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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만성의 신곡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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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트코리아
작성일26-03-03 17:31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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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만성의 신곡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이 좋아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창법의 곡

처음 부른 곡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고치고 고치느라 무척 고생했습니다. 녹음을 시작해 제 마음에 들 때까지 부르면서 2024년 몇 달을 허비했습니다. 하하.”

 

신곡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전희도 작사·작곡)을 완전히 자신의 곡으로 만드느라 전력을 다했다는 여만성의 설명이다. 노력한 만큼 결과도 좋아 무척 만족한다는 표정이다.

 

그 덕택인지 세월 앞에 장사 없다 그 누가 말했나/어제 말고 내일 말고 지금이 바로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이라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창법으로 불렀다.

여만성은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을 부르며 오래전 발표했던 자작곡 비 내리는 밤 부두를 새로운 편곡으로 새로 녹음했는데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고 소개했다.

 

2026년은 가수 여만성에게 기회와 행운의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94일부터 115일까지 여수 섬섬섬 박람회가 열리는데 고향이 여수일뿐더러 지난 2018년 발표한 그리운 여수항’(김태기 작사·전태기 작곡)까지 뒤늦게 히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데뷔 시절 활동하던 여수 MBC 라디오와 TV의 각종 박람회 관련 특집 방송에서 자신을 초청한다면 열일 젖혀두고 출연하겠다는 생각이다. 이미 몇 번 나가 호평을 듣기도 했다.

 

봄부터 버스킹으로 팬들 만날 계획

여만성은 봄이 오면 정연순씨 등 몇몇 동료 가수들과 뭉쳐 전국을 도는 버스킹을 벌이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무료 공연을 열어서라도 각자의 노래를 팬들에게 알리겠다는 심산이다.

 

그 같은 계획은 나이 든 성인가요 가수들이 설 무대가 거의 모두 없어졌다는 자각에서 비롯됐다. 각종 행사 무대를 개최하는 지자체들이 고가의 출연료를 요구하는 오디션 출신 젊은 가수들만 초청하는 바람에 나이 든 성인가요 가수들이 오를 만한 무대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무대가 없어졌다고 한탄만 할 게 아니라 전국의 광장들을 찾아다니며 무료 공연을 열어서라도 각자의 노래를 알리자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앰프와 마이크 등 버스킹에 필요한 각종 음향 장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각자 비용을 낼 예정이라고 한다.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노래하는 여만성은 여수시에서 열린 노래자랑에 나가 우승하면서 당시 새로 설립된 여수MBC 라디오에 나가 배호의 누가 울어를 부르곤 했다. 이어서 작곡가 박장우 선생의 오디션에 통과해 1972사랑의 슬픔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의 노래를 제대로 알리지 못하고 입대하고 말았다. 제대 후 밤무대에 오르며 가수 활동을 재개했으나 벌이가 시원치 않아 활동을 멈추고 식당을 운영했다. 2018년 안양 청포도가요제에 나가 대상을 받고 작곡가 전희도의 제의로 내 가슴의 비를 부르며 가요계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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