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을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난난난난
난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너를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을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난난난난
난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너를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다시 내게 말해줄래?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작을 불이 꺼진 거야
이젠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순간 알 수 있었어
설렘도 지겨워 지려는 때가 온 거야
Ling Ling 슬픈 표정 짓지 마
내 경계 없는 맘엔
수상한 그런 설계가 없어
Ling Ling 이해하려 하지 마
연약한 걱정밖에 없는
난 원래 그런 사람이야
다시 내게 말해 줄래?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넌 새로운 걸 찾는데도
지난날이 계속 기억날 걸
우린 추락할 거야
그래도 어지러운 것보다는 낫잖아
Ling Ling 너는 정말 바보야
나만큼 너를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은 없어
Ling Ling 결국 알게 될 거야
평범한 거는 너랑 나에게
전혀 어울 리지 않아
My crush
You will always be my crush
Ling Ling 슬픈 표정 짓지 마
내 경계 없는 맘엔
수상한 그런 설계가 없어
Ling Ling 이해하려 하지 마
연약한 걱정밖에 없는 난 원래 그래
Ling Ling 아무 말도 하지 마
네가 돌아오는 날엔
더 이상 우릴 버리지 않아
Ling Ling 이건 한줌 모래야
흘리는 순간 떠내려가는
원래 그런 사이인 거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눈부신 햇살이 달콤하게 다가와
새파란 파도가 상큼하게 밀려와
바닷가에서 처음 만난 그때
콩닥 콩닥 난 사랑에 빠졌어
용기내 건낸 부끄러운 한 마디
차갑게 돌아온 황당한 말이
오 이럴수가
어머나 어머나 나 나 아이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튕기는 모습에 난 푹 빠져 버렸어
처음엔 몰랐어 그렇게 난 반했어
난난난 그래 정말 난 그래
미쳐 미처 생각지도 못했어
오 바짝 바짝 속이 탄단 말이야
오 그댄 나에게 아베마리아
오 이럴수가
어쩌나 어쩌나 나 나 아이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다시 내게 말해줄래?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작을 불이 꺼진 거야
이젠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순간 알 수 있었어
설렘도 지겨워 지려는 때가 온 거야
Ling Ling 슬픈 표정 짓지 마
내 경계 없는 맘엔
수상한 그런 설계가 없어
Ling Ling 이해하려 하지 마
연약한 걱정밖에 없는
난 원래 그런 사람이야
다시 내게 말해 줄래?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넌 새로운 걸 찾는데도
지난날이 계속 기억날 걸
우린 추락할 거야
그래도 어지러운 것보다는 낫잖아
Ling Ling 너는 정말 바보야
나만큼 너를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은 없어
Ling Ling 결국 알게 될 거야
평범한 거는 너랑 나에게
전혀 어울 리지 않아
My crush
You will always be my crush
Ling Ling 슬픈 표정 짓지 마
내 경계 없는 맘엔
수상한 그런 설계가 없어
Ling Ling 이해하려 하지 마
연약한 걱정밖에 없는 난 원래 그래
Ling Ling 아무 말도 하지 마
네가 돌아오는 날엔
더 이상 우릴 버리지 않아
Ling Ling 이건 한줌 모래야
흘리는 순간 떠내려가는
원래 그런 사이인 거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눈부신 햇살이 달콤하게 다가와
새파란 파도가 상큼하게 밀려와
바닷가에서 처음 만난 그때
콩닥 콩닥 난 사랑에 빠졌어
용기내 건낸 부끄러운 한 마디
차갑게 돌아온 황당한 말이
오 이럴수가
어머나 어머나 나 나 아이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튕기는 모습에 난 푹 빠져 버렸어
처음엔 몰랐어 그렇게 난 반했어
난난난 그래 정말 난 그래
미쳐 미처 생각지도 못했어
오 바짝 바짝 속이 탄단 말이야
오 그댄 나에게 아베마리아
오 이럴수가
어쩌나 어쩌나 나 나 아이야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이빨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가슴이 너무시려 냉면 냉면 냉면
널보면 너무나 또 다시봐도 너무나
차디차 몸이 떨려 냉면 냉면 냉면
찔겨도 너무 찔겨 냉면 냉면 냉면
그래도 널 사랑해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 ♪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 ♪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내 두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sweet)
sweet little kitty
깊은 바다
자유롭게 날던 내가
한없이 밑으로만
가라앉고 있는데
이젠 바다로 떠날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little kitty
나는 낭만 고양이
(떠나가버린)
홀로 떠나가버린~
아~ (나의 바다여 아)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sweet)
sweet little kitty~
작사RAP MONSTER , SUGA , 한상희 , HITMAN BANG , PDOGG , DEVINE-CHANNEL1,2
작곡DEVINE-CHANNEL1,2 , RAP MONSTER , SUGA , 한상희 , HITMAN BANG , PDOGG
불타오르네
Fire
Fire
Fire
Fire
When I wake up in my room
난 뭣도 없지
해가 지고 난 후 비틀대며 걷지
다 만신창이로 취했어 취했어
막 욕해 길에서 길에서
나 맛이 갔지 미친놈 같지
다 엉망진창 livin' like 삐이
니 멋대로 살어 어차피 니 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Errbody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손을 들어 소리질러 Burn it up
불타오르네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Hey burn it up
전부 다 태울 것 같이
Hey turn it up
새벽이 다 갈 때까지
그냥 살아도 돼 우린 젊기에
그 말하는 넌 뭔 수저길래
수저수저 거려 난 사람인데
(So what)
니 멋대로 살어 어차피 니 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Errbody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손을 들어 소리질러 Burn it up
불타오르네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Fire) 겁 많은 자여 여기로
(Fire) 괴로운 자여 여기로
(Fire) 맨주먹을 들고 All night long
(Fire) 진군하는 발걸음으로
(Fire) 뛰어봐 미쳐버려 다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Fire
Fire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Fire
Fire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용서해줄게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내 두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sweet)
sweet little kitty
깊은 바다
자유롭게 날던 내가
한없이 밑으로만
가라앉고 있는데
이젠 바다로 떠날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little kitty
나는 낭만 고양이
(떠나가버린)
홀로 떠나가버린~
아~ (나의 바다여 아)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sweet)
sweet little kitty~
작사RAP MONSTER , SUGA , 한상희 , HITMAN BANG , PDOGG , DEVINE-CHANNEL1,2
작곡DEVINE-CHANNEL1,2 , RAP MONSTER , SUGA , 한상희 , HITMAN BANG , PDOGG
불타오르네
Fire
Fire
Fire
Fire
When I wake up in my room
난 뭣도 없지
해가 지고 난 후 비틀대며 걷지
다 만신창이로 취했어 취했어
막 욕해 길에서 길에서
나 맛이 갔지 미친놈 같지
다 엉망진창 livin' like 삐이
니 멋대로 살어 어차피 니 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Errbody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손을 들어 소리질러 Burn it up
불타오르네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Hey burn it up
전부 다 태울 것 같이
Hey turn it up
새벽이 다 갈 때까지
그냥 살아도 돼 우린 젊기에
그 말하는 넌 뭔 수저길래
수저수저 거려 난 사람인데
(So what)
니 멋대로 살어 어차피 니 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Errbody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a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손을 들어 소리질러 Burn it up
불타오르네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Fire) 겁 많은 자여 여기로
(Fire) 괴로운 자여 여기로
(Fire) 맨주먹을 들고 All night long
(Fire) 진군하는 발걸음으로
(Fire) 뛰어봐 미쳐버려 다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Fire
Fire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Fire
Fire
싹 다 불태워라 Bow wow wow
용서해줄게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