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보이지 않아도 너를 느낄수만 있어서 사랑도 니행복도 결국 내가 또너를 배웅하네
서운하게 서운하게 이렇게 아무말도 없이 떠나가는데
미워하고 미워하게 매일 기도하지만 내내 너만 떠올라
십년이지나도 백년이지나도 천년이지나도 나는 너를 못잊어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너를 기다리는게 내게 가장 쉬운 일이니까
안부라도 안부라도 말변하게 혹시 전해줄까 기도하지만
미워하고 미워하게 매일 기도하지만 내내 너만 떠올라
십년이지나도 백년이지나도 천년이지나도 나는너를 못잊어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너를 기다리는게 내게 가장 쉬운일이니까
사랑할시간이 너무 모자랏던 우리 곁엔 지우고 또 지워도 넌 아직 남아잇는데~
(나나나나 남자도 나나나나 가끔
나나나나나 남자도 나나나나 가끔
남자도 가끔 남자도 가끔)
남자도 가끔 어깨 빌리고 싶다
남자도 가끔 눈물 흘리고 싶다
남자도 남자도 울고 싶다
남자라는 이유로 또 눈물 참는다
무거운 현실이 날 살게 했으니
저 넓은 강 되어 바다로 흘러가고 싶다
세월에 지친 발걸음을 쉬고 싶다
남자도 가끔 어깨 빌리고 싶다
남자도 가끔 눈물 흘리고 싶다
남자라 남자라 또 참는다
남자도 가끔 슬퍼보이고 싶다
남자도 가끔 혼자이고도 싶다
남자도 남자도 울고 싶다
(남자도 가끔 남자도 가끔)
남자라는 이유로 외로움 삼킨다
힘겨운 세상이 지치게 했으니
저 높은 산 되어 하늘에 기대 살고 싶다
세상에 진한 흙 냄새로 남고 싶다
남자도 가끔 어깨 빌리고 싶다
남자도 가끔 눈물 흘리고 싶다
남자라 남자라 또 참는다
남자도 가끔 슬퍼보이고 싶다
남자도 가끔 혼자이고도 싶다
남자도 남자도 울고 싶다
목마른 추억에 기대본다 (가끔)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우리들 사랑이 담긴 조금만 집에
옹기종기 모여 정다운 이야기
서로의 즐거움 슬픔을 나누던 밤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시절 내 맘속에
추억만 남아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나네
그 시절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할까
우리들의 애길할까
누구를 만다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들
세월이 흘러흘러가서 먼훗날이라도 그때 그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
늘도 눈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
어두운 밤 하늘에 수 놓듯이 하나하나 오는 조금만 눈송이
우리의 마음활짝 열어주네
세상은 변하고 변해 달라지지만 어린시설 그 때 그 눈처럼
내 마음을 마냥 들뜨게 하네
그 시설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할까
우리들의 애길할까
누구를 만나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들
세월이 흘러흘러가서 먼훗날이라도 그때 그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
늘도 눈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
이렇게 너를 사랑해
바람불고 비가오면 그날에 기억 떠 올라
흘러가는 강물따라 너를 찾고있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추억만 되뇌이고
낙엽지면 내 마음도 멈출 수 있나요
사랑해 내 맘속에 전부 너로 물들였어
이 모든 걸 대신 할수 있는 사람없어
사랑해 내 모든 걸 전부 다 줘도 아깝지 않아
나를 한번 돌아봐 줘 이렇게 너를 사랑해
바람불고 비가오면 그날에 기억 떠 올라
흘러가는 강물따라 너를 찾고있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추억만 되뇌이고
낙엽지면 내 마음도 멈출 수 있나요
사랑해 내 맘속에 전부 너로 물들였어
이 모든 걸 대신 할수 있는 사람없어
사랑해 내 모든 걸 전부 다 줘도 아깝지 않아
나를 한번 돌아봐 줘 이렇게 너를 사랑해
사랑해 내 맘속에 전부 너로 물들였어
이 모든 걸 대신 할수 있는 사람없어
사랑해 내 모든 걸 전부 다 줘도 아깝지 않아
나를 한번 돌아봐 줘 이렇게 너를 사랑해
두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요
모든게 완전히
정말 반대지만요
함께 있을 때면
왠지 참 좋은걸요 oh
잠깐 어쩌면
하는 짓들마다
뭔가 그렇게
삐딱하지
대체 왜일까
남들이 하는 대로 하지
대체 왜 자꾸 저럴까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는데
불편하지도 않나
신경이 쓰일 텐데
보든 말든 괜찮아
아님 일부러
시선을 끌려
그러면서 속으로는
은근히 즐겨
이렇게 나와 다른
사람이 있었는지
어쩜 머리부터
다리끝까지
다른 사람이 있을까
정말이지 처음 봤어
그래서 보게 됐지
놀랐어 정말 신기했어
나와 다른게
