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날 안고 하늘위로
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넌 나의 바다야
날 안고 하늘위로
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날 안고 하늘위로
이 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걸
영원히 사랑한다던 그 맹세
잠깨어보니 사라졌네
지난 밤 나를 부르던
그대 목소리
아 모두 꿈이었나봐
그대가 멀리 떠나버린 후
이 마음 슬픔에 젖었네
언제나 다시 만날수 있을까
아 바람아 너는 알겠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이밤도 홀로 창가에 기대서
밤하늘 별들 바라보며
기약도 없는 그님을 기다리며
이 밤을 지새운다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사랑만 남겨놓고 사랑만 남겨놓고 어디 갔을까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가슴이 시리도록 가슴이 시리도록 생각이 난다
자꾸자꾸 계절이 가네 자꾸자꾸 세월이 가네
보고싶은 님이여 사랑했던 님이여 운명같은 나의 님이여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비단팔아 온다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빈 가슴 남겨놓고 빈 가슴 남겨놓고 어디 갔을까
왕서방 왕서방 비단은 많이 팔았수
앙가슴 시리도록 앙가슴 시리도록 생각이 난다
자꾸자꾸 계절이 가네 자꾸자꾸 세월이 가네
보고싶은 님이여 사랑했던 님이여 운명같은 나의 님이여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 흐예이예이예이예
비단팔아 온다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
비단팔아 온다더니 아직까지 오지를 않네
왕서방~
돌아보면 희미해진 발자욱 안에는
아쉬움만 가득 차 있어
항상 나의 가슴을
감싸던 슬픔은 그렇게 혼자라는
느낌뿐이야
스쳐가는 수 많은 사람들 사람들
문득 다가온 너의 모습 힘겹게
흘러 가던 나의 하루에
새로운 의미를 가져다 주었지
헝클어진 머리 바람결에
내 눈 앞을 어지럽게 가려도
그대여 내곁에
머물러 준다면 어떤 아픔도
난 지울 수가 있어
한 걸음 가까이 와요
이젠 느껴요
진한 그대의 눈빛
그 향기 속에 잠들고 싶어요
언제나 소중한 그대
(이 세상 끝까지)
난 영원히 지키고 싶어
언제나
내 꿈엔 비가 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해
너를 몰랐던 그때
니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걸 말야
맘은 그렇게 먹지만
절대 너인걸 어떡해
죽어도 못믿겠어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널 잊은채로
나도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게 안돼
아픔만 더해갈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라도 니가
돌아와 키스해줘
약속하지 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테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가끔 네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물 빌린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내 꿈에
비가 이젠
그치길~
그대를 사랑했었죠
4년을 함께 지냈죠
그리고 나서 남은 것은
이별뿐이 였었죠
그대와 헤어진 후로
다시 4년이 흘렀죠
함께 보냈던 시간만큼
떨어져 있었던 거죠
기다렸다면 조금은
기다리며 살았죠
단 한번의 사랑으로
8년이나 보냈으니
4년의 사랑과
4년의 이별로
공평해진 셈인데
이상하게 제겐 8년치의
미련만이 남아 있네요
학교에서 배운
산수론 도대체
계산이 안나와요
또다시 4년을 잊기 위해
살아가야 하겠죠@
그대와 헤어진 후로
다시 4년이 흘렀죠
잊을 법도 한 시간인데
그게 잘은 안되네요
어리석다면 조금은
어리석게 살았죠
그렇지만 후횐 없죠
지금도 사랑하니까요
4년의 사랑과
4년의 이별로
공평해진 셈인데
이상하게 제겐 8년치의
미련만이
남아 있네요 오
4년의 사랑과
4년의 이별로
공평해진 셈인데
이상하게 제겐 8년치의
미련만이 남아 있네요
학교에서 배운
산수론 도대체
계산이 안나와요
또다시 4년을 잊기 위해
살아가야 하겠죠
12년의 사랑얘기
단 한번의 사랑얘기
12년의 사랑얘기
단 한번의 사랑얘기
12년의 사랑얘기
단 한번의 사랑얘기@
떠나요 오 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
오늘로 우린 1년을 함께했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그를 생각했죠
끝없는 바다
그대와 함께 바라보면서
지나온 시간 얼마나 행복했는지
수줍게 고백한 내모습
떠나요 오 오오오
둘이서 오 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
오늘은 오 오오오
우리 1년된 날이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늘 기다렸죠
노른빛바닷가
두손을 꼭 잡고 걸으면서
붉게 물든 두 뺨에
짧은 입맞춤 하고
수줍게 미소진 너의 모습
떠나요 오 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
오늘로 오 오오오
우린 1년을 함께했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사랑해 오 오오오
기억해 오오오
아무도 모르는 비밀 오 오
입맞춤 오 오오오 수줍은
너와의 약속
영원히 영원히 간직할게
바람이 분다 꽃이 진다
이제는 널 지워본다
사랑했었던 그 날들을
이젠 잊고싶다 잊고싶다
안개속에 눈물처럼
흩어져가는 너의 눈빛
점점 더 깊어진 상처를
건드리고있어 아플텐데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나
끝없이 나를 미워했던 너
사랑이란게 사랑이란게
상처뿐인데 아픈건데
그 아픈 상처가 날 울려도
그 아픔이 나를 저며와도
내안에 잠든 너의 기억은
사랑이었다
