이 오글거려 몸서리치네
어 어 머릿속이 하얘지기 때문에
하루 종일 날씨 얘기만 반복하게 돼
오로지 난 너 하나 때문에 다른 것들에겐 무감각하게 돼
정적이 만드는 긴장감은 오히려 설레어 나를 미소 짓게 만들어
모른 척 하려 했던 니 옆의 남자들은
흐릿했던 내 눈 앞에 불을 키게 만들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고 다시 돌아온 그토록 기다렸던 봄
움직이지 못하도록 잡고 있고 싶어
날 더 느낄 수 있게 안고 있고 싶어
*bridge
I love u so I love u
너무 쉬운 걸
그래도 나 참고 있을게
난 여자이니까 하루 더 기다려
바보야 내게 말해봐
니 마음도 보여
갖고 싶다고 해봐
더 이상은 감추지 마
어느새 내 앞에 이젠 내 앞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언제였던건지 기억나진 않아
자꾸 내 머리가 너로 어지럽던 시작
한두 번씩 떠오르던 생각
자꾸 늘어가서 조금 당황스러운 이 마음
별일이 아닐 수 있다고
사소한 마음이라고
내가 내게 자꾸 (내게 자꾸)
말을 하는 게 어색한걸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맘이 자꾸 그댈 사랑한대요
온 세상이 듣도록 소리치네요
왜 이제야 들리죠
서롤 만나기 위해 이제야 사랑 찾았다고
지금 내 마음을 설명하려 해도
니가 내가 되어 맘을 느끼는 방법뿐인데
이미 난 니 안에 있는걸
내 안에 니가 있듯이
우린 서로에게 (서로에게)
이미 길들여진지 몰라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맘이 자꾸 그댈 사랑한대요
온 세상이 듣도록 소리치네요
왜 이제야 들리죠
서롤 만나기 위해 이제야 사랑 찾았다고
생각해보면 (생각해보면) 많은 순간 속에 (속에)
얼마나 많은 설레임 있었는지
조금 늦은 그만큼 난 더 잘 해 줄게요
함께 할게요 추억이 될 기억만 선물 할게요
다신 내 곁에서 떠나지 마요
짧은 순간조차도 불안한걸요
내게 머물러 줘요
그댈 이렇게 많이 (이토록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하나만 ) 이미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가네
어느새
하얀손을 흔들며
입가에는
예쁜 미소 짓지만
커다란 검은 눈에
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
차창가에 힘없이 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
안녕이란 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서 우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
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
내맘에 내몸에 봄 오면
그녀 실은 막차는
멀리 멀리
사라져가 버리고
찬바람만 소리내어
내 머리를 흩날리는데~~
네가 멀리 떠난후
나는 처음 외로움을
알았네
눈물을 감추려고
먼 하늘만 바라 보았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
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
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
예전에는 너와 나
다정스런
친구로만 알았네
네가 멀리 떠난후
사랑인줄 나는 알았네~~
다시 돌아 오는 날
나는 너를 맞으며
말하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한다 말을 할테야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
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
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
하얀 손을 흔들며
입가에는
예쁜 미소 짓지만
커다란 검은 눈에
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
차창가에 힘없이 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
안녕이란 말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서 우네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날으는 그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져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ㆍ
도착하면 마지막 전화 한 번만
기운 찬 목소리로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 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R&B)ㆍ
다른 눈의 사람들 속에서
외로워 져도 서러워도 나를 찾지마(R&B)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떠나가 돌아오지마~)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ㆍ
모르게 바라보았어
(마지막 니 모습)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나 잊기를 원해~ 원해 원해 원~~~해)
배낭 메고 여행이나 갈까
머리도 식힐 겸 지금 말야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나 혼자
여행이나 다녀오지 뭐
숨 좀 쉬고 싶어서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눈 깜빡한 사이에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해 뜨기 전 까지 딱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잠깐 Holup wait
머리는 아파 오는데
어디 잠깐 나를 달래줄 곳으로
여행이나 다녀오려 해
맛있는 거 멋있는 거
전부 느끼고 노래로 쓸게
바래졌던 나의 기억 속
잠들었던 그 추억 속에 나는
다섯 살 때쯤 일본에서
중학교 때쯤 유럽으로
대학 들어가곤 전 세계를
이제는 가고파 조용한 곳
맛있는 거 멋있는 거
전부 느끼고 노래로 쓸게
옆에는 Yolin 비행기 표
다른 건 하나도 필요 없어
배낭 메고 여행이나 갈까
머리도 식힐 겸 지금 말야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나 혼자
여행이나 다녀오지 뭐
숨 좀 쉬고 싶어서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눈 깜빡한 사이에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해 뜨기 전 까지 딱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Umm wait take me away
나도 떠나고 싶어
나도 느끼고 싶어
그 자유 그 여유
그거 누리고 싶어
여행 떠날래
너가 제일 잘 알잖아
돌아오고 싶지 않을지도 몰라 Umm
만나볼래 새로운 사람 새로운 느낌
가보고 싶어
떠나고 싶어
이제는 떠나볼래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눈 깜빡한 사이에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해 뜨기 전 까지 딱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