그걸 바라보는게 좋았어
너도 날 바라보면서
그런지
왜 날 바라보지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 거죠
살아가면서
한 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나는 너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해가 안가
좋은 길을 놔두고
왜 나쁜 길만 골라서 가
도무지 이해하려 해도
너무나 나와는 달라
그런데 왜 그런지
너를 바라보고 있는게
좋아
모든게 나와는
도무지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
너 같은 애들
늘 피하기만 하면서
살았는데
왜 너만은 그렇게
밉거나 싫지가 않은데
너에게 뭔가
이상한 게 있는데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그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
하나도 맞지가 않아서
매일 매일 싸움뿐일텐데
보고 싶어져 언제나
도대체 이해가 안돼
빠지나봐 나 조금씩
너에게
내 가슴 뛰는 걸 봐봐
어느새 나 모르게
나의 마음이 열렸어
널 향해서
망설이지 말고 들어와
어서 반가워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거죠
살아가면서 한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두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요
모든게 완전히
정말 반대지만요
함께 있을 때면
왠지 참 좋은걸요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거죠
살아가면서
한 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
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
가만히 너에게 나의 꿈 들려주네 -
에 - 에-- 에- 에-- 에- 에-- 에- 에-
너의 마음 나를 주고 나의 그것 너받으리 -
우리의 세상을 둘이서 만들자 -
아침엔 꽃이 피고 밤엔 눈이 온다 -
들판에 산위에 따뜻한 온누리 -
네가 제일 좋아하는 석양이 질때면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덕에 올라 -
나즈막히 소리 맞춰 노래를 부르자 -
작은손 마주 잡고 지는 해 바라보자 -
에 - 에-- 에- 에-- 에- 에-- 에- 에-
==========< 간 주 >==========
조용한 호수가에 아무도 없는곳에 -
우리의 나무집을 둘이서 짓는다 -
흰눈이 온세상을 깨끗이 덮으면 -
작은 불 피워 놓고 사랑을 하리라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별들이 불 밝히면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창가에 마주앉아 -
따뜻이 서로의 빈곳을 채우리 -
네눈에 반짝이는 별빛을 헤리라 --
외로움이 없단다 우리들의 꿈속엔 -
서러움도 없어라 너와 나의 눈빛에 -
마음 깊은곳에서 우리 함께 나누자
너와 나 만의 꿈의대화를 --
외로움이 없단다 우리들의 꿈속엔 -
서러움도 없어라 너와 나의 눈빛에 -
마음 깊은곳에서 우리 함께 나누자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만의 꿈의 대화를 -
에 - 에-- 에- 에-- 에- 에-- 에- 에-
한 번 단 하루의 짧은 순간
그때였던 걸까
그때 느꼈을까?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그대와 있으면
그렇게 떠올라
그저 이 순간 지금 함께한
모든 날들이 내겐 아름다울 뿐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여길 지나가는 모든 것들
그중에 너만 날 보고 오고 있어
잠시 잠시 날 찾아왔던
네가 지금까지 이렇게 머물러
그저 이 순간 내 곁에 머물던
너와 함께한 날이 아름다웠어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그리운 날엔
너의 이름을 눌러 적고
그래도 남는 날엔
기억으로 널 그렸어
그래서 모든 날이
내겐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난 한참 세상 살았는 줄만 알았는데
아직 열다섯이고
난 항상 예쁜 딸로 머물고 싶었지만
이미 미운 털이 박혔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알고픈 일들 정말 많지만
엄만 또 늘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내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지
공부해라 그게 중요한 건 나도 알아
성실해라 나도 애쓰고 있잖아요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나의 삶을 살게 해줘!
왜 엄만 내 마음도 모른 채
매일 똑같은 잔소리로 또 자꾸만 보채?
난 지금 차가운 새장 속에
갇혀 살아갈 새처럼 답답해
원망하려는 말만 계속해
제발 나를 내버려두라고!