눈부신 날에 넌 떠났다
다시는 널 볼 수 없었다
손끝에 남긴 너의 눈물
다시 만져본다 또 아플텐데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나
끝없이 나를 미워했던 너
사랑이란게 사랑이란게
상처뿐인데 아픈건데
그 아픈 상처가 날 울려도
그 아픔이 나를 저며와도
내안에 잠든 너의 기억은
사랑이었다
그 아픈 상처가 날 울려도
그 아픔이 나를 저며와도
내안에 잠든 너의 기억은
사랑이었다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 거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야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감춘 채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누가 봐도 섹시한 눈빛
깔끔한 헤어스타일
명품 향수 살짝 뿌리고
오늘도 난 너에게 간다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매력덩어리
오빠 맘에 빠져들어 봐
출구는 없는 거야
나에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자꾸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너의 마음은 나만을 향해
전진 전진 전진
나에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자꾸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내가 너무 멋지단 걸
잘 알잖아
난 프로 사랑꾼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매력덩어리
오빠 맘에 빠져들어 봐
출구는 없는 거야
나에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자꾸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너의 마음은 나만을 향해
전진 전진 전진
나에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자꾸만 뿅가 뿅가 뿅가 뿅가
내가 너무 멋지단 걸
잘 알잖아
난 프로 사랑꾼
난 프로 사랑꾼
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에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
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에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
원피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 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 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사랑을 하다보면은 좋은 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지
사랑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 봐요
여기에서 흔짜작 저기에서 흔들흔들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네
헤이 헤이라라 헤이맘보
인생을 살다보면은 좋은 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지
인생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 봐요
여기에서 흔짜작 저기에서 흔들흔들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네
헤이 헤이라라 헤이맘보
그대 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 걸요
보고싶은 날엔 이젠 그댈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정말 믿기 힘든 일이 생겼죠 매일 보던 세상이
그대 하나로 몰라보게 달라진 거죠
친구들도 신기해하죠 종일 웃는 내 모습에
바보같긴 해도 보기 좋대요
그댈 생각하면 세상 좋은 건 다 주고 싶죠
이런 나를 알까요
그대 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 걸요
보고 싶은 날엔 이젠 그댈 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이젠 그대 그냥 받기만 해요 뭐든 다 해줄테니까
그대의 미소면 난 바랄게 없죠 매일 감사해요
이렇게 우릴 만나게 해준 착한 세상인걸요
그대 곁에 서있고 싶죠 어깰 조금 낮추고
왠지 힘든 날엔 언제라도 내게 기대도 돼
고맙다는 얘기는 늘 아끼려고 했지만
그대여서 참 고마워
그대여서 참 고마워요
그대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걸요
보고 싶은 날엔 이젠 그댈 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아무리 우겨 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노래를 해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 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세상천지 밤낮 잊고서
한방에 달려가는 사람
지친 세상을 싣고
달리는 택시맨
당신은 참 말 든든해요
공치고 땡쳐도
오늘은 웃어주세요
그 복은 내일 오려나봐요
차떼고 포떼고
남는게 별로없어도
행복한 부자로 살아요
두근두근 좋은사람 만날때
오 해피택시 나랑 가주세요
휘청휘청 허리 아픈 인생길도
오 기사님 잘 좀 부탁해요
세상만사 누굴 믿고서
하소연할때가 있나요
숱한 사연에 웃고
울어주는 사람
따스한 젠틀맨이래요
공치고 땡쳐도
오늘은 웃어주세요
그 복은 내일 오려나봐요
차떼고 포떼고
남는게 별로없어도
행복한 부자로 살아요
두근두근 좋은사람 만날 때
오 해피택시 나랑 가주세요
휘청휘청 허리 아픈 인생길도
오 기사님 잘 좀 부탁해요
바빠요 바빠 바삐가는 세상길
저 해피택시타고 쉬어가요
날마다 달마다 자꾸자꾸 보고싶은
오 당신은 미스터 해피택시
오 행복의 크랙숀은 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