왜 애처럼 보냐고?
내 얘길 들어보라고!
나도 마음이 많이 아퍼
힘들어하고 있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난 엄마의 눈엔 그저
철없는 딸인 거냐고?
나를 혼자 있게 놔둬!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라 라랄 라라 라랄라
엄마, 나를 좀 믿어줘요!
어려운 말이 아닌
따스한 손을 내밀어줘요!
날 걱정해주는 엄마의 말들이
무겁게 느껴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게
무섭게 느껴져
왜 몰래 눈물을 훔쳐요?
조용히 가슴을 쳐요?
엄마의 걱정보다
난 더 잘 해낼 수 있어요!
그 무엇을 해내든 언제나
난 엄마의 딸로
다 버텨내고 살아갈 테니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 게
내 꿈이란 거!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바로 내 꿈이란 거!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는 이 한밤
사랑하는 마음 모두 줄 때 모두 줄 때 웃어주던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노랠, 노랠 부르다 잠드네
달이 영롱할 때 밤은 고요히 벌레 소리 들려주고
내일 우리들이 만나서 속삭일 이야기를 생각하네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다 잠드네
달이 영롱할 때 밤은 고요히 벌레 소리 들려주고
내일 우리들이 만나서 속삭일 이야기를 생각하네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다 잠드네
그댈 그리다 잠드네
오빠가 너에게 갈게 (성리가 간다)
누구보다 더 뜨거운 남자 성리가 간다
둥글둥글 아기자기 나만의 사랑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너무나 예뻐
세상살이 힘이 들 땐 나에게 기대 (나에게 기대)
너를 위해 너의 등대가 돼줄게
오늘도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네 곁으로
너 있는 곳 어디든 달려간다
오빠가 너에게 갈게 (성리가 간다)
누구보다 더 뜨거운 남자 성리가 갈게
내 사랑 성리가 갈게 (성리가 간다)
사나이 순정 모두 가져간 너에게 갈게
마지막 사랑을 너에게 건다
오빠만 믿고 따라와
뜨거운 남자 성리가 간다
오늘도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네 곁으로
너 있는 곳 어디든 달려간다
오빠가 너에게 갈게 (성리가 간다)
누구보다 더 뜨거운 남자 성리가 갈게
내 사랑 성리가 갈게 (성리가 간다)
사나이 순정 모두 가져간 너에게 갈게
마지막 사랑을 너에게 건다
오빠만 믿고 따라와
뜨거운 남자 성리가 간다
마지막 사랑을 너에게 건다
오빠만 믿고 따라와
뜨거운 남자 성리가 간다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 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가꿔왔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삐용삐용 삐용삐용
엠블런스 불러 주세요
제대로 사고가 났어요
내사랑 119
나 정말 미치겠어요
심장이 자꾸 쿵쿵거려요
호흡도 가빠지고 안되겠어요
그 사람 생각하다가
얼굴이 달아오르고
개업식 풍선처럼 허우적대요
의사선생님 고쳐주세요
치료가 필요해요
응급처치 인공호흡 내입에 입맞출때면
그대 숨결에 눈뜨고싶어요
삐용삐용 삐용삐용
엠블런스 불러 주세요
제대로 사고가 났어요
그 사람 생각하다가
삐용삐용 삐용삐용
엠블런스 불러 주세요
제대로 사고가 났어요
내사랑 119
나 정말 미치겠어요
가슴이 자꾸 울렁거려요
손끝이 짜릿해서 안되겠어요
그사람 생각하다가
눈앞에 번개가 치고
귓가엔 천둥소리 우르르 쾅쾅
신이시여 멈춰주소서
안정이 필요해요
응급처치 인공호흡 내입에 입맞출때면
그대 숨결에 눈뜨고싶어요
삐용삐용 삐용삐용
엠블런스 불러 주세요
제대로 사고가 났어요
그 사람 생각하다가
삐용삐용 삐용삐용
엠블런스 불러 주세요
제대로 사고가 났어요
내사랑 119
이놈의 사랑이 사람잡네
삐용삐용 삐용삐용
엠블런스 불러 주세요
제대로 사고가 났어요
내사랑 119
내사랑 119
내사랑 119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외로움에 길들여진 후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
연인 또는 타인뿐인걸 워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힘든 건 모두가 다를 게 없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뿐이야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까
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